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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9.09(토)

intnet 2023. 9. 8. 05:05

매일성경-2023-09-09.mp3
7.85MB
찬송가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mp3
1.72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909.mp3

 

 

 

https://youtu.be/xkMGYdsBS_M?si=1T_oE774eKsbS9ES

 

 

 

솔로몬의 소원

본문 : 열왕기상(1 Kings)3:1 - 3:15 찬송가 450

 

1 솔로몬이 애굽의 왕 바로와 더불어 혼인 관계를 맺어 그의 딸을 맞이하고 다윗 성에 데려다가 두고 자기의 왕궁과 여호와의 성전과 예루살렘 주위의 성의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니라

2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

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1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15 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더라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감사의 제물을 드리고 모든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하였더라

 

 

 

 

옮고 그름을 가리는 지혜를 주십시오

본문 : 열왕기상(1 Kings)3:1 - 3:15 찬송가 450

 

1 솔로몬이 이집트 왕 파라오와 조약을 맺고 그의 딸과 결혼하여 그녀를 다윗 성으로 데려왔습니다. 솔로몬은 자기 왕궁과 여호와의 성전과 예루살렘 성벽을 완공할 때까지 그녀를 다윗 성에서 살게 하였습니다.

2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성전이 아직 지어지지 않은 때였으므로, 그 때까지 백성들은 제각기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3 솔로몬은 여호와를 사랑했고 자기 아버지 다윗의 교훈을 잘 지켰지만,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향을 피웠습니다.

 

4 솔로몬 왕이 제사를 드리려고 기브온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는 가장 유명한 산당이 있었는데, 솔로몬은 그 제단에서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를 천 번 드렸습니다.

5 기브온에 있던 그 날 밤,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 속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구하여라. 내가 들어 주겠다.”

 

6 솔로몬이 대답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주님의 종인 내 아버지 다윗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다윗은 주님 앞에서 진실되고 공의로우며 정직한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주님은 다윗에게 큰 자비를 베푸셔서 그의 아들인 저에게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게 하시고 오늘날까지 이르게 하셨습니다.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는 주의 종인 저를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해서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린아이와 같아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종인 저에게 주님께서 선택하신 수많은 백성을 다스리도록 하셨습니다.

9 저에게 주님의 백성을 다스릴 수 있도록 옳고 그름을 가려 판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주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면 이렇게 많은 주님의 백성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10 주께서는 솔로몬이 지혜를 달라고 하자 기뻐하셨습니다.

11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오래 사는 것이나 부자가 되는 것을 구하지 않았고 네 원수를 죽여 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너는 바르게 판결할 수 있는 지혜를 구했다.

12 그러므로 내가 너의 말대로 하겠다. 나는 너에게 지혜와 슬기를 주겠다. 너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13 뿐만 아니라 네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도 주겠다. 너는 부와 영광을 누릴 것이며 네 평생토록 너와 같은 왕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14 만일 네 아버지 다윗처럼 네가 나를 따르고 내 율법과 명령을 잘 지켜 행하면, 너를 오래 살도록 해 주겠다.”

 

15 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으로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섰습니다. 그는 여호와께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바치고, 모든 신하들에게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Solomon’s Prayer

본문 : 열왕기상(1 Kings)3:1 - 3:15 찬송가 450

 

1 Solomon made a marriage alliance with Pharaoh king of Egypt. He took Pharaoh's daughter and brought her into the city of David until he had finished building his own house and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 wall around Jerusalem.

2 The people were sacrificing at the high places, however, because no house had yet been built for the name of the LORD.

3 Solomon loved the LORD, walking in the statutes of David his father, only he sacrificed and made offerings at the high places.

 

4 And the king went to Gibeon to sacrifice there, for that was the great high place. Solomon used to offer a thousand burnt offerings on that altar.

5 At Gibeon the LORD appeared to Solomon in a dream by night, and God said, "Ask what I shall give you."

 

6 And Solomon said, "You have shown great and steadfast love to your servant David my father, because he walked before you in faithfulness, in righteousness, and in uprightness of heart toward you. And you have kept for him this great and steadfast love and have given him a son to sit on his throne this day.

7 And now, O LORD my God, you have made your servant king in place of David my father, although I am but a little child. I do not know how to go out or come in.

8 And your servant is in the midst of your people whom you have chosen, a great people, too many to be numbered or counted for multitude.

9 Give your servant therefore an understanding mind to govern your people, that I may discern between good and evil, for who is able to govern this your great people?"

 

10 It pleased the Lord that Solomon had asked this.

11 And God said to him, "Because you have asked this, and have not asked for yourself long life or riches or the life of your enemies, but have asked for yourself understanding to discern what is right,

12 behold, I now do according to your word. Behold, I give you a wise and discerning mind, so that none like you has been before you and none like you shall arise after you.

13 I give you also what you have not asked, both riches and honor, so that no other king shall compare with you, all your days.

14 And if you will walk in my ways, keeping my statutes and my commandments, as your father David walked, then I will lengthen your days."

 

15 And Solomon awoke, and behold, it was a dream. Then he came to Jerusalem and stood befor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and offered up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and made a feast for all his servants.

 

 

 

 

 

하나님은 솔로몬의 예배를 받으시고 그에게 소원을 물으십니다. 이에 솔로몬은 백성을 정의롭게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구합니다.

솔로몬이 주님께 지혜로운 마음을 구합니다. 주님은 그의 청을 기뻐하시고, 그에게 백성을 다스릴 총명한 마음과 함께 부귀영화와 장수의 복을 약속하십니다.

 

 

 

성경 이해

솔로몬은 밖으로 이집트 왕 바로의 딸과 혼인하여 동맹을 확보하고, 안에서는 성전과 성벽 건축에 박차를 가합니다(1). 백성이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솔로몬조차도 산당에서 분향할 지경이었으니, 성전 건축은 가장 시급한 일이 되었습니다(2, 3). 솔로몬은 늘 기브온 산당에서 번제를 드렸는데, 지금까지 드린 제물이 천 마리가 넘을 정도였습니다. 솔로몬이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던 어느 날 밤에 주님이 꿈에 나타나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고, 솔로몬은 선과 악을 분별할 지혜로운 마음을 구합니다(4-9).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처럼 진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기를 원했고(6), 지혜로운 마음으로 백성을 섬기기를 원했습니다.(9)

주님은 솔로몬의 청을 기뻐하시고 그에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시고, 부귀와 영화를 더해 주십니다(10-13). 더불어 그가 주님의 법도와 명령을 지키며 산다면 장수의 복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14).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5-14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는 솔로몬의 행위는 비판받을 만했지만, 백성을 섬기려는 솔로몬의 순수한 동기를 인정해 주십니다. 바르지 않은 마음에서 나온 행위는 아무리 포장을 해도 위선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나의 행동이 올바른 마음의 동기에서 비롯된 것인지 살펴보십시오.

 

12-14

하나님의 뜻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공급해주십니다. 솔로몬이 그의 소원대로 이스라엘을 공의로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셨을 뿐 아니라,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나라의 정의를 추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더해주십니다(6:33). 일상적 필요를 채워주실 뿐만 아니라(6:26,30) 솔로몬 못지않은 지혜를 주시고(1:5), 솔로몬의 진미가 부럽지 않은 말씀을 먹이시며(8:3), 솔로몬의 옷보다 아름다운 그리스도로 옷 입히시고(3:27), 솔로몬의 왕궁보다 안락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십니다(6:14; 8:39).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

환경과 조건이 완벽하지 않아도,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며 섬기면 됩니다. 아직 성전이 지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솔로몬은 산당을 활용해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물론 성전이 완공되면 산당은 궁극적으로 사라져야 하는 장소였지만(33:52), 솔로몬은 산당에서 제사드리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윗의 법도를 따랐습니다. 모세 때 만든 장막과 제단이 있는(대하 1:3,5) 기브온 산당에서 천 마리의 번제물을 바치며 온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의 예배는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소원을 물으신 것으로 열납됨이 확증되었습니다. 상황을 핑계하며 예배와 순종을 소홀히 하진 않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상황에서도, 성전이 무너지고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간 때에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6-9

솔로몬이 지혜로운 마음을 구합니다. 지혜로운 마음은 듣는 마음’(, 레브 쇼메아)인데, ‘듣는 마음이야말로 왕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현란한 말로 선동하는 지도자, 자기 신념을 강요하는 통치자 아래서는 평안히 살 수 없습니다. 국민의 말에 늘 귀를 열고 소통하는 진실한 통치자를 주시기를 기도하십시오.

 

6-11

우리가 먼저 구해야 할 것은 하나님 나라와 백성을 위해 내가 맡은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입니다. 솔로몬은 소원을 묻는 하나님께 자신을 위한 부나 장수, 권력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미숙함을 고백하며, 왕으로서 선악을 분별하여 백성을 정의롭게 재판할 수 있는 듣는 마음’, 곧 지혜를 구했습니다. 자기 지혜(2:6,9)와 다른,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말입니다. 그의 간구를 들은 하나님도 흡족해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백성을 위해 내가 구할 것은 무엇입니까?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소서.

 

열방

중국이 인공지능(AI) 기술에 기반을 둔 안면인식 기술을 대중교통 보안 검색에 적용하면서 탈북민의 대중교통 이용이 원천 봉쇄됐다. 탈북민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구원의 은혜가 있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은 주님을 찬양하며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솔로몬처럼 지혜로운 마음을 간구하며, 가정의 중심에 서는 남편들과 가정 행복학교를 준비하는 이들을 축복해주십시오.

또한, 선교사들에게 주님의 업무를 이어나가는 힘과 지혜를 주시고,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자들을 인도하사 희망과 사랑을 전하도록 하여주십시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뜻에 항상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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