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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904.mp3
https://youtu.be/HMpRaY2cgtU?si=68rz_CwoWqkjx2j6
아도니야의 추락
본문 : 열왕기상(1 Kings)1:38 - 1:53 찬송가 141장
38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이 내려가서 솔로몬을 다윗 왕의 노새에 태우고 인도하여 기혼으로 가서
39 제사장 사독이 성막 가운데에서 기름 담은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이에 뿔나팔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니라
40 모든 백성이 그를 따라 올라와서 피리를 불며 크게 즐거워하므로 땅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갈라질 듯하니
41 아도니야와 그와 함께 한 손님들이 먹기를 마칠 때에 다 들은지라 요압이 뿔나팔 소리를 듣고 이르되 어찌하여 성읍 중에서 소리가 요란하냐
42 말할 때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오는지라 아도니야가 이르되 들어오라 너는 용사라 아름다운 소식을 가져오는도다
43 요나단이 아도니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과연 우리 주 다윗 왕이 솔로몬을 왕으로 삼으셨나이다
44 왕께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솔로몬과 함께 보내셨는데 그들 무리가 왕의 노새에 솔로몬을 태워다가
45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이 기혼에서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고 무리가 그 곳에서 올라오며 즐거워하므로 성읍이 진동하였나니 당신들에게 들린 소리가 이것이라
46 또 솔로몬도 왕좌에 앉아 있고
47 왕의 신하들도 와서 우리 주 다윗 왕에게 축복하여 이르기를 왕의 하나님이 솔로몬의 이름을 왕의 이름보다 더 아름답게 하시고 그의 왕위를 왕의 위보다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매 왕이 침상에서 몸을 굽히고
48 또한 이르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내 왕위에 앉을 자를 주사 내 눈으로 보게 하셨도다 하셨나이다 하니
49 아도니야와 함께 한 손님들이 다 놀라 일어나 각기 갈 길로 간지라
50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51 어떤 사람이 솔로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도니야가 솔로몬 왕을 두려워하여 지금 제단 뿔을 잡고 말하기를 솔로몬 왕이 오늘 칼로 자기 종을 죽이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기를 원한다 하나이다
52 솔로몬이 이르되 그가 만일 선한 사람일진대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려니와 그에게 악한 것이 보이면 죽으리라 하고
53 사람을 보내어 그를 제단에서 이끌어 내리니 그가 와서 솔로몬 왕께 절하매 솔로몬이 이르기를 네 집으로 가라 하였더라
진짜 왕의 등극,가짜 왕의 몰락
본문 : 열왕기상(1 Kings)1:38 - 1:53 찬송가 141장
38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왕의 경호대인 그렛 사람들과 블렛 사람들과 함께 솔로몬을 다윗 왕의 노새에 태워 기혼 샘으로 내려갔습니다.
39 제사장 사독은 성막에서 기름을 담은 뿔을 가져왔습니다. 사독은 그 기름을 솔로몬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사람들이 나팔을 불고 모든 백성은 ‘솔로몬 왕 만세!’ 하고 외쳤습니다.
40 모든 백성이 솔로몬을 따라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피리를 불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습니다. 그들이 지르는 소리에 땅이 흔들릴 정도였습니다.
41 아도니야와 그의 모든 손님들은 음식을 다 먹을 즈음에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팔 소리가 들려 오자 요압이 말했습니다. “성 안이 왜 저렇게 소란스러운가?”
42 요압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왔습니다. 아도니야가 말했습니다. “어서 오시오. 그대는 용사이니 틀림없이 좋은 소식을 가져왔을 줄로 믿소.”
43 요나단이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 주 다윗 왕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44 다윗 왕은 솔로몬을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들과 블렛 사람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들은 솔로몬을 왕의 노새에 태웠습니다.
45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이 기혼 샘에서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기뻐하며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 온 성은 흥분으로 들떠 있습니다. 여러분이 들은 소리가 바로 그 소리입니다.
46이제 솔로몬이 왕이 되었습니다.
47 왕의 신하들도 다윗 왕이 한 일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왕의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왕보다 더 유명하게 만드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 왕은 침대에서 여호와께 절하고
48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여호와께서는 오늘 내 아들 가운데서 하나를 왕으로 삼으시고 내 눈으로 그것을 보게 해 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49 그러자 아도니야의 손님들이 다 두려워하면서 각자 자기의 길로 떠났습니다.
50 아도니야도 솔로몬이 두려워 자리에서 일어나 제단으로 가서 제단 뿔을 잡았습니다.
51 누군가가 솔로몬에게 일러 주었습니다. “아도니야가 솔로몬 왕을 두려워하여 제단 뿔을 잡고 있습니다. 그는 ‘솔로몬 왕에게 가서 그의 종인 나를 칼로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하게 해 달라고 전해 주시오’라고 말했습니다.”
52 솔로몬이 대답했습니다. “아도니야가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그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에게서 악한 것이 발견되면 죽을 것이다.”
53 그러면서 솔로몬 왕은 사람을 보내어 아도니야를 제단에서 끌어오게 했습니다. 아도니야가 와서 솔로몬에게 절을 했습니다. 그러자 솔로몬이 “집으로 가시오” 하고 말했습니다.
Solomon: A King Appointed by God
본문 : 열왕기상(1 Kings)1:38 - 1:53 찬송가 141장
38 So Zadok the priest, Nathan the prophet, an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and the Cherethites and the Pelethites went down and had Solomon ride on King David's mule and brought him to Gihon.
39 There Zadok the priest took the horn of oil from the tent and anointed Solomon. Then they blew the trumpet, and all the people said, "Long live King Solomon!"
40 And all the people went up after him, playing on pipes, and rejoicing with great joy, so that the earth was split by their noise.
41 Adonijah and all the guests who were with him heard it as they finished feasting. And when Joab heard the sound of the trumpet, he said, "What does this uproar in the city mean?"
42 While he was still speaking, behold, Jonathan the son of Abiathar the priest came. And Adonijah said, "Come in, for you are a worthy man and bring good news."
43 Jonathan answered Adonijah, "No, for our lord King David has made Solomon king,
44 and the king has sent with him Zadok the priest, Nathan the prophet, an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and the Cherethites and the Pelethites. And they had him ride on the king's mule.
45 And Zadok the priest and Nathan the prophet have anointed him king at Gihon, and they have gone up from there rejoicing, so that the city is in an uproar. This is the noise that you have heard.
46 Solomon sits on the royal throne.
47 Moreover, the king's servants came to congratulate our lord King David, saying, 'May your God make the name of Solomon more famous than yours, and make his throne greater than your throne.' And the king bowed himself on the bed.
48 And the king also said, 'Blessed be the LORD, the God of Israel, who has granted someone to sit on my throne this day, my own eyes seeing it.'"
49 Then all the guests of Adonijah trembled and rose, and each went his own way.
50 And Adonijah feared Solomon. So he arose and went and took hold of the horns of the altar.
51 Then it was told Solomon, "Behold, Adonijah fears King Solomon, for behold, he has laid hold of the horns of the altar, saying, 'Let King Solomon swear to me first that he will not put his servant to death with the sword.'"
52 And Solomon said, "If he will show himself a worthy man, not one of his hairs shall fall to the earth, but if wickedness is found in him, he shall die."
53 So King Solomon sent, and they brought him down from the altar. And he came and paid homage to King Solomon, and Solomon said to him, "Go to your house.“
온 백성의 환호와 축하 속에서 솔로몬의 즉위식이 거행됩니다. 아도니야 일당이 이 소식을 듣고 놀라 흩어지는 중에 아도니야가 제단 뿔을 잡고 솔로몬에게 살려달라고 간청합니다.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을 온 백성이 환호하고 축하합니다. 그러나 아도니야는 두려워서 제단 뿔을 잡았고, 그와 함께한 무리는 모두 흩어집니다.
성경 이해
다윗의 명령대로 사독과 나단과 브나야가 솔로몬을 왕의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데리고 갑니다. 다윗 왕의 호위병인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이 그들을 호위했습니다(38절). 사독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붓고 뿔나팔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 만세’를 외칩니다. 그들은 피리를 불고 함성을 지르며 기뻐했는데, 이 소리가 너무 커서 엔 로겔에 있던 아도니야 무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39-41절).
그때,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들어와서 기혼에서 벌어진 일을 보고합니다. 아도니야는 ‘좋은 소식’을 기대했지만, 요나단은 ‘가장 두려운 소식’을 전합니다(42-48절). 솔로몬이 다윗과 온 백성에게 인정받는 왕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온 백성에게는 복음이지만, 아도니야에게는 절망적인 소식입니다. 요나단의 보고에 모인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아도니야는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제단 뿔을 붙잡았습니다. 솔로몬이 그에게 경고하고 집에서 근신하게 합니다(49-53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제 욕망을 채우려고 하나님의 뜻에 도전하는 자들의 모의를 깨뜨리시고, 약속하신 바를 이루십니다. 아도니야가 쿠데타를 도모하고 나단이 솔로몬의 즉위를 도운 것은 정치적 파벌 간의 단순한 세력 다툼이 아니었습니다. 솔로몬을 다윗의 후계자로 정하신(대상 22:9,10)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이들과 반대하는 이들 사이의 대결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비록 전면에 나타나지 않으셨어도 배후에서 나단의 지략과 다윗의 결단과 신하들의 충성을 통해 일하셔서 아도니야 무리의 반란을 꺾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상황을 주도하시므로,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복음’이 모두에게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진실한 왕을 기다린 백성에게는 기쁜 소식이지만, 스스로 왕이 되려던 아도니야와 부당한 권력을 탐한 추종자들에게는 두려운 소식입니다. 나는 어떻습니까? 지금 예수님이 다시 오시더라도 기쁘게 주님을 맞을 수 있습니까?
40,41,47,48절
하나님 앞에서 어그러짐 없이 바른 길을 걸을 때, 모든 사람이 즐거워하고 마음껏 축복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이 공개 석상에서 즉위하자, 모든 백성은 세상이 떠나갈 듯 열광했고, 신하들은 다윗과 솔로몬을 축복했으며, 다윗도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예외인 경우도 있지만, 투명성, 많은 이들의 지지, 기쁨, 축복, 찬양 등은 어떤 일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척도일 수 있습니다. 아도니야가 소수의 인사를 밀실로 불러 사적인 만찬 가운데 쿠데타를 꾀한 방식은 그들의 모의가 그릇된 일임을 자증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49, 50절
왕이 되려던 아도니야가 왕의 종을 자처하며 목숨을 구걸합니다. 병거와 마병을 이끌고 자기편인 사람들을 모아 축배를 들었지만, 솔로몬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에 추종자들은 미련 없이 흩어지고 그의 권세도 땅에 떨어집니다. 부와 권력이 주는 즐거움은 신기루처럼 사라지지만, 주님의 통치를 받는 백성의 기쁨은 영원할 것입니다.
49-53절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자신의 재주와 수완으로 세속적인 성공을 거머쥐려는 시도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아도니야는 빼어난 외모와 정치적 수완으로 세를 규합하여 솔로몬을 제치고 왕위를 차지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계획은 실패했고,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떠났습니다. 위협적이던 위세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솔로몬에게 목숨을 구걸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의 실패는 ‘교만이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이 넘어짐의 앞잡이’(잠 16:18)임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갖춘 것이 많을수록 교만한 마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 편에 선 사람의 형통함과 그 반대편에 선 사람의 무너짐을 기억하겠습니다.
열방
2022년 가난한 나라에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임산부들이 690만 명에 달했다. 임산부와 영유아들에게 식량과 영양제 등이 적절하게 제공되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 주 예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솔로몬의 왕위 즉위와 아도니야의 추락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주님의 진리를 따르는 진짜 왕을 영접하고 가짜 왕의 모든 계획을 무너뜨리시기를 기대합니다.
남자 성도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 가정을 사랑과 존경으로 이끌어가는 힘을 주옵소서.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을 내리시고 가정의 변화를 원하는 자들을 준비하시는 데 도움을 주옵소서. 주님의 일을 위해 일하는 목사, 강사, 간사들에게 복을 주사 그들의 기도를 통해 가르치십시오.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 주님의 복을 내리시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보을 주사, 선교사들이 희망과 사랑을 전하며 지역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강건한 힘과 지혜를 부여하소서.
오늘 하루 우리의 삶이 주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주님을 찬양하는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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