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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9.03(일)

intnet 2023. 9. 2. 13:13

 

매일성경-2023-09-03.mp3
6.71MB

 

찬송가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mp3
1.76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903.mp3

 

 

https://youtu.be/XFxRVMsidTM?si=g3Mr3L_8Kd-nPumg

 

 

 

왕의 마지막 임무

본문 : 열왕기상(1 Kings)1:28 - 1:37 찬송가 19

 

28 다윗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밧세바를 내 앞으로 부르라 하매 그가 왕의 앞으로 들어가 그 앞에 서는지라

29 왕이 이르되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하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라

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 그대로 행하리라

 

31 밧세바가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내 주 다윗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니라

 

32 다윗 왕이 이르되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내 앞으로 부르라 하니 그들이 왕 앞에 이른지라

3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의 신하들을 데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인도하여 내려가고

34 거기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은 그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너희는 뿔나팔을 불며 솔로몬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고

35 그를 따라 올라오라 그가 와서 내 왕위에 앉아 나를 대신하여 왕이 되리라 내가 그를 세워 이스라엘과 유다의 통치자로 지명하였느니라

 

3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께 대답하여 이르되 아멘 내 주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오며

37 또 여호와께서 내 주 왕과 함께 계심 같이 솔로몬과 함께 계셔서 그의 왕위를 내 주 다윗 왕의 왕위보다 더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솔로몬을 다음 왕으로 결정하다

본문 : 열왕기상(1 Kings)1:28 - 1:37 찬송가 19

 

28 다윗 왕이 말했습니다. “밧세바를 불러 오시오.” 밧세바가 다시 들어와서 왕 앞에 섰습니다.

29 왕이 말했습니다. “나를 온갖 재앙에서 구해 주신 여호와 앞에서 맹세하오.

30 내가 전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약속했던 것, 곧 당신 아들 솔로몬이 내 뒤를 이어 왕이 되며 내 왕위에 앉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던 것을 오늘 시행하겠소.”

 

31 밧세바가 왕 앞에서 엎드려 절하며 내 주 다윗 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라고 말했습니다.

 

32 다윗 왕이 말했습니다.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내 앞에 오게 하시오.” 그러자 그들이 왕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33 왕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내 신하들을 데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내 노새에 태워 기혼 샘으로 내려가시오.

34 거기에서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은 솔로몬에게 올리브 기름을 부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오. 그리고 나팔을 불며 솔로몬 왕 만세!’를 외치시오.

35 그런 다음에 솔로몬과 함께 돌아오시오. 솔로몬이 내 왕위에 앉아 나를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릴 것이오. 내가 솔로몬을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리는 왕으로 세우기를 명령하오.”

 

3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왕의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37 여호와께서 우리의 왕이신 당신을 언제나 도와 주셨던 것처럼 이제 솔로몬도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왕보다도 더 위대한 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Solomon Becomes King

본문 : 열왕기상(1 Kings)1:28 - 1:37 찬송가 19

 

28 Then King David answered, "Call Bathsheba to me." So she came into the king's presence and stood before the king.

29 And the king swore, saying, "As the LORD lives, who has redeemed my soul out of every adversity,

30 as I swore to you by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ing, 'Solomon your son shall reign after me, and he shall sit on my throne in my place,' even so will I do this day.“

 

31 Then Bathsheba bowed with her face to the ground and paid homage to the king and said, "May my lord King David live forever!"

 

32 King David said, "Call to me Zadok the priest, Nathan the prophet, an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So they came before the king.

33 And the king said to them, "Take with you the servants of your lord and have Solomon my son ride on my own mule, and bring him down to Gihon.

34 And let Zadok the priest and Nathan the prophet there anoint him king over Israel. Then blow the trumpet and say, 'Long live King Solomon!'

35 You shall then come up after him, and he shall come and sit on my throne, for he shall be king in my place. And I have appointed him to be ruler over Israel and over Judah."

 

36 An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answered the king, "Amen! May the LORD, the God of my lord the king, say so.

37 As the LORD has been with my lord the king, even so may he be with Solomon, and make his throne greater than the throne of my lord King David.“

 

 

 

 

 

 

다윗은 밧세바와 나단의 보고를 들은 후, 즉시 솔로몬을 다음 왕으로 선언하고 즉위식 거행을 명령합니다. 아도니야 때문에 무산될 뻔한 하나님의 뜻이 비로소 성취됩니다.

다윗은 솔로몬이 임금이 되리라는 맹세를 이행합니다. 그는 사독, 나단, 브나야를 불러 솔로몬을 왕의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가서 왕으로 삼으라고 명령합니다.

 

 

 

성경 이해

밧세바와 나단의 충언이 무기력한 다윗의 의식을 깨웠습니다. 다윗이 일어나 왕으로서의 마지막 사명, 즉 후계자 세우는 일을 시작합니다. 그는 밧세바를 불러 솔로몬이 임금이 되리라했던 맹세를 이행하겠다고 말합니다(28-30, 참조. 삼하 12:24, 25). 이어서 제사장 사독, 예언자 나단, 그리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불러들입니다. 이들은 아도니야 편에 서지 않고, 솔로몬을 지지하는 다윗의 충신들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타던 왕의 노새를 내어주며, 그 노새에 솔로몬을 태우고 기혼으로 내려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라고 명령합니다(32-35). 왕의 노새는 솔로몬이 다윗 왕의 인정을 받은 정식 후계자임을 보여 주는 상징이 될 것입니다.

브나야가 아멘으로 화답하고, 다윗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며, 다윗과 함께하신 하나님이 솔로몬과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36. 37). 그의 고백은 왕을 세우는 권세가 주님께 있고, 왕의 영화와 나라의 번영도 주님 손에 달려 있음을 보여 줍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하나님 앞에서 행동을 결정하고 하나님의 시각에서 사태를 판단해야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가리켜한 맹세를 기억했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두고맹세했습니다. 브나야는 솔로몬의 즉위식을 거행하라는 명령을 하나님의 말씀처럼 받들었습니다. 아도니야 진영에서는 하나님이 언급되지도 않은 것과 사뭇 대조적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워 자기 뜻을 이루려는 것은 악한 일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은 거룩한 일입니다.

무기력했던 다윗이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솔로몬의 왕위 즉위식을 명령합니다. ‘내가 ~ 작정하였다’(35, 개역개정)라는 그의 말에는 왕의 위엄이 서려 있습니다. 우리도 하루하루 삶에 지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조차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다시 마음에 작정하고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8-35

다윗은 밧세바와 나단에게서 아도니야가 쿠데타를 일으키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솔로몬을 왕위에 앉혀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침실에서 요양하며 알현을 받던 태도를 돌이켜, 관련된 사람을 부르고 명령을 내리며 일을 주도해나갔습니다. 먼저 밧세바를 불러 솔로몬을 왕위에 앉히겠다는 맹세를 오늘이행하겠다고 알립니다. 그다음 사독과 나단, 브나야를 불러 솔로몬의 즉위식을 거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왕의 근위대인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38) 그리고 왕의 노새를 내주고, 즉위식을 거행할 장소와 절차도 세세히 일러주었습니다. 이렇게 다윗은 솔로몬에게 선위하는 마지막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내가 순종해야 할 말씀, 수행해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손 놓고 있다가 때를 놓치지 않도록 오늘할 일을 생각해봅시다.

 

32

악인의 부름을 거절할 때에야 의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독과 나단과 브나야는 아도니야의 부름을 받지 못한 이들이었습니다(8,10). 그러나 이제 그들은 다윗의 부름을 받고 솔로몬을 왕위에 앉히는 일에 주역이 되었습니다. 아도니야에게 부름을 받은 자들과 받지 못한 자들의 운명이 역전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악인의 모의에 참여하지 말고, 그들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고 아쉬워하지도 맙시다. 바른 자세를 견지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에 동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지혜로운 처세입니다.

 

32-35

다윗은 자신을 대신하여 사독, 나단, 브나야에게 왕위 즉위식을 수행하라고 지시합니다. 이들은 대세를 따르지 않고 대의를 따른 신실한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믿고 맡길 수 있을 만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과 신념이 내 안에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제때에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열방

인도의 나갈랜드어머니연합(NMA)은 마약, 음주, HIV, 가정폭력 등 사회문제 해소에 힘을 쏟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인도 여성의 권리 신장과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 순간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윗과 같이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고 주님을 높이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솔로몬을 다음 왕으로 선정하심으로써 보여주신 하나님의 지혜와 뜻에 감사합니다.

남자 성도로서, 주님의 뜻을 따르며 가정의 중심이 되고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어가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아내와 자녀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이며 주님 앞에서 가족을 보호하고 이끌어가기를 구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을 내리시고, 그곳에서 학습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혜와 인내를 주시길 바랍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실제 삶에 적용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선교지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들을 축복하고, 그들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인도하십시오. 무술람이 주님을 알게 되고 선교사들이 희망과 사랑을 뿌리는데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항상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해 주시고, 말씀을 통해 우리를 깨우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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