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4.02.13(화)

intnet 2024. 2. 12. 13:00

베이직교회아침예배마가복음 21322조정민 목사.mp3
3.92MB
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mp3
3.55MB

 

 

 

 

 

 

https://youtu.be/r_I9Jk4-tHM?si=NQhVPU-Jhzr7Y1uD

 

 

 

https://youtu.be/liTB4K22F5k?si=uOzvBmx4y0nPKVPz

 

 

 

 

새 시대를 여신 예수님

본문 : 마가복음(Mark)2:13 - 2:28 찬송가 528

 

레위를 부르시다(9:9-13; 5:27-32)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큰 무리가 나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예수를 따름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금식 논쟁(9:14-17; 5:33-39)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자르다(12:1-8; 6:1-5)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말다툼이 계속되다

본문 : 마가복음(Mark)2:13 - 2:28 찬송가 528

 

세리 레위를 제자로 부르심

 

13 예수님이 다시 바닷가로 나가시자 많은 군중이 뒤따라와서 예수님은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런 다음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시자 그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15 예수님은 레위의 초대를 받고 그의 집에 가서 식사를 하시게 되었다. 예수님을 따르던 많은 세무원과 죄인들도 자리를 같이하였다.

 

16 이것을 본 바리새파의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어째서 당신들의 선생은 세무원이나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오?' 하고 물었다.

17 예수님은 그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나는 의로운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이유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금식하고 있던 어느 날,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왜 금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19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신랑과 함께 있는 한 금식할 수가 없다.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 때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21 낡은 옷에 새 천 조각을 대고 깁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로 기운 것이 낡은 옷을 잡아당겨 더 많이 찢어진다.

22 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다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

 

23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이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함께 가면서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

24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저 사람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짓을 하지 않습니까?' 하며 트집을 잡았다.

25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다윗이 자기 일행과 함께 먹을 것이 없어 굶주렸을 때 한일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

 

26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제사장 외에는 아무도 먹을 수 없는 차림빵을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27 그리고서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28 그러므로 나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다.'

 

 

 

 

The New Order of Heaven

본문 : 마가복음(Mark)2:13 - 2:28 찬송가 528

 

13 Once again Jesus went out beside the lake. A large crowd came to him, and he began to teach them.

14 As he walked along, he saw Levi son of Alphaeus sitting at the tax collector's booth. "Follow me," Jesus told him, and Levi got up and followed him.

 

15 While Jesus was having dinner at Levi's house, many tax collectors and "sinners" were eating with him and his disciples, for there were many who followed him.

 

16 When the teachers of the law who were Pharisees saw him eating with the "sinners" and tax collectors, they asked his disciples: "Why does he eat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17 On hearing this, Jesus said to them, "It is not the healthy who need a doctor, but the sick.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18 Now John's disciples and the Pharisees were fasting. Some people came and asked Jesus, "How is it that John's disciples and the disciples of the Pharisees are fasting, but yours are not?"

19 Jesus answered, "How can the guests of the bridegroom fast while he is with them? They cannot, so long as they have him with them.

20 But the time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will be taken from them, and on that day they will fast.

 

21 "No one sews a patch of unshrunk cloth on an old garment. If he does, the new piece will pull away from the old, making the tear worse.

22 And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wine will burst the skins, and both the wine and the wineskins will be ruined. No, he pours new wine into new wineskins.“

 

23 One Sabbath Jesus was going through the grainfields, and as his disciples walked along, they began to pick some heads of grain.

24 The Pharisees said to him, "Look, why are they doing what is unlawful on the Sabbath?"

25 He answered, "Have you never read what David did when he and his companions were hungry and in need?

 

26 In the days of Abiathar the high priest, he entered the house of God and ate the consecrated bread, which is lawful only for priests to eat. And he also gave some to his companions."

27 Then he said to them, "The Sabbath was made for man, not man for the Sabbath.

28 So the Son of Man is Lord even of the Sabbath.“

 

 

 

 

 

성경의 이해

예수님이 세리 레위를 제자로 부르고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에 반발하여 예수님을 비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강조하며 율법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합니다. 그는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아야 한다고 말하며 전통적인 유대의 규정과의 대립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을 하지 않고 안식일에 율법을 어기는 것에 대한 시비도 나오며, 이를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과 바리새파의 전통에 대한 갈등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총괄

예수님이 사람들과의 교제에서 차별 없는 사랑을 실천하며 유대교의 전통과 규정을 넘어서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모든 죄인을 부르시며, 예수님은 새로운 언약과 하나님 나라의 시작을 알리는 존재로 나타난다.

 

13,14

유대 사회에서 세리는 탐욕스러운 죄인이자 로마에 부역하는 민족반역자로 여겼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는 것이 그분의 사명이라 강조하며 은혜와 긍휼을 보여준다.

 

15-17

예수님은 사회적, 종교적으로 버림받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며 종교지도자들의 비난에도 자신이 죄인을 치료하는 의사임을 밝힌다. 죄인을 거부하지 않고 사랑으로 다가가는 예수님의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8-22

금식은 하나님 나라가 속히 이루어지지 않음을 나타내는 의식이었지만,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가 오면서 금식의 의미가 사라지고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기쁨이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는 유대교의 낡은 체제가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을 수용하지 못한다는 비유이다.

 

23-28

안식일에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자르자 바리새인들이 비난하자, 예수님은 다윗이 율법을 어기면서도 정당한 일을 했다는 사례를 들어 안식일의 의미를 설명한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며, 그분의 도래로 인해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안식일의 의미가 충만해진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는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과거와 앞으로 오실 주님이 아닌, 현재 여기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주님을 알고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감사의 마음으로 넘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세리 레위를 제자로 부르시고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에 반발하여 비난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강조하며 율법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시하십니다. 우리도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새로운 시대의 하나님 나라를 이해하고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의 공동체를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명절을 통해 보내신 주의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가족들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성령의 감동된 지혜로운 대화를 통해 불신자들을 감화시키는 복된 교제가 일어나게 하소서.

가정행복학교와 선교지를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복을 받아 기쁨으로 학교를 마칠 수 있도록 하시고, 선교지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꾼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도록 도우시옵소서.

오늘의 바램은 공동체에서 주님의 사랑과 안식을 누리고 나누며, 열방에서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소외된 이들과 친구가 되어주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찬 삶이 되도록 간구합니다.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4.02.15(목)  (0) 2024.02.14
2024년 2월 15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2024.02.13
매일성경 2024.02.12(월)  (0) 2024.02.11
매일성경 2024.02.11(일)  (0) 2024.02.10
매일성경 2024.02.10(토)  (0) 2024.02.09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