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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4.02.15(목)

intnet 2024. 2. 14. 15:50

 

베이직교회아침예배마가복음 31335조정민 목사.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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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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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ZFCV4x487c?si=6wvUviWEnqP99fzB

 

 

 

https://youtu.be/EAvWVU3CvpA?si=hugc4H0HxHacgBsw

 

 

 

 

예수님의 진정한 가족

본문 : 마가복음(Mark)3:20 - 3:35 찬송가 220

 

예수와 바알세불(12:22-32; 11:14-23; 12:10)

 

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 자매(12:46-50; 8:19-21)

 

31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가족

본문 : 마가복음(Mark)3:20 - 3:35 찬송가 220

 

예수님이 귀신 들렸다는 주장

 

20 예수님이 어느 집에 들어가시자 다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예수님 일행은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

 

21 한편 예수님의 가족은 그분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붙잡으러 찾아 나섰다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학자들은 '그에게 사탄이 붙었다.' 하며 또 '그가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어떻게 사탄을 쫓아낼 수 있겠느냐?

24 한 나라가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하고

25 한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한다.

 

26 그래서 사탄의 나라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오래가지 못하고 망하는 법이다.

27 강한 사람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털어가려고 하면 먼저 그 사람을 잡아 묶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그 집을 털 수가 없다.

28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사람에게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용서받을 수 있으나

29 성령님을 모독하는 자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하고 그의 죄는 영원히 남는다.'

30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사람들이 '그에게 더러운 귀신이 붙었다.' 하고 말했기 때문이다.

 

누가 진짜 가족인가

 

31 이때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서 사람을 시켜 예수님을 부르자

32 둘러앉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어머니와 형제분들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33 그때 예수님은 그들에게 '내 어머니와 형제가 누구냐?' 하시고

34 둘러앉은 사람들을 보시며 '보아라, 이들이 내 어머니며 내 형제들이다.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내 형제와 자매이며 어머니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The Conditions for Joining the Family of Heaven

본문 : 마가복음(Mark)3:20 - 3:35 찬송가 220

 

20 Then Jesus entered a house, and again a crowd gathered, so that he and his disciples were not even able to eat.

 

21 When his family heard about this, they went to take charge of him, for they said, "He is out of his mind."

22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ho came down from Jerusalem said, "He is possessed by Beelzebub! By the prince of demons he is driving out demons."

23 So Jesus called them and spoke to them in parables: "How can Satan drive out Satan?

24 If a kingdom is divided against itself, that kingdom cannot stand.

25 If a house is divided against itself, that house cannot stand.

 

26 And if Satan opposes himself and is divided, he cannot stand; his end has come.

27 In fact, no one can enter a strong man's house and carry off his possessions unless he first ties up the strong man. Then he can rob his house.

28 I tell you the truth, all the sins and blasphemies of men will be forgiven them.

29 But whoever blasphemes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ever be forgiven; he is guilty of an eternal sin."

30 He said this because they were saying, "He has an evil spirit."

 

31 Then Jesus' mother and brothers arrived. Standing outside, they sent someone in to call him.

32 A crowd was sitting around him, and they told him, "Your mother and brothers are outside looking for you."

33 "Who are my mother and my brothers?" he asked.

34 Then he looked at those seated in a circle around him and said, "Here are my mother and my brothers!

35 Whoever does God's will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성경의 이해

예수님이 회당과 집을 오가며 일하던 중 율법학자들이 소문을 퍼뜨려 예수님을 비난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귀신에게 들렸다고 주장하며 모의를 꾸미고, 예수님의 가족까지 믿지 않게 합니다. 예수님은 선교를 위해 열두 명의 제자를 택하고, 성령 모독에 대한 경고를 전하며 진정한 가족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에 회당에서 일을 하던 중 예수님의 가족들이 나타나자, 예수님은 주위 무리를 가족으로 선언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성경을 아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가야 진정한 주님의 가족이 될 수 있다.

예수님과 함께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이 가족이 되는 기준이다.

묵상, 기도, 그리고 성경을 통한 말씀 삶이 중요하다.

율법학자, 바리새파, 예수의 혈육도 하나님 나라 바깥에 있다.

교회 출석과 묵상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야 한다.

성경을 알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주님의 가족이 되는 길이다.

23-27

사탄을 결박하시다

예수님은 귀신의 왕인 사탄을 결박하고 있습니다.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기적을 부정하면서 예수님이 사탄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사탄이 자기 나라를 힘으로 분쟁하여 망하게 만든다는 주장은 모순적입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사탄의 통치를 깨뜨리고 그 재산을 약탈하는 행동입니다.

 

28-30

성령의 능력과 모독

예수님의 사역을 성령의 능력으로 부정하고 모독하는 경우, 성령께서 우리에게 이루어질 사죄의 은혜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성령 훼방죄를 범하지 않았다는 것은 성령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20, 21

가족의 오해와 사탄의 계략

예수님이 식사할 쉬간도 없이 일하면서 밀려오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치유하던 중, 가족은 예수님이 귀신에게 들렸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

이는 사탄의 계략으로,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동안 가족을 붙잡아두려는 음모였다.

 

31-35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가족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가족은 육신의 친족이나 율법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다.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 진정한 가족이다.

예수님은 혈연적인 관계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을 진정한 가족으로 선언한다.

 

22-30

사탄의 두목 제압

예수님은 사탄의 두목을 제압하며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는 존재이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죄를 없애고 사탄을 굴복시켰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 주님을 알고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감사하는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느끼며, 마음으로 감사할 수 있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의 말씀에 따르면, 예수님은 회당과 집을 오가며 일하시던 중 율법학자들에게 소문을 퍼뜨려 비난을 받으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귀신에게 들렸다는 모의를 꾸미고, 가족까지 믿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열두 명의 제자를 택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 진정한 가족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의 가족으로 더욱 깊이 소망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과 함께 있는 무리가 되어, 사랑과 헌신으로 서로를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님 앞에서 우리 가정, 교회, 지역, 그리고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강력한 성령의 도움으로 기도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되는 남편들이 사랑으로 이끌어가며,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세우도록 도와주세요. 가정행복학교와 같은 교육 기관들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효과적인 도구가 되도록 축복하시고, 선교사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님을 전파하며 힘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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