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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BFvRjb_90Y?si=QkqjtruLXFAsLDq1
https://youtu.be/3X8zyva4bQE?si=MqgJE1pahGtdICED
귀신들을 내쫓으라
본문 : 마가복음(Mark)1:21 - 1:34 찬송가 96장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시다(눅 4:31-37)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많은 사람을 고치시다(마 8:14-17; 눅 4:38-41)
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33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34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권위
본문 : 마가복음(Mark)1:21 - 1:34 찬송가 96장
예수님의 놀라운 권위
21 그들 일행은 가버나움으로 갔다. 곧 안식일이 되어 예수님은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다.
22 그의 가르심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으므로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3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 하나가 있었다. 그가 큰 소리로
24 '나사렛 예수님,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임을 압니다.' 하고 외쳤다.
25 예수님이 그를 꾸짖으며 '떠들지 말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하시자
26 더러운 귀신은 그 사람에게 발작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왔다.
27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정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더러운 귀신들도 그 명령이 복종하는군!' 하며 서로 이야기하였다.
28 그래서 곧 예수님의 소문이 갈릴리 온 지방에 널리 퍼졌다.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
29 예수님은 회당을 떠나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시몬과 안드레의 집으로 들어가셨다.
30 이때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었다. 사람들이 이 일을 예수님께 말씀드리자
31 예수님은 가셔서 그녀의 손을 잡아 일으키셨다. 그러자 즉시 열병이 떠나고 시몬의 장모는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32 날이 저물었을 때 사람들이 병들고 귀신 들린 사람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려왔다.
33 그리고 온 마을 사람들도 문 앞에 모여들었다.
34 그래서 예수님은 갖가지 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귀신들을 쫓아내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귀신들이 자기를 잘 알기 때문에 귀신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A King Who Delivers from Suffering
본문 : 마가복음(Mark)1:21 - 1:34 찬송가 96장
21 They went to Capernaum, and when the Sabbath came, Jesus went into the synagogue and began to teach.
22 The people were amazed at his teaching, because he taught them as one who had authority, not as the teachers of the law.
23 Just then a man in their synagogue who was possessed by an evil spirit cried out,
24 "What do you want with us, Jesus of Nazareth? Have you come to destroy us? I know who you are--the Holy One of God!"
25 "Be quiet!" said Jesus sternly. "Come out of him!"
26 The evil spirit shook the man violently and came out of him with a shriek.
27 The people were all so amazed that they asked each other, "What is this? A new teaching--and with authority! He even gives orders to evil spirits and they obey him."
28 News about him spread quickly over the whole region of Galilee.
29 As soon as they left the synagogue, they went with James and John to the home of Simon and Andrew.
30 Simon's mother-in-law was in bed with a fever, and they told Jesus about her.
31 So he went to her, took her hand and helped her up. The fever left her and she began to wait on them.
32 That evening after sunset the people brought to Jesus all the sick and demon-possessed.
33 The whole town gathered at the door,
34 and Jesus healed many who had various diseases. He also drove out many demons, but he would not let the demons speak because they knew who he was.
성경의 이해
안식일에 예수님은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침과 기적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권능을 나타냅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꾸짖고 치유함으로써 그의 권위를 입증하며, 회당에서 나온 후 시몬의 집에서 시몬의 장모와 다른 병든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가르침과 권능을 실천하여 증명하며, 사람들은 그의 권위에 놀라고 그의 소문이 퍼져갑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이라도 이웃을 치유하고 권능을 나타내며 하나님 나라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나는 예수님의 권위 있는 가르침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 가르침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고찰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회당이 아닌 일상의 평범한 공간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실현시키고 이웃을 섬기는 모습을 본다면, 나도 나의 일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겸손과 섬김의 길을 택하여, 명성이 아니라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가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1-28절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새로운 교훈으로 가르치며 귀신을 쫓아냅니다. 그의 권위는 율법학자들과는 다르게 생동적이고 살아있는 말씀으로 표현됩니다. 이는 윤리적인 교리가 아닌 구체적이고 역동적인 하나님 나라의 현실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그의 권위에 놀라지만 그 이상의 반응은 없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권위 앞에서 단순히 감탄이 아니라 변화와 순종을 경험해야 합니다.
29-34절
안식일에 회당에서 귀신 들린 자를 치유한 예수님은 베드로의 집에서 병든 시몬의 장모를 고치고 다른 병든을 치유합니다. 안식일에도 일을 멈추지 않는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에 억눌린 이들에게 안식을 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예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그 안에서 안식을 찾아야 합니다.
21-23절
예수님이 유대인의 거룩한 장소와 시간에서도 귀신을 축출하시며, 29-34절에서는 예수님이 회당이 아닌 일상의 평범한 집에서 회복과 생명이 충만한 하나님 나라를 실현시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동을 통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이해하고, 그를 따르며 이웃을 섬기고 평화의 공간을 창조해야 합니다.
21, 22절에서
예수님은 율법학자들과 달리 자신의 권위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25, 34절에서는 예수님이 명성을 쌓기 위해 아니라 섬김과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다는 점을 생각해보며 겸손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을 알고 찬양합니다. 과거와 미래에 오실 주님을 기대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주님의 선하심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안식일에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침과 기적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권능을 나타내신 예수님을 기리며 감사합니다. 주님은 귀신들을 내쫓고 병든 이를 치유하시며 주변에 퍼진 주님의 소문은 큰 놀라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권능과 은혜를 믿고 이해하며,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주님의 나라를 선언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기도 중에는 선교지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도 함께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선언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님의 일을 힘차게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선교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은혜를 받아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우리의 가정, 교회, 그리고 개인적인 삶을 주님의 권능과 사랑으로 채우시고, 이를 통해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소서. 각자의 고난과 기쁨, 필요와 충만을 주님께 맡기며,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하루를 주님의 은혜와 지혜로써 건강하고 축복받은 하루로 마무리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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