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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_9nEjMwYcc?si=rURiTM-RQlUPtuTG
https://youtu.be/RQzGmoO8AvU?si=-KXC6Mj_l6J1OTUI
이를 위하여 왔노라
본문 : 마가복음(Mark)1:35 - 1:45 찬송가 552장
전도 여행을 떠나시다(눅 4:42-44)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시다(마 8:1-4; 눅 5:12-16)
40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41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42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43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44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45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모든 경계를 넘어서는 사역
본문 : 마가복음(Mark)1:35 - 1:45 찬송가 552장
가버나움의 경계를 넘어서
35 이른 새벽 예수님은 일어나 외딴 곳에 가서 기도하고 계셨다.
36 예수님을 찾아다니던 시몬과 그 일행은
37 예수님을 만나자 '모든 사람이 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38 예수님은 그들에게 '가까운 이웃 마을에도 가서 전도하자. 나는 이 일을 하려고 왔다.' 하시고
39 온 갈릴리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전도하고 귀신들을 쫓아내셨다.
율법의 경계를 넘어서
40 한 문둥병자가 예수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주님께서 원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치실 수 있습니다.' 하였다.
41 예수님이 불쌍히 여겨 그에게 손을 대시며 '내가 원한다. 깨끗이 나아라.' 하고 말씀하시자
42 즉시 그의 문둥병이 나았다.
43 예수님은 곧 그를 보내시며 엄하게 타일렀다.
44 '너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말고 제사장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드려 네가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거하여라.'
45 그러나 그는 나가서 이 일을 마구 퍼뜨렸다. 그래서 예수님은 더 이상 드러나게 마을로 들어가실 수가 없어서 외딴 곳에 가 계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계속 여기저기서 모여들었다.
A Desolate Place
본문 : 마가복음(Mark)1:35 - 1:45 찬송가 552장
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36 Simon and his companions went to look for him,
37 and when they found him, they exclaimed: "Everyone is looking for you!"
38 Jesus replied, "Let us go somewhere else--to the nearby villages--so I can preach there also. That is why I have come."
39 So he traveled throughout Galilee, pr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driving out demons.
40 A man with leprosy came to him and begged him on his knees, "If you are willing, you can make me clean."
41 Filled with compassion,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touched the man. "I am willing," he said. "Be clean!"
42 Immediately the leprosy left him and he was cured.
43 Jesus sent him away at once with a strong warning:
44 "See that you don't tell this to anyone. But go, show yourself to the priest and offer the sacrifices that Moses commanded for your cleansing, as a testimony to them."
45 Instead he went out and began to talk freely, spreading the news. As a result, Jesus could no longer enter a town openly but stayed outside in lonely places. Yet the people still came to him from everywhere.
성경의 이해
예수님이 동트기 전에 외딴한 곳에서 기도한 후 갈 곳을 정하고, 나병환자를 고쳐주고 나서도 한적한 곳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자주 홀로 기도하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중요시했습니다. 그는 세상의 경계를 넘어 지역과 율법을 초월하여 말씀을 전하고 병을 고쳐주었습니다. 또한, 나병환자를 치유함으로써 율법의 경계를 넘어 찾아온 이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은 자신의 사명을 정확히 이해하고, 무리의 기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모습이 강조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순종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뜻을 우선으로 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 소외된 이들을 돕고 섬기는 데 있어 형식적인 구제뿐만 아니라 온전한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곳에서 묵상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중시하는 시간을 가지는 중요성을 이해하며, 예수님처럼 우선순위를 정하고 헌신적으로 섬기는 모습을 모방할 수 있습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고 섬기는 데에 있어 형식적인 구제뿐만 아니라 온전한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허락이 있을 때까지 기다리며 순종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35절
예수님은 무리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다음날 날이 밝기 전에 '한적한 곳'에서 기도합니다. 광야에서 사역을 준비하고 무리의 영향에서 벗어나 하나님과의 묵상을 중시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36-39절
제자들은 무리의 열광적인 반응에 휩싸여 예수님을 인기 있는 선생님으로 둘러싸려 했지만, 예수님은 다른 마을로 가서 전도해야 한다고 말하며 명예보다는 섬김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섬김을 중시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40-44절
나병환자는 예수님이 '원하시노니'라고 대답하면서 예수님의 뜻과 권능에 순종함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넘어서 나병환자를 치료하고 회복시키는데, 이는 소외된 자를 품기 위해 율법을 뛰어넘어 행하는 긍휼의 표현입니다.
43-45절
나병환자는 예수님이 '내려오라'라고 말하는 순간까지 기다려야 했고, 이는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이 허락할 때까지 기다리며 예수님의 뜻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며, 지금 이곳에서 주님을 알아가고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을 감사로 가득 채우고, 넘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주신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우리에게 어떤 사명을 부여하셨는지를 이해합니다. 동트기 전에도 예수님이 외딴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나병환자를 치유하시며 율법의 경계를 넘어 사랑과 긍휼로 무리를 섬기시는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과 권능을 느낍니다. 주님의 사명을 정확히 이해하고 무리의 기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모습에서 우리에게 큰 교훈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는 오늘도 주님의 권능과 사랑에 감사하며, 묵상의 자리를 마련하고 아침 해가 돋을 때 기도하는 모습을 따라가게 하소서. 우리의 일상을 벗어나서 주님과의 더 깊은 교제를 통해 주님의 뜻을 알아가고 따르는 삶을 살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섬기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복을 내려주시고, 명절을 통해 보내신 분들이 그들의 가족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며, 다음 세대가 성령충만하여 복음을 전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복을 받아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가 나누는 기도가 주님의 나라의 확장과 사람들의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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