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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4.02.12(월)

intnet 2024. 2. 11. 06:17

 

베이직교회아침예배마가복음 2112.mp3
3.51MB
찬송가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mp3
2.70MB

 

 

 

 

 

https://youtu.be/BCRtplmXIgI?si=PntMLhSlcmRRGf7f

 

 

 

https://youtu.be/m7b0bLVOYcg?si=47YUIn2q0yO7oS3D

 

 

 

 

죄 사함의 권세

본문 : 마가복음(Mark)2:1 - 2:12 찬송가 298

 

중풍병자를 고치시다(9:1-8; 5:17-26)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하나님과 같은 권세

본문 : 마가복음(Mark)2:1 - 2:12 찬송가 298

 

지붕을 뜯고 예수님에게로

 

1 며칠 후 예수님은 다시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다. 예수님이 집에 계신다는 소문이 퍼지자

2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문 앞까지 꽉 차서 발 들여놓을 틈도 없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셨다.

3 이때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 왔다.

4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를 예수님께 데려갈 수가 없어서 그분이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 내렸다.

 

죄를 용서하는 권세

 

5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얘야,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6 그러자 거기 앉아 있던 몇몇 율법학자들은 속으로

7 '이 사람이 어째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이다!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였다.

8 예수님은 즉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침구를 들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이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10 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특권이 내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11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침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12 그러자 그는 곧 일어나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침구를 걷어 가지고 걸어 나갔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모두 놀라 '이런 일은 처음 보았다!'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The Power to Forgive

본문 : 마가복음(Mark)2:1 - 2:12 찬송가 298

 

1 A few days later, when Jesus again entered Capernaum, the people heard that he had come home.

2 So many gathered that there was no room left, not even outside the door, and he preached the word to them.

3 Some men came, bringing to him a paralytic, carried by four of them.

4 Since they could not get him to Jesus because of the crowd, 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and, after digging through it, lowered the mat the paralyzed man was lying on.

 

5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Son, your sins are forgiven."

 

6 Now some teachers of the law were sitting there, thinking to themselves,

7 "Why does this fellow talk like that? He's blaspheming! Who can forgive sins but God alone?"

8 Immediately Jesus knew in his spirit that this was what they were thinking in their hearts, and he said to them, "Why are you thinking these things?

9 Which is easier: to say to the paralytic,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take your mat and walk'?

10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 He said to the paralytic,

 

11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12 He got up, took his mat and walked out in full view of them all. This amazed everyone and they praised God, saying, "We ha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성경의 이해

예수님이 중풍병자를 치유함으로써 자신이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아들임을 보여줍니다.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용서하고 환자에게 "네 죄가 용서 받았다"라고 선언함으로써, 율법학자들은 이를 신성모독으로 여깁니다. 예수님은 죄를 용서하는 권세와 병 치유의 두 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중풍병자의 일어남으로 사람들은 크게 놀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의 신성한 권세와 그의 가르침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와 믿음을 강화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5

네 사람이 중풍병자를 예수님에게 데려가기 위해 지붕을 뜯고 침상을 내려놓음으로써 그들의 헌신과 믿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예수님에게 가면 병이 낫겠다는 개인의 신념이 아니라, 친구의 회복을 위한 공동체의 헌신과 용기를 강조합니다.

친구들의 믿음과 헌신을 보고, 우리도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고 온전한 헌신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향한 뜻깊은 믿음과 용기를 통해 형제들을 돕고 사랑하는 데 진정성을 찾아야 합니다.

 

6-12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선언함으로써, 그의 치유 사역이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죄를 해결하는 권세를 지닌 것임을 보여줍니다. 율법학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죄 용서의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믿음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네 죄가 용서 받았다"라고 선언하면서 죄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 우리의 관심이 오로지 현실 문제에만 있다면, 영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영적인 신념을 키워야 합니다. 또한, 영적 문제에만 중점을 두었다면 현실적인 도전에도 마주쳐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는 지금 이 곳에서 주님을 알고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이 항상 감사로 넘치게 하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에서는 예수님이 중풍병자를 치유하시면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는 병을 치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죄를 용서하고 영적으로 회복하는 권능을 갖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율법학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권세와 가르침에 놀라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죄 사함의 권세와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과 같은 권세를 가진 예수님을 예배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강화되고, 주님의 권능에 마음을 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영로 교회와 남자 성도, 가정행복학교를 위한 기도를 드리며,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고, 오늘의 하루가 주님을 올바르게 찬양하고 봉사하는 데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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