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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31(화)

intnet 2023. 10. 30. 05:56

매일성경-2023-10-31.mp3
6.98MB
찬송가 483장 구름 같은 이 세상.mp3
2.28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31.mp3

 

 

 

https://youtu.be/EiY5g1NkRHU?si=aBKwjJFli77M5dzm

 

 

 

 

여호와 앞에서

본문 : 열왕기상(1 Kings)22:41 - 22:53 찬송가 483

 

41 이스라엘의 아합 왕 제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니

42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43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고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44 여호사밧이 이스라엘의 왕과 더불어 화평하니라

 

45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가 부린 권세와 그가 어떻게 전쟁하였는지는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6 그가 그의 아버지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들을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47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고 섭정 왕이 있었더라

48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박을 제조하고 오빌로 금을 구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되매

49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내 종으로 당신의 종과 함께 배에 가게 하라 하나 여호사밧이 허락하지 아니하였더라

 

50 여호사밧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51 유다의 여호사밧 왕 제십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52 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53 바알을 섬겨 그에게 예배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기를 그의 아버지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

 

 

 

 

아버지의 이름으로

본문 : 열왕기상(1 Kings)22:41 - 22:53 찬송가 483

 

41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은 지 사 년째 되는 해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42 여호사밧은 삼십오 세에 왕이 되어 이십오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실히의 딸 아수바입니다.

43 여호사밧은 그의 아버지 아사처럼 살면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산당은 없애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계속해서 산당에서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습니다.

44 여호사밧은 이스라엘의 왕과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45 여호사밧은 전쟁을 많이 했습니다. 그의 전쟁 이야기와 전쟁에서 승리한 이야기들은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46 나쁜 신들을 섬기는 신전에는 남자 창기들이 있었습니다. 여호사밧의 아버지인 아사는 그 남자 창기들을 다 쫓아 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남은 남자 창기들을 다 쫓아 냈습니다.

 

47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다 왕이 보낸 장관이 에돔을 다스렸습니다.

48 여호사밧 왕은 오빌에서 금을 실어 오려고 다시스의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배들은 에시온게벨에서 부서졌고 다시는 그 배들을 띄우지 못했습니다.

49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을 도와 주러 갔습니다. 아하시야는 여호사밧의 사람들과 함께 배에 탈 사람들을 보내 주겠다고 말했지만, 여호사밧은 거절했습니다.

 

50 여호사밧은 죽어서 조상들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곧 그의 조상인 다윗 성에 묻혔습니다. 그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었습니다.

 

51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으로 있은 지 십칠 년째 되는 해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하시야는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52 아하시야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 아합과 어머니 이세벨과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지은 죄를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이스라엘을 죄의 길로 인도했습니다.

53 아하시야는 바알을 섬기고 그에게 예배했습니다. 그래서 아하시야는 그의 아버지처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크게 노하게 했습니다.

 

 

 

 

Two Different Paths

본문 : 열왕기상(1 Kings)22:41 - 22:53 찬송가 483

 

41 Jehoshaphat the son of Asa began to reign over Judah in the fourth year of Ahab king of Israel.

42 Jehoshaphat was thirty-five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and he reigned twenty-five years in Jerusalem. His mother's name was Azubah the daughter of Shilhi.

43 He walked in all the way of Asa his father. He did not turn aside from it, doing what was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Yet the high places were not taken away, and the people still sacrificed and made offerings on the high places.

44 Jehoshaphat also made peace with the king of Israel.

 

45 Now the rest of the acts of Jehoshaphat, and his might that he showed, and how he warre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Judah?

46 And from the land he exterminated the remnant of the male cult prostitutes who remained in the days of his father Asa.

 

47 There was no king in Edom; a deputy was king.

48 Jehoshaphat made ships of Tarshish to go to Ophir for gold, but they did not go, for the ships were wrecked at Ezion-geber.

49 Then Ahaziah the son of Ahab said to Jehoshaphat, "Let my servants go with your servants in the ships," but Jehoshaphat was not willing.

 

50 And Jehoshaphat slept with his fathers and was buried with his fathers in the city of David his father, and Jehoram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51 Ahaziah the son of Ahab began to reign over Israel in Samaria in the seventeenth year of Jehoshaphat king of Judah, and he reigned two years over Israel.

52 He did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and walked in the way of his father and in the way of his mother and in the way of Jeroboam the son of Nebat, who made Israel to sin.

53 He served Baal and worshiped him and provoked the LORD, the God of Israel, to anger in every way that his father had done.

 

 

 

 

 

 

 

 

15장에 이어 다시 유다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여호사밧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있은 후,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에 대한 평가가 대조되어 나타납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을 따라 주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지만,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는 아합과 이세벨의 길을 따르며 주님의 진노를 일으킵니다.

 

 

 

성경 이해

아사를 이어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됩니다(41, 42). 그는 아버지 아사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주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다만 아사 왕이 산당을 제거하지 못한 것처럼, 그도 산당을 남겨두어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 드리고 분향했습니다(43). 대외적으로는 아사 왕 때까지 적대적이었던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고, 에돔에 대리 통치자를 세워 다스렸습니다(47). 그가 오빌의 금을 가져오려고 다시스 선단을 만들었지만 배들이 파선하여 실패합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의 공동 무역 제안은 거절합니다(48, 49). 역대기 사가(史家)는 이를 주님이 두 왕이 교제하지 못하게 하시려고 행하신 일이라고 기록합니다(대하 20:35-37).

여호사밧 17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라엘 왕이 되었는데, 그의 통치 기간은 2년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아합과 이세벨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 바알을 섬겨 주님의 진노를 일으켰습니다(51-53).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여호사밧과 아하시야가 걸었던 두 갈래 길은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보여 주는 이정표와 같습니다. 여호사밧은 아사의 좋은 유산을 물려받아 주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고, 아하시야는 아합과 이세벨의 악한 삶을 답습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누구를 본받아 어떤 길을 가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43,46

하나님의 눈을 피하고자 했던 아합과 달리(22:30)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눈에 옳은 대로 행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아버지를 본받아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돌이키지 아니하고”)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비록 산당을 폐하지 않아 우상숭배의 불씨를 남겼고, 미가야의 예언을 듣고도 먼저 결정한 대로 아합과 전쟁에 참여하는 실수도 있었지만, 종교개혁을 주도하는 등(대하 17-20) 그의 삶 전반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칭찬받는 인생이 되기를 구합시다.

 

44,45

유다 왕 여호사밧은 통치 기간 동안 북이스라엘과 평화로운 관계를 맺었습니다. 물론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과 아합의 딸 아달랴가 결혼하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호사밧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섰기 때문에 형제 나라를 향한 전쟁이나 다툼을 지양했을 것입니다. 북이스라엘과 연합하여 아람과 맞서 싸운 전투에서 패한 일은 그에게 큰 교훈이 되었을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맺습니다. 동족과 평화를 유지하는 일은 바람직했지만, 아합 가문과의 정략결혼, 군사동맹으로 북 왕국의 우상숭배 문화가 유입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참조. 대하 20:35). 나는 깨어진 관계를 어떻게 풀어갑니까? 갈등을 피하려고 신앙과 신념을 버리면서까지 타협하지 마십시오.

 

47-49

여호사밧은 솔로몬처럼 에돔을 지배하고, 에돔에 있던 에시온게벨 항구를 이용하여 솔로몬 시대에 성행한 오빌과의 무역을 재개하려고 시도하지만(9:26-28), 항구에서 배들이 파선되어 한 번도 오빌로 가보지 못합니다. 솔로몬은 항해에 능한 이방인을 통일 왕국 이스라엘의 배에 태웠지만(9:27), 여호사밧은 북이스라엘의 선원을 배에 태우는 것을 거절합니다. 평화의 시대였지만 분열 왕국이라는 한계는 극복할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온전한 회복은 연합과 화해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52,53

아하시야는 여호와 보시기에악을 행한 왕으로 평가받습니다. 바알이라는 탐욕적 우상을 숭배하니 하나님이 눈에 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의 눈에 보이는 것은 아버지 아합과 어머니 이세벨이었습니다. 부모가 걸어간 길을 따라 온갖 악을 행하며 백성을 범죄하게 했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여호와를 노하시게 했습니다. 우리는 자녀에게 어떤 신앙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까?

 

 

 

공동기도

공동체

마지막 날에 하나님 앞에서 선한 자로 평가받도록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열방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이주 물결이 급증하고 있다. 지구촌에서 기근과 핍박, 실업을 피해 이주하는 이들이 새로운 곳에 잘 정착할 뿐 아니라 예수님의 넓은 품을 경험하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가 주님 앞에 올라갑니다. 찬양과 감사로 시작하며, 우리의 마음을 주님 앞에 열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와 인도에 온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주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게 도와주십시오. 우리의 삶이 주님과 함께하는 길을 걷며, 주님의 계획과 뜻을 따르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수영로 교회와 그 일부분인 수도사들을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우리 교회와 교회 내 모든 사역에 주님의 지혜와 힘이 함께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게 하십시오.

남자 성도와 가정을 위한 기도를 듣고, 가정의 중심이 되는 남편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하도록 축복을 내립니다.

또한, 가정행복학교와 선교지에 대한 기도를 듣고, 주님의 역사와 사명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며, 주님의 나라가 번성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우리의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을 알고 따르는 데 도움이 되길 빕니다. 우리가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선교하게 하소서.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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