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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30(월)

intnet 2023. 10. 29. 07:34

매일성경-2023-10-30.mp3
7.22MB
찬송가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mp3
1.72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30.mp3

 

 

 

https://youtu.be/xkMGYdsBS_M?si=FvuQBPQECLK2N_NL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본문 : 열왕기상(1 Kings)22:29 - 22:40 찬송가 450

 

29 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30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의 왕이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1 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그들이 이르되 이가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고 돌이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는지라

33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에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6 해가 질 녘에 진중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어 이르되 각기 성읍으로 또는 각기 본향으로 가라 하더라

 

37 왕이 이미 죽으매 그의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왕을 사마리아에 장사하니라

38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39 아합의 남은 행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건축한 상아궁과 그가 건축한 모든 성읍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0 아합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아합왕의 죽음

본문 : 열왕기상(1 Kings)22:29 - 22:40 찬송가 450

 

29 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길르앗 라못으로 갔습니다.

30 아합이 여호사밧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변장을 하고 싸움터에 갈 테니, 왕은 왕의 옷을 입으십시오.” 아합은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갔습니다.

31 아람의 왕은 삼십이 명의 전차 지휘관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너희들은 높은 사람이든지 낮은 사람이든지 다른 사람과는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의 왕하고만 싸워라.”

32 이 지휘관들은 여호사밧을 보고 그가 이스라엘의 왕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달려들었습니다. 그러자 여호사밧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33 그 때에야 그 지휘관들은 그가 아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여호사밧을 더 이상 뒤쫓지 않았습니다.

 

34 어떤 군인이 화살을 쏘았는데, 그 화살이 우연히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맞았습니다. 화살이 갑옷 틈새를 뚫고 아합의 몸에 꽂혔습니다. 아합 왕이 전차를 모는 군인에게 말했습니다. “전차를 돌려서 이 싸움터에서 빠져 나가거라. 내가 다쳤다.”

35 싸움은 하루 종일, 계속되었습니다. 아합 왕은 전차 안에서 겨우 버티고 서서 아람 사람들과 싸웠습니다. 그러다가 저녁 때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가 전차 바닥에 흥건히 고였습니다.

36 해질 무렵에 이스라엘 군대 안에서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각자 자기 성으로 돌아가거라. 각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거라.”

 

37 아합 왕은 이처럼 죽었습니다. 그의 시체는 사마리아로 옮겨져서 거기에 묻혔습니다.

38 사람들이 아합의 전차를 사마리아의 연못에서 씻었는데 개들이 와서 아합의 피를 핥았습니다. 그 연못은 창녀들이 목욕하는 곳이었습니다. 모든 일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39 아합이 한 다른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그 책에는 또 아합이 짓고 상아로 장식한 왕궁과 아합이 지은 여러 성에 대한 이야기도 적혀 있습니다.

40 아합이 죽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Ahab’s Death

본문 : 열왕기상(1 Kings)22:29 - 22:40 찬송가 450

 

29 So the king of Israel and Jehoshaphat the king of Judah went up to Ramoth-gilead.

30 And the king of Israel said to Jehoshaphat, "I will disguise myself and go into battle, but you wear your robes." And the king of Israel disguised himself and went into battle.

31 Now the king of Syria had commanded the thirty-two captains of his chariots, "Fight with neither small nor great, but only with the king of Israel."

32 And when the captains of the chariots saw Jehoshaphat, they said, "It is surely the king of Israel." So they turned to fight against him. And Jehoshaphat cried out.

33 And when the captains of the chariots saw that it was not the king of Israel, they turned back from pursuing him.

 

34 But a certain man drew his bow at random and struck the king of Israel between the scale armor and the breastplate. Therefore he said to the driver of his chariot, "Turn around and carry me out of the battle, for I am wounded."

35 And the battle continued that day, and the king was propped up in his chariot facing the Syrians, until at evening he died. And the blood of the wound flowed into the bottom of the chariot.

36 And about sunset a cry went through the army, "Every man to his city, and every man to his country!"

 

37 So the king died, and was brought to Samaria. And they buried the king in Samaria.

38 And they washed the chariot by the pool of Samaria, and the dogs licked up his blood, and the prostitutes washed themselves in it,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that he had spoken.

 

39 Now the rest of the acts of Ahab and all that he did, and the ivory house that he built and all the cities that he built,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Chronicles of the Kings of Israel?

40 So Ahab slept with his fathers, and Ahaziah his son reigned in his place.

 

 

 

 

 

 

 

 

아합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걸려 변장까지 하고 전쟁터로 나가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아합 왕이 시리아와 전쟁하기 위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갑니다. 그가 변장까지 했지만 한 병사가 무심코 쏜 화살에 맞아 전사합니다.

 

 

 

성경 이해

아합 왕은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게 하고, 자신은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나섭니다(29, 30). 미가야의 예언이 마음에 걸렸을 것입니다. 예상대로 시리아 왕은 이스라엘 왕을 집중 공격하라고 명령을 내립니다. 이에 병거대 지휘관들이 왕복을 입은 여호사밧을 추격하지만, 곧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알고 공격을 멈춥니다(31-33). 한편, 아합 왕은 한 병사가 쏜 화살에 맞아 심각한 부상을 당합니다. 그가 병거를 돌려 싸움터를 벗어나려 했지만, 싸움이 격렬하여 빠져나오지 못하고 결국 병거 위에서 죽습니다(34, 35). 해 질 무렵 퇴각 명령이 내려졌고, 사람들이 아합의 주검을 사마리아에 묻습니다(36, 37). 피 묻은 병거와 아합의 갑옷을 연못에서 씻을 때 개들이 그 피를 핥았는데, 이로써 엘리야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21:19)이 성취됩니다(38).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9-35

작정하고 죽이려 달려드는 시리아 병거대로부터 여호사밧 왕을 살리시고, 변장하고 무장한 아합은 허망한 죽음을 맞게 하십니다. 아합이 튼튼한 갑옷을 입고 병거에 몸을 숨겼지만, 한 병사가 무심코 쏘아 올린 눈먼 화살 하나를 막지 못했습니다. 주님의 뜻을 거스르면서도 내 의지대로 잘 살 수 있다고 자신하지는 않습니까?

 

31-38

한 사람이 무심코 당긴 활을 통해 정확하게 갑옷과 갑옷 사이(솔기)를 꿰뚫는 명사수이십니다. 이스라엘 왕만 노린 아람의 전술만 볼 때, 미가야의 예언이 빗나가고 아합의 예측이 적중한 듯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변장한 아합을 몰라봤지만, 하나님은 처음부터 표적 아합을 주목하시고 끝까지 추격하셨습니다. 단단히 무장한 아합의 갑옷 가슴막이 이음새 사이를 꿰뚫은 우연히 쏜 한 발의 화살에 아합의 계략이 깨지고 미가야의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우연으로 변장한 하나님의 필연의 화살이 변장한 아합의 모든 인간적인 계산과 간교한 전술, 근거 없는 기대와 자기 확신을 관통한 것입니다. 말씀대로 심판하셨고(20:42), 말씀대로 개들이 그의 피를 핥게 되는 저주의 죽음을 맞게 하셨습니다(21:19). 이렇듯 하나님의 심판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삶을 돌이키고 변혁하지 않으면, 죄가 반드시 죗값을 물으러 우리를 따라올 것입니다(32:23; 딤전 5:24).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9,30

아합은 그동안 들었던 하나님의 말씀(20:42; 21:19; 22:17)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참여합니다. 3년간 별일이 없자(22:1) 안일해졌을 것이고, 어리석은 욕망이 그를 계속 부추겼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미가야의 예언은 마음에 걸렸는지 자신은 일반 군사로 변장하고, 여호사밧에게는 왕복을 입게 하여 가장 위험한 자리에 위치시켰습니다. 변장과 바꿔치기로, 누가 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지 마치 하나님과 힘을 겨루는 듯합니다. 그러나 아합이 해야 할 일은 변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단장하여 말씀 앞에 겸비해지는 것이어야 했습니다.

 

37, 38

아합의 죽음은 나봇의 피를 흘린 죄에 대한 심판입니다(21:19). 치밀한 모략으로 자신의 욕망을 이룰 수는 있었지만, 치밀한 방비에도 주님의 심판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겸비했던 마음(21:27)이 금세 오만으로 바뀌고, 다시 불순종의 길을 걸으며 심판을 자초했습니다. 말씀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변덕을 부리며 주님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39,40

아합은 북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건축에 능한 왕으로 평가받았고, 가장 안정된 시대를 안겨준 왕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했고, 이세벨의 충동에 넘어갔으며, 참 선지자인 줄 알면서도 엘리야와 미가야를 괴롭게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유능하고 인간적으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우연도 하나님의 장중에서 주의 말씀을 성취하는 도구로 사용하시니 매 순간 의지하게 하소서.

 

열방

주술 문화가 강한 우간다에서 기독학교들이 신앙과 세계관 교육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기독교 교육과 직업 훈련이 뿌리내려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알아가며 찬양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지혜를 이해하고 그에 따르며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게 하여 주소서.

수영로 교회와 모든 교회,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여 복음의 전파자가 되게 하시고 복음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봉사할 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전세계의 평화와 풍요, 빈곤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힘을 주시고 선교사와 선교 지원자들을 인도하시어 주님의 사랑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게 하소서.

가정을 주님의 사랑과 평화로 채우시고 가정행복학교를 통해 가정의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을 내려주시기를 구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남편과 아내 모두가 되어 가정이 주님의 사랑과 지혜로 건설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선교에 충실히 전파할 수 있도록 감싸주시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모든 민족이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변덕스러운 마음을 버리고 항상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시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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