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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24(화)

intnet 2023. 10. 23. 08:55

 

매일성경-2023-10-24.mp3
8.17MB
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mp3
2.35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24.mp3

 

 

 

https://youtu.be/ZQUjsF9KuZg?si=fA8JSe8q4edlPwyD

 

 

 

 

반복되는 전투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22 - 20:34 찬송가 342

 

22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바뀌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 하니라

 

23 아람 왕의 신하들이 왕께 아뢰되
그들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그들이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할지라

24 또 왕은 이 일을 행하실지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 곳에서 떠나게 하고 그들 대신에 총독들을 두시고

25 또 왕의 잃어버린 군대와 같은 군대를 왕을 위하여 보충하고 말은 말대로, 병거는 병거대로 보충하고 우리가 평지에서 그들과 싸우면 반드시 그들보다 강하리이다 왕이 그 말을 듣고 그리하니라

 

26 해가 바뀌니 벤하닷이 아람 사람을 소집하고 아벡으로 올라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매

27 이스라엘 자손도 소집되어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그들 앞에 진영을 치니 이스라엘 자손은 두 무리의 적은 염소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넘기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29 진영이 서로 대치한 지 칠 일이라 일곱째 날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 명을 죽이매

30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벽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명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가니라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하고

32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러 이르되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내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하더이다 아합이 이르되 그가 아직도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이니라

33 그 사람들이 좋은 징조로 여기고 그 말을 얼른 받아 대답하여 이르되 벤하닷은 왕의 형제니이다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그를 인도하여 오라 벤하닷이 이에 왕에게 나아오니 왕이 그를 병거에 올린지라

34 벤하닷이 왕께 아뢰되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빼앗은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보내리이다 또 내 아버지께서 사마리아에서 만든 것 같이 당신도 다메섹에서 당신을 위하여 거리를 만드소서 아합이 이르되 내가 이 조약으로 인해 당신을 놓으리라 하고 이에 더불어 조약을 맺고 그를 놓았더라

 

 

 

 

아람 대 이스라엘 2차 전쟁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22 - 20:34 찬송가 342

 

22 그 예언자가 이스라엘의 왕 아합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아람의 왕은 이듬해 봄에 다시 쳐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돌아가시면 강한 군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적을 막을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23 아람 왕의 장교들이 그들의 왕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신은 산의 신입니다. 우리가 산에서 싸웠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과 싸우려면 평지에서 싸워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길 것입니다.

24 삼십이 명의 왕들을 자리에서 쫓아 내고 그들 자리에 지휘관들을 임명하십시오.

25 싸움에 져서 잃어버린 군대만큼 다시 군대를 모으십시오. 그리고 말과 전차도 그만큼 모으십시오. 우리는 이제 평지에서 싸울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이깁니다.” 벤하닷은 그들의 말을 좋게 여겨서 그대로 했습니다.

 

26 이듬해 봄에 벤하닷이 아람 백성을 모았습니다. 그는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아벡으로 갔습니다.

27 이스라엘 백성도 전쟁 준비를 하여 아람 사람들을 맞으러 나가서 그들 앞에 진을 쳤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적은 수의 두 염소 떼처럼 보였으나, 아람 군대는 온 땅을 덮었습니다.

28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의 왕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아람 백성은 나 여호와가 산의 신이지 평지의 신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너에게 넘겨 주어 싸움에서 이기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29 두 군대는 서로 마주 보며 칠 일 동안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칠 일째 되는 날에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하루 만에 아람 군인 십만 명을 죽였습니다.

30 나머지는 아벡 성으로 도망쳤는데, 그 성의 성벽이 그들 위에 무너져 내려서 이만 칠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 때, 벤하닷은 그 성으로 도망쳐서 어떤 방 안에 숨었습니다.

31 벤하닷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들은 자비롭다고 들었습니다. 베옷을 입어 우리의 슬픔을 나타내고 머리에 줄을 동여매어 항복의 표시를 보입시다. 그리고 나서 이스라엘의 왕에게 갑시다. 왕이 우리를 살려 줄지도 모릅니다.”

32 신하들은 베옷을 입고 머리에 줄을 동여맸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왕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왕의 종 벤하닷이 제발 목숨만 살려 달라고 말했습니다.” 아합이 대답했습니다. “그가 아직 살아 있느냐? 그는 내 형제다.”

33 벤하닷의 신하들은 아합의 말을 좋은 징조로 여겨 재빨리 그 말에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벤하닷은 왕의 형제입니다.” 아합이 말했습니다. “벤하닷을 데려오너라.” 벤하닷이 오자 아합은 그를 자기 전차에 태웠습니다.

34 벤하닷이 아합에게 말했습니다. “아합이여, 내 아버지가 왕의 아버지로부터 빼앗은 마을들을 다 돌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 아버지가 사마리아에 상점들을 두었던 것같이 왕도 다마스커스에 상점들을 만드십시오.” 아합이 말했습니다. “그런 조건이라면 당신을 보내 주겠소.” 그리하여 두 왕은 평화 조약을 맺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아합은 벤하닷을 풀어 주었습니다.

 

 

 

 

Justice Exchanged for Bargaining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22 - 20:34 찬송가 342

 

22 Then the prophet came near to the king of Israel and said to him, "Come, strengthen yourself, and consider well what you have to do, for in the spring the king of Syria will come up against you."

 

23 And the servants of the king of Syria said to him,
"Their gods are gods of the hills, and so they were stronger than we. But let us fight against them in the plain, and surely we shall be stronger than they.

24 And do this: remove the kings, each from his post, and put commanders in their places,

25 and muster an army like the army that you have lost, horse for horse, and chariot for chariot. Then we will fight against them in the plain, and surely we shall be stronger than they." And he listened to their voice and did so.

 

26 In the spring, Ben-hadad mustered the Syrians and went up to Aphek to fight against Israel.

27 And the people of Israel were mustered and were provisioned and went against them. The people of Israel encamped before them like two little flocks of goats, but the Syrians filled the country.

28 And a man of God came near and said to the king of Israel, "Thus says the LORD, 'Because the Syrians have said, "The LORD is a god of the hills but he is not a god of the valleys," therefore I will give all this great multitude into your hand, and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29 And they encamped opposite one another seven days. Then on the seventh day the battle was joined. And the people of Israel struck down of the Syrians 100,000 foot soldiers in one day.

30 And the rest fled into the city of Aphek, and the wall fell upon 27,000 men who were left.
Ben-hadad also fled and entered an inner chamber in the city.

31 And his servants said to him, "Behold now, we have heard that the kings of the house of Israel are merciful kings. Let us put sackcloth around our waists and ropes on our heads and go out to the king of Israel. Perhaps he will spare your life."

32 So they tied sackcloth around their waists and put ropes on their heads and went to the king of Israel and said, "Your servant Ben-hadad says, 'Please, let me live.'" And he said, "Does he still live? He is my brother."

33 Now the men were watching for a sign, and they quickly took it up from him and said, "Yes, your brother Ben-hadad." Then he said, "Go and bring him." Then Ben-hadad came out to him, and he caused him to come up into the chariot.

34 And Ben-hadad said to him, "The cities that my father took from your father I will restore, and you may establish bazaars for yourself in Damascus, as my father did in Samaria." And Ahab said, "I will let you go on these terms." So he made a covenant with him and let him go.

 

 

 

 

 

 

 

아합과 아람 왕 벤하닷 사이의 전쟁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 전쟁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시리아가 전열을 정비하고 다시 이스라엘을 침공합니다. 이번에도 주님이 아합에게 승리를 주시지만, 마음이 높아진 아합 왕은 벤하닷을 살려 보내는 그릇된 결정을 합니다.

 

 

 

성경 이해

예언자는 아합 왕에게 시리아의 2차 침공에 대비하라고 합니다(22). 시리아의 신하들도 벤하닷에게 이스라엘의 신이 산의 신이기에 평지에서 싸우면 틀림없이 승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23-25). 이듬해 벤하닷은 신하들의 조언대로 시리아 군대를 정비하여 아벡으로 올라갔고, 이스라엘 군대도 그들 앞으로 나아가 진을 쳤습니다. 전력 차이가 컸지만, 주님은 이번에도 아합 왕에게 승리를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26-28).

7일을 대치한 후에 전투가 벌어졌는데, 이스라엘 군대가 크게 승리합니다. 시리아 군대는 거의 전멸하고, 벤하닷은 아벡 성의 어느 골방에 숨습니다. 벤하닷과 신하들이 목숨을 부지하려고, 아합 왕의 자비를 바라며 비굴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승리에 도취된 아합 왕이 벤하닷을 살려 주고 호의를 베풉니다. 벤하닷이 아합 왕을 치켜세우며 조약을 제시하자, 아합이 그 조약을 수용하고 그를 시리아로 돌려보냅니다(29-34).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2

아람은 여호와가 고작 산의 신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전쟁을 시작하기도 전에 적의 상황을 아셨습니다. 한 선지자를 보내, 내년에 있을 전쟁을 대비하여 이스라엘이 전력을 키우고, 행할 일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먼저 알고 순종해야 하는 것은 아람이 아니라,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말씀에 대한 신뢰와 순종이 영적 전투의 가장 중요한 준비입니다.

 

26-30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아람 군대가 평지인 아벡을 침공합니다. 연합군으로 단단히 준비하고 몰려온 아람 군대 앞에서 이스라엘은 염소 떼 같아 보일 뿐입니다.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이 참 신임을 아람과 이방 나라에 드러내시기로 결정하셨기에,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 군대의 군사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으로 아람의 십만 보병이 죽고, 여리고 성을 떠오르게 하듯 일곱째 날아벡의 성벽이 무너져 나머지도 죽습니다. 아람 군대는 이스라엘을 얕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얕잡아 본 것입니다. 하나님은 산과 평지가 아닌, 하늘과 땅을 지으신 창조주이심을 드러내십니다.

 

28

이스라엘의 주이시며 온 땅의 신이십니다. 어디에나 계시고, 모든 사람을 돌보시고, 모든 일을 뜻대로 행하십니다. 지금 주님은 교회에만 계시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의 종교 활동에만 등장하지 않으십니다. 혹시 주님의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공간이나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3-25

전쟁에 패배한 아람 왕 벤하닷은 평지에서싸우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음해 군대를 재조직합니다.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명분을 만들어냅니다. 군대를 동원하고 약자를 희생시키는 일을 반복하면서도 탐욕의 엔진을 멈추지 않습니다. 반복된 실수는 실수가 아닙니다.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직면하고 과감히 탈피해야 하는 교만입니다.

 

31-34

벤하닷은 골방에 숨어 있다가 아합 왕에게 생명을 구걸합니다. 아합은 그를 형제로 여기며 명예를 회복하게 해줍니다. 관대하게 평화 조약까지 맺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묻지 않고 이방 나라와 조약을 맺는 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승리를 주신 전쟁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에게 돌릴 영광을 훔쳐 자신의 통제 아래 두려는 허영심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해야 조그마한 성취에 우쭐하거나 간교한 찬사에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아합이 시리아 대군을 격파하고 마음이 다시 높아집니다. 그는 자기를 칭송하는 말에 도취되어 주님께 묻지도 않고 벤하닷을 살려 보냅니다. ‘주님이 주(여호와)’이심을 알게 하려고 승리를 주셨지만, 그 승리가 오히려 아합을 교만하게 만들었습니다. 밖에서 오는 위협보다 내 안의 교만이 믿음에 더 큰 위험이고 방해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찾는 태도를 잃지 않는 겸손한 마음을 주소서.

 

열방

이란에서는 20228월부터 수감되어 있던 가정교회 지도자 두 명이 석방됐다. 재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그리스도인들이 부당한 판결로 인한 탄압과 박해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하기

종교 활동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을 주로 인정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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