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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25(수)

intnet 2023. 10. 24. 13:15

매일성경-2023-10-25.mp3
6.29MB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mp3
2.95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25.mp3

 

 

 

https://youtu.be/sctIr0G7LkM?si=Pge-lZJ5WPPjDEr1

 

 

 

 

아합을 향한 아합의 판결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35 - 20:43 찬송가 290

 

35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하는지라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 그 사람이 그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더라

 

37 그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매 그 사람이 그를 치되 상하도록 친지라

38 선지자가 가서 수건으로 자기의 눈을 가리어 변장하고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리다가

39 왕이 지나갈 때에 그가 소리 질러 왕을 불러 이르되 종이 전장 가운데에 나갔더니 한 사람이 돌이켜 어떤 사람을 끌고 내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을 지키라 만일 그를 잃어 버리면 네 생명으로 그의 생명을 대신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은 한 달란트를 내어야 하리라 하였거늘

40 종이 이리 저리 일을 볼 동안에 그가 없어졌나이다 이스라엘 왕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스스로 결정하였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

41 그가 급히 자기의 눈을 가린 수건을 벗으니 이스라엘 왕이 그는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인 줄을 알아본지라

42 그가 왕께 아뢰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그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

43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의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벤하닷 대신 아합이 죽어야 하리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35 - 20:43 찬송가 290

 

35 예언자 가운데서 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령을 받아 다른 예언자에게 자기를 때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예언자는 때리지 않았습니다.

36 첫 번째 예언자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았소. 그러므로 당신이 나에게서 떠나가는 순간, 사자가 당신을 죽일 것이오.” 두 번째 예언자가 떠나자, 사자가 나타나서 그를 죽였습니다.

 

37 첫 번째 예언자가 또 다른 예언자에게 가서 자기를 때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예언자가 첫 번째 예언자를 때려서 다치게 했습니다.

38 맞은 예언자가 천으로 얼굴을 가려서 아무도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길가로 나가서 왕을 기다렸습니다.

39 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지나가자, 그가 왕을 불러서 말했습니다. “나는 전쟁터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편 군인 가운데 한 사람이 적군 한 명을 데려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을 지켜라. 만약 이 사람이 도망치면, 네가 대신해서 죽어야 한다. 죽지 않으려면 은 한 달란트를 내야 한다.’

40 그러나 내가 다른 일로 바쁜 사이에 그 사람이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했습니다. “네가 스스로 정한 벌이니 너는 그 벌을 받아야 한다.”

41 그 예언자가 재빨리 자기 얼굴을 가린 천을 벗어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그를 보고 그가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42 예언자가 왕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너는 내가 죽이라고 한 사람을 살려 주었다. 그러므로 그 대신에 네가 죽을 것이며, 그의 백성 대신에 네 백성이 죽을 것이다.’”

43 이스라엘 왕은 무겁고 우울한 마음으로 사마리아로 돌아갔습니다.

 

 

 

 

The Price of Disobedience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35 - 20:43 찬송가 290

 

35 And a certain man of the sons of the prophets said to his fellow at the command of the LORD, "Strike me, please." But the man refused to strike him.

36 Then he said to him, "Because you have not obeyed the voice of the LORD, behold, as soon as you have gone from me, a lion shall strike you down." And as soon as he had departed from him, a lion met him and struck him down.

 

37 Then he found another man and said, "Strike me, please." And the man struck him--struck him and wounded him.

38 So the prophet departed and waited for the king by the way, disguising himself with a bandage over his eyes.

39 And as the king passed, he cried to the king and said, "Your servant went out into the midst of the battle, and behold, a soldier turned and brought a man to me and said, 'Guard this man; if by any means he is missing, your life shall be for his life, or else you shall pay a talent of silver.'

40 And as your servant was busy here and there, he was gone." The king of Israel said to him, "So shall your judgment be; you yourself have decided it."

41 Then he hurried to take the bandage away from his eyes, and the king of Israel recognized him as one of the prophets.

42 And he said to him, "Thus says the LORD, 'Because you have let go out of your hand the man whom I had devoted to destruction, therefore your life shall be for his life, and your people for his people.'"

43 And the king of Israel went to his house vexed and sullen and came to Samaria.

 

 

 

 

 

 

 

하나님은 아람과 평화 조약을 맺은 아합에게 진노하십니다. 전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묻지 않고 조약을 맺은 아합에게 곧 심판이 선고됩니다.

아합의 죄를 폭로하기 위한 한 예언자의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예언자는 자기 몸을 상하게 한 후에 아합을 찾아가 주님의 심판을 전합니다.

 

 

 

성경 이해

예언자 무리에 있던 한 예언자가 동료 예언자에게 주님의 명령이라며 자신을 때리라고 합니다. 그 동료가 때리기를 거절하자 사자가 그를 물어 죽입니다(35, 36). 또 다른 예언자에게 같은 말을 전하자, 그가 예언자를 상처가 나도록 때립니다(37). 이 예언자의 퍼포먼스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만이 살길임을 보여 줍니다. 예언자는 눈에 붕대를 하고 상처 입은 병사로 위장하여 아합 왕이 지나는 길에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왕을 불러 그에게 포로 한 사람을 지키지 못한 병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판단을 요청합니다(38-40). 왕은 그가 받은 명령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으니,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답합니다(40).

그제야 예언자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아합 왕이 벤하닷을 놓아준 일에 대한 주님의 심판을 전합니다. 아합이 벤하닷의 목숨을 대신해 죽을 것이고, 그의 백성이 벤하닷의 백성을 대신해 멸망할 것입니다(41, 42). 아합이 예언자의 말을 듣고 마음이 상해서 화를 내며 궁으로 돌아갑니다(43).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엘리야가 나만 남았다고 낙심할 때, ‘칠천 명이 남아 있다고 하신 말씀대로, 예언자들을 왕에게 보내십니다. 한 예언자는 아합 왕에게 승리를 선언했고(28), 다른 예언자는 왕의 죄를 폭로하고 심판을 선언합니다(42). 지금 나도 주님의 뜻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남은 자 한사람이 되십시오.

 

35-38

나단을 보내셔서 다윗이 자신에게 임할 심판을 스스로 선언하게 하신 것처럼(삼하 12:1-4), 선지자를 보내셔서 아합이 스스로 자기 죗값을 판결하게 하십니다. 먼저, 선지자를 전쟁에서 부상당한 병사의 모습으로 변장시키기 위해, 친구 선지자가 그에게 부상을 입히도록 명령하십니다. 워낙 상식과 도리에 맞지 않는 명령이라 친구 선지자가 불순종하자, 이전에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셨던 것처럼(13:24) 사자를 보내어 그를 심판하십니다. 이만큼이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차 없는 순종을 요구한다는 것을 보이시고, 또한 이렇게 비정상적인 방법을 동원하지 않으면 조금도 귀 기울이지 않는 이스라엘의 완악함을 폭로하신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8-40

두들겨 맞은 상처를 붕대로 감은 선지자가 아합 왕에게 나아가 저는 전쟁터에서 부상을 입은 병사인데 포로 한 명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은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물든지 목숨으로 갚아야 하는데, 마련하기 불가능한 액수라서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아합 왕은 어쩔 수 없다. 넌 죄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만 한다라고 대답합니다. 자기 이야기인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잘 적용하면서도, 정작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일에는 소홀하기 쉽지 않습니까?

 

41-43

선지자는 붕대를 벗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아합도 하나님이 사로잡으신 포로 벤하닷을 제멋대로 풀어주었으니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에 쓰인 단어(. 헤렘)는 여리고 전쟁 이후 아간이 빼돌린 온전히 바친 물건’(7:1)과 같은 단어입니다.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승리 이후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가 아간임이 폭로되었듯(7:25), 아벡 성을 무너뜨린 승리 이후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18:18)가 아합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선지자는 결국 하나님이 벤하닷의 목숨 대신, 아합의 목숨을 거둬가실 거라고 예언합니다. 아합이 해야 했던 건 근심(43)이 아닌, 나단의 예언을 들은 다윗처럼 금식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이어야 했습니다(삼하 12:16).

 

43

아합이 마음이 상하여 화를 내며 돌아갑니다. 잘못을 지적받을 때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를 성찰하는 사람은 더 나은 사람으로 단단하게 성장합니다. 그러나 지적한 사람을 비난하며 자기방어에 급급한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잘못을 지적하는 말을 들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공동기도

공동체

반복된 실수와 죄악을 정직하게 직면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하소서.

 

열방

텍사스 교회들이 미얀마 카렌족 그리스도인들의 정서 안정과 트라우마 회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들이 무너진 삶에서 오는 상실과 회의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하도록

 

기도하기

잘못이 드러날 때 도리어 분노하며 허물을 가리지 않고, 겸손히 수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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