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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22(일)

intnet 2023. 10. 21. 10:54

매일성경-2023-10-22.mp3
7.06MB
찬송가 365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mp3
2.46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22.mp3

 

 

 

https://youtu.be/tMkuE0sGUWA?si=9lXxrlVtdNUsp03H

 

 

 

 

벤하닷과 아람 군대의 침공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1 - 20:12 찬송가 365

 

1 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이 명이 그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그 곳을 치며

2 사자들을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보내 이르기를 벤하닷이 그에게 이르되

3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아내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 하매

4 이스라엘의 왕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내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 하였더니

5 사신들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 사람을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네 은금과 아내들과 자녀들을 내게 넘기라 하였거니와

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내 신하들을 네게 보내리니 그들이 네 집과 네 신하들의 집을 수색하여 네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들의 손으로 잡아 가져가리라 한지라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과 내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8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9 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신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왕께 말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다 그대로 하려니와 이것은 내가 할 수 없나이다 하라 하니 사자들이 돌아가서 보고하니라

10 그 때에 벤하닷이 다시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따르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하매

11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하지 못할 것이라 하라 하니라

12 그 때에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영을 치라 하매 곧 성읍을 향하여 진영을 치니라

 

 

 

 

아람 왕 벤하닷의 공격과 아합의 대응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1 - 20:12 찬송가 365

 

1 아람 왕 벤하닷이 모든 군대를 모았습니다. 삼십이 명의 왕이 말과 전차를 이끌고 모여들었습니다. 벤하닷은 사마리아로 가서 그 성을 포위하고 공격했습니다.

2 벤하닷 왕이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벤하닷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3 너의 은과 금도 내놓고 너의 아름다운 아내들과 자녀들도 내놓아라.’”

4 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대답했습니다. “내 주 왕이시여, 왕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나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드리겠습니다.”

5 그러자 사자들이 다시 아합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벤하닷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전에 내가 너에게 은과 금도 내놓고 너의 아내들과 자녀들도 내놓으라고 말한 적이 있다.

6 내일 이맘때에 내 신하들을 보내 네 집과 네 신하들의 집을 뒤질 것이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다 가져갈 것이다.’”

 

7 아합이 온 나라의 장로들을 다 모아 놓고 말했습니다. “벤하닷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소. 내 아내와 자녀, 그리고 내 은과 금을 내놓으라고 사람을 보내 왔는데, 나는 거절하지 못했소.”

8 그러자 장로들과 모든 백성이 말했습니다. “그의 말을 무시하고 들어 주지 마십시오.”

9 아합이 벤하닷의 사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내 주 왕에게 전하시오. 처음에 말씀하신 것은 들어 줄 수 있지만, 두 번째로 말씀하신 것은 들어 줄 수 없소.” 그러자 벤하닷 왕의 사자들이 돌아가서 그 말을 전했습니다.

10 벤하닷이 다시 아합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말했습니다. “내가 내 군인들을 보내 사마리아를 완전히 멸망시켜 버리겠다. 내 군인들이 이 성에서 재를 한 줌이라도 모을 수 있다면, 신들이 나에게 무서운 벌을 내려도 좋다.”

11 아합이 대답했습니다. “벤하닷에게 전하여라. 아직 싸우고 있는 군인은 이미 이긴 것처럼 뽐내어서는 안 된다고 일러라.”

12 그 때에 벤하닷은 자기 장막에서 다른 왕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아합에게서 돌아온 사자들이 전한 말을 들은 벤하닷은 신하들에게 성을 공격할 준비를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싸울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Ben-Hadad’s Invasion

본문 : 열왕기상(1 Kings)20:1 - 20:12 찬송가 365

 

1 Ben-hadad the king of Syria gathered all his army together. Thirty-two kings were with him, and horses and chariots. And he went up and closed in on Samaria and fought against it.

2 And he sent messengers into the city to Ahab king of Israel and said to him, "Thus says Ben-hadad:

3 'Your silver and your gold are mine; your best wives and children also are mine.'"

4 And the king of Israel answered, "As you say, my lord, O king, I am yours, and all that I have."

5 The messengers came again and said, "Thus says Ben-hadad: 'I sent to you, saying, "Deliver to me your silver and your gold, your wives and your children."

6 Nevertheless I will send my servants to you tomorrow about this time, and they shall search your house and the houses of your servants and lay hands on whatever pleases you and take it away.'"

 

7 Then the king of Israel called all the elders of the land and said, "Mark, now, and see how this man is seeking trouble, for he sent to me for my wives and my children, and for my silver and my gold, and I did not refuse him."

8 And all the elders and all the people said to him, "Do not listen or consent."

9 So he said to the messengers of Ben-hadad, "Tell my lord the king, 'All that you first demanded of your servant I will do, but this thing I cannot do.'" And the messengers departed and brought him word again.

10 Ben-hadad sent to him and said, "The gods do so to me and more also, if the dust of Samaria shall suffice for handfuls for all the people who follow me."

11 And the king of Israel answered, "Tell him, 'Let not him who straps on his armor boast himself as he who takes it off.'"

12 When Ben-hadad heard this message as he was drinking with the kings in the booths, he said to his men, "Take your positions." And they took their positions against the city.

 

 

 

 

 

 

 

아람 군대를 이끄는 벤하닷이 사마리아를 포위합니다. 그런데도 아합은 갈팡질팡하며 가야 할 길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시리아의 벤하닷 왕이 연합군을 이끌고 사마리아 성을 포위합니다. 아합 왕은 항복 의사를 전달하지만, 벤하닷의 굴욕적 요구에 다시 항전을 결심합니다.

 

 

 

성경 이해

시리아 왕 벤하닷이 연합군을 형성하고 사마리아를 침공합니다(1). 그는 아합 왕에게 사절을 보내 은과 금, 그리고 그의 아내와 자녀가 모두 그의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합 왕도 자신과 모든 소유가 벤하닷의 것이라며 답합니다(2, 3). 항복하고 조공을 바치겠다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벤하닷은 당장 아합의 아내와 자녀들과 은금을 자신에게 보내라고 요구합니다. 그리고 직접 아합의 집을 뒤져서 맘에 드는 것을 모두 가져가겠다고 합니다(5, 6). 종주권 조약을 맺고 정식으로 조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강도처럼 그들을 약탈하겠다는 뜻입니다. 아합 왕에게는 치욕적인 요구입니다.

이스라엘 원로들과 백성은 벤하닷의 요구를 들어주지 말라고 간언합니다(7, 8). 아합이 벤하닷의 요구를 거절하자, 벤하닷이 사마리아를 잿더미로 만들겠다고 선전포고합니다. 아합도 갑옷을 입을 때가 아니라, 벗을 때에 자랑하라며 비장하게 맞섭니다(9-12).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시리아 연합군과 이스라엘의 전쟁에 주님의 이름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이 전쟁의 주인이심이 곧 드러납니다(13). 주님은 이 전쟁을 통해 아합 왕이 다시 주님께 돌아올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나름대로 경제, 외교, 정치적 위기의 이유를 설명하지만, 교회와 성도는 무엇보다 먼저 이런 위기를 주신 주님의 뜻부터 찾아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

아람은 이미 북이스라엘을 공격하여 북부 영토를 장악한 바 있는데(15:19,20), 이번엔 벤하닷(15장의 벤하닷과 다른 인물)이 동맹군까지 이끌고 와서 수도 사마리아를 압박합니다. 아예 이스라엘을 속국으로 삼겠다며 아합 왕에게 항복을 요구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고 바알과 아세라뿐 아니라 온갖 우상을 숭배해왔지만, 그런 우상들은 결코 이스라엘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4

갈멜산 사건으로 아합은 바알이 아닌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생생히 경험하고서도, 위기가 닥치자 하나님께 묻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우상에게 도움을 구한 것도 아닙니다. 그는 벤하닷을 내 주라고 부르면서 하나님보다 벤하닷을 더 두려워합니다. 우상 또한 그에게 먹고살 만할 때만 도움이 되는 존재에 불과했습니다.

주님을 버리고 바알(주인)을 섬긴 아합이 이번에도 주저하지 않고 벤하닷을 자신의 상전이라 부릅니다. 이스라엘의 진정한 주인이신 하나님을 잊고서 적국의 왕에게 나라의 안위를 구걸하는 초라한 모습입니다.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할 때, 나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 것 같습니까?

 

5,6

벤하닷은 아합의 조공 약속에 만족하지 않고, 갑작스럽게(“내일 이맘때”) 직접 부하를 보내어, 왕궁과 신하들의 집을 샅샅이 뒤져 아합 왕이 귀하게 여기는 것을 빼앗겠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은 만족을 모릅니다. 약자를 향한 긍휼 없이, 강자들은 그들끼리만 서로 인정하면서 약자들의 희생 위에서 공존하려 할 뿐입니다.

 

7-10

아합은 왕으로서의 권위도 없고, 지혜도 없고, 줏대도 없습니다. ‘로 불렀던 벤하닷의 지나친 요구를 신하들이 반대하자, 아합은 그 뜻을 따라 벤하닷에게 거부 의사를 전달합니다. 벤하닷은 사마리아를 부숴버리고, 그 잔해더미를 누구도 줍지 못하도록 아예 사라지게 만들겠다고 위협합니다. 선지자들을 죽이고, 엘리야를 쫓아내고,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더니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과 언약한 이스라엘이 이렇게 이방 국가들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11,12

아합은 전쟁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마치 끝난 것처럼 자랑하지 마라하고 호기를 떨고, 벤하닷은 전쟁을 명하고 나서도 장막에서 술자리를 즐기는(20:16) 허세를 부립니다. 하나님을 떠난 세상 지도자들의 만용과 달리 전쟁은 아무에게도 승리를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경외함을 회복하게 하소서.

 

열방

척박한 땅 탄자니아에서는 토지를 개간하고 농장을 확장하면서 동시에 복음과 교회가 뿌리내리고 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복음의 생명력을 경험하는 탄자니아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는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우리의 마음에 끊임없는 감사와 찬양의 소리를 높이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항상 주님을 높이며 살게 하소서.

또한, 우리가 난해한 상황과 도전 앞에서도 주님의 지침과 말씀을 따를 수 있도록 인내와 지혜를 부여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와 지혜를 받아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 국가 대한민국을 복순하게 하시고, 악법과 도덕적 낙후를 없애 주시며, 다음 세대가 주님 안에서 참된 소망을 찾고 삶을 건설하게 돕소서. 우리 교회와 국가의 선교사업과 청년 세대를 위한 지원도 축복하옵소서.

남자 성도로서 우리는 가정의 중심이 되고 가족을 사랑으로 이끄는 민들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또한, 가정행복학교의 미래를 축복하고, 학생들이 주님의 계획을 이해하고 사회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선교사들을 축복하시고, 선교지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주님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부여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시기에도 주님의 뜻을 찾아 인도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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