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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15(목)

intnet 2023. 6. 14. 06:08

매일성경-2023-06-15.mp3
7.28MB
찬송가463장 신자되기원합니다.mp3
3.00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15.mp3

 

 

https://youtu.be/EDZD0YFbDXY

 

 

열심은 있으나 지식은 없었다!

본문 : 로마서(Romans)9:30 - 10:4 찬송가 463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얻는 의

본문 : 로마서(Romans)9:30 - 10:4 찬송가 463

 

30 이러한 사실에 대해 우리가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의를 추구하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믿음에서 나오는 의를 얻었습니다.

31 그러나 이스라엘은 의의 율법을 추구했지만 그것을 얻지 못했습니다.

32 왜 얻지 못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믿음에서 나오는 의를 추구한 것이 아니라, 그 의가 마치 행위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의를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33 성경에 보아라, 내가 시온에 사람들의 발에 부딪치게 하는 돌과 사람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를 놓으리니,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기록된 것과 같습니다.

 

1 성도 여러분, 나는 내 동족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 받을 수 있기를 하나님께 진심으로 갈망하며 기도합니다.

2 이스라엘에 관해 나는 이렇게 증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습니다만, 그 열심이 지식에 기초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3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를 알지 못하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노력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에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4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가 있도록 하기 위해서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Wrongful Zeal

본문 : 로마서(Romans)9:30 - 10:4 찬송가 463

 

30 What shall we say, then? That Gentiles who did not pursue righteousness have attained it, that is,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31 but that Israel who pursued a law that would lead to righteousness did not succeed in reaching that law.

32 Why? Because they did not pursue it by faith, but as if it were based on works. They have stumbled over the stumbling stone,

33 as it is written, "Behold, I am laying in Zion a stone of stumbling, and a rock of offense; and whoever believes in him will not be put to shame."

 

1 Brothers, my heart's desire and prayer to God for them is that they may be saved.

2 For I bear them witness that they have a zeal for God, but not according to knowledge.

3 For, being ignorant of the righteousness of God, and seeking to establish their own, they did not submit to God's righteousness.

4 For Christ is the end of the law for righteousness to everyone who believes.

 

 

 

 

 

 

사도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관심을 기울이는 유대인의 구원 문제를 다룹니다. 그들의 문제는 그리스도의 의를 좇지 않고 율법의 의를 좇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스스로 율법을 지켜 자기 의를 세우려다 실패했습니다.

 

 

 

성경 이해

유대 사람들은 이방 사람들이 의를 얻은 것이 불공평하고 부당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방 사람이 얻은 의를 믿음에서 난 의라고 규정하고, 이스라엘이 추구한 의를 행위에 근거한 자기 의라고 규정합니다(30-32). 이를 두고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에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8:14)를 두었다고 하고,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28:16)고 기록합니다. 이스라엘은 믿음이 아닌, 율법을 통해 의를 얻으려다가 바로 그 율법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32).

바울은 동족의 구원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그들이 넘어진 것은 무지한 탓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섬기려는 열정이 있었지만, 그 열정이 올바른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어서 문제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헛된 수고만 했던 것입니다(10:1-4).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0:4

예수님은 하나님이 율법을 주실 때 도달하게 하려고 의도하신 목표에 이르셔서 율법의 마침이 되셨습니다. 율법 없는 이방인들은 그 목표를 몰랐어도 예수님만 보고 달려가서 결승점에 이르렀지만, 유대인은 율법을 알아도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 의로 달리다가 부딪힐 돌에 걸려 넘어져 결승점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율법 없는 이방인이나 율법 있는 유대인이나 모두 믿음의 원리를 따라서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0,31

이방인은 의를 추구하지 않았는데도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함(믿음)에서 나온 의를 추구하여 의롭다 하심을 받았지만, 유대인은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하다가 의(율법)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유지할 만큼 율법을 지켜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30-33

행위에서 난 의는 윤리적으로 흠이 없거나, 법적으로 무죄한 상태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믿음에 근거한 의는 행위와 상관없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합니다. 행위로 의롭게 되려는 사람에게 말씀(율법)은 삶의 걸림돌이 되지만,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에게 말씀은 삶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32,33

이방인은 그리스도의 믿음(신실함)을 의지했지만, 유대인은 언약의 역사 내내 자신들에게 신실하셨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그 신실하심의 절정이자 율법의 실체이신 예수님이 오셨는데도 여전히 율법을 지켜 의를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여호와 대신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려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걸림돌이었듯이, 유대인에게는 예수님이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율법 앞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상대적인 우월감을 만드는 자기 의에 넘어질 것입니다.

 

10:1-3

사도는 자기 동족 유대인의 구원을 간절히 바랐기에 누구보다 그들의 문제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열정이 있었지만 올바른 지식이 없었습니다. 사도 자신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율법의 의로 흠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의가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신실함)에서 온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자신이 세운 율법의 의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비교할 때 배설물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3:6-8).

 

10:1-4

지식이 없는 열정은 허무하고 위험합니다. 이스라엘은 율법을 통해 자기 의를 얻으려고 부단히 노력했지만, 그 수고가 오히려 하나님의 의를 거절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무모한 열정보다 제대로 된 방법과 방향이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 혹은 하려고 계획한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지 먼저 살피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

예수님을 의지하고서야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줄 믿습니다.

 

열방

이스라엘 새 정부의 강경 정책으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의 긴장이 격화되고 있다. 더 이상 무고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고 그들 간에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도하기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찬양과 말씀으로 기도의 시간을 하루를 시작하기를 원합니다.사도는 고통스러울 정도로 관심을 기울이는 유대인의 구원 문제를 다룹니다. 그들의 문제는 그리스도의 의를 좇지 않고 율법의 의를 좇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스스로 율법을 지켜 자기 의를 세우려다 실패했습니다. 열심은 있으나 지식은 없었습니다. 믿음에서 난 의, 행위에 근거한 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얻는 의를 원합니다.

남자 성도들도 축복합니다. 가정의 중심이 남편이며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어가며 아내와 자녀들의 존경으로 가정이 바로서기를 축원합니다.

가정행복학교도 축복합니다. 1997년부터 지속 되어온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 주십시오.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해야 함을 깨우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우리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일하심을 찬양하는 기쁨을 알아가는 가정행복학교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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