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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14(수)

intnet 2023. 6. 13. 06:42

매일성경-2023-06-14.mp3
7.13MB
찬송가68장 오하나님우리의창조주시니.mp3
1.46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14.mp3

 

https://youtu.be/QvMJHF_6qe0

 

 

누가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랴?

본문 : 로마서(Romans)9:19 - 9:29 찬송가 68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진노와 자비

본문 : 로마서(Romans)9:19 - 9:29 찬송가 68

 

19 그러면 여러분 중에서는 나에게 이렇게 말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못했다고 우리를 책망하시는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사람이 누가 있단 말인가?”

20 그러나 사람이 무엇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말대꾸한단 말입니까? 토기그릇이 자기를 만든 사람에게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21 토기그릇을 만드는 사람이 똑같은 진흙으로 귀하게 사용할 그릇과 천하게 사용할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단 말입니까?

22 하나님께서 진노를 나타내시고 그분의 능력을 사람들에게 알리시기를 원하셨으면서도 멸망받기로 되어 있는 진노의 그릇들을 인내로써 참아 주셨다면 어쩌겠습니까?

23 또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이 영광에 들어가도록 미리 준비하신 자비의 그릇들에게 그분의 풍성한 영광을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면 어쩌겠습니까?

24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비의 그릇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유대인 중에서만 부르신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셨습니다.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내 백성이 아니라고 말했던 사람을 내 백성이라 부르겠고, 내가 사랑하지 않았던 사람을 사랑하겠다.”

26 그리고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고 그들에게 말한 그 곳에서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게 될 것이다.”

27 또한 이사야는 이스라엘에 관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을 것이다.

28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이 땅에서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루실 것이다.”

29 또 일찍이 이사야가 이렇게 예언한 것과 같습니다.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후손을 남겨 두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소돔처럼 되고, 고모라처럼 되었을 것이다.”

 

 

 

 

The Sovereignty of the Lord of Creation

본문 : 로마서(Romans)9:19 - 9:29 찬송가 68

 

19 You will say to me then, "Why does he still find fault? For who can resist his will?"

20 But who are you, O man, to answer back to God? Will what is molded say to its molder, "Why have you made me like this?"

21 Has the potter no right over the clay, to make out of the same lump one vessel for honorable use and another for dishonorable use?

22 What if God, desiring to show his wrath and to make known his power, has endured with much patience vessels of wrath prepared for destruction,

23 in order to make known the riches of his glory for vessels of mercy, which he has prepared beforehand for glory--

24 even us whom he has called, not from the Jews only but also from the Gentiles?

25 As indeed he says in Hosea, "Those who were not my people I will call 'my people,' and her who was not beloved I will call 'beloved.'"

26 "And in the very place where it was said to them, 'You are not my people,' there they will be called 'sons of the living God.'"

27 And Isaiah cries out concerning Israel: "Though the number of the sons of Israel be as the sand of the sea, only a remnant of them will be saved,

28 for the Lord will carry out his sentence upon the earth fully and without delay."

29 And as Isaiah predicted, "If the Lord of hosts had not left us offspring, we would have been like Sodom and become like Gomorrah.“

 

 

 

 

 

 

 

사도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자들에게 대답합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며, 그 주권이 인간을 구원했다고 합니다.

바울이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에 대한 반론에 토기장이 비유로 답합니다. 피조물인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이 부당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경 이해

바울은 완악하게 할 사람을 택하셨다면, 그들의 행위를 책망할 수 없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럴 수 없다고 답합니다. 토기장이가 자신이 가진 진흙으로 귀한 그릇과 천히 쓸 그릇을 만들 자유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는 선택하실 권리가 있습니다(19-21). 사실 사람은 모두 진노의 그릇이지만 하나님이 오래 참아 주셨고, 긍휼을 베풀 그릇을 선택하여 자비를 베푸신 것입니다. 이를 두고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따질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자비를 감사할 일입니다(22-24).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이 일을 계획하셨습니다. 호세아 선지자에게 사랑하지 않던 백성을 사랑하는 자녀로 삼겠다고 하시고, 이사야 선지자에게는 남은 사람만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온 인류가 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할 사람들이지만, 그중에서 택하신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것은 부당한 일이 아니라 은혜입니다(25-29).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자신의 주권을 은혜를 베푸는 수단으로 사용하십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본보기로 택하시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제사장 민족으로 택하셨습니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 이방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바울을 택하셨고, 소외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지금 우리를 부르십니다.

 

19-21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수 없다면, 그 인간을 책망할 권한도 하나님께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반론에 대해, 바울은 만들어진 존재가 만든 분을 향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항의할 수 없다고 답합니다. 토기장이에게 토기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마치 피조물이 조물주보다 더 지혜롭고 능력이 있어서 하나님과 피조물 모두에게 가장 좋은 길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태도입니다.

 

22

이스라엘 역사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주권을 어떻게 사용하셨습니까? 자기 죄로 인해 마땅히 멸망당해야 할 자들을 너그럽게 대해주시는 데 사용하셨습니다. 마땅히 멸망해야 할 자들을 구해주셨다고 항의할 피조물은 없습니다. ‘왜 그렇게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느냐?’며 그 자비가 불공정하다고 탓할 수 없습니다.

 

23,24

하나님은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도 자기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영광 받을 긍휼의 그릇으로 삼으셨습니다. 심판하지 않을 자유와 구원하고자 하는 자를 선택할 자유를 모두 지니신 하나님은, 이러한 자신의 주권을 더 큰 긍휼을 베푸는 데 사용하십니다. 완악하게 만들어 멸망시키는 데 쓰지 않으십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동안, 내 뜻대로 벌인 일을 인내하고 수습하며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은 잊히고 말 것입니다.

 

24-28

사랑받을 만한 것이 없는 백성을 사랑하시고, 부정한 백성을 나의 백성이라 불러 주십니다(1:10; 2:23). 유대 사람은 이방 사람을 천한 그릇이라 판단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귀한 그릇으로 다시 빚어 사용하십니다. 누구도 섣불리 진노의 그릇, 천한 그릇이라 단정하거나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 대상은 전에 우리처럼 진노의 그릇들 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25-27

자기 백성 아니었던 자를 불러서 백성으로 삼으시고, 사랑하지 않던 백성을 사랑하는 백성이라고 부르셔서 구원하시는 데 자기 주권을 사용하십니다. 혈통적인 이스라엘 자손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부르심을 받은 자, 즉 남은 자만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만 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한 특권으로 여기는 자들은 심판의 날에야 스스로 자신을 속인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28,29

이방인의 구원과 이스라엘의 거절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무산된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바를 이루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소돔과 고모라처럼 이미 인류는 멸망당했을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긍휼의 그릇을 준비하신 당신의 주권을 신뢰하게 하소서.

 

열방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대도시 인구 밀집과 그에 따른 부작용 해소 정책이 효과를 거두고, 일본 선교가 이러한 추세를 잘 파악하여 효과적인 선교 방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제게 베푼 은혜를 기억하고, 저를 선택하신 뜻에 합당한 그릇이 되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는 오늘 당신의 주권을 찬양합니다. 당신은 피조물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당신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당신의 진노와 자비는 우리를 압도합니다.

남자 성도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가정의 중심이 되어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그들의 존경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가정행복학교를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997년부터 지속되어온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일하심을 찬양하는 기쁨을 알아가는 훈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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