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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13(화)

intnet 2023. 6. 12. 05:14

매일성경-2023-06-13.mp3
8.64MB
찬송가75장 주여우리무리를.mp3
2.37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13.mp3

 

https://youtu.be/l5_OQrQB0D4

 

 

폐하여지지 않는 말씀

본문 : 로마서(Romans)9:1 - 9:18 찬송가 75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2 (1절에 포함)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사람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본문 : 로마서(Romans)9:1 - 9:18 찬송가 75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를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성령 안에서 내 양심이 확증하는 사실입니다.

2 내게는 큰 슬픔이 있고, 내 마음속에는 고통이 쉴새없이 밀려옵니다.

3 나는 내 동포, 내 동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져도 좋다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4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을 얻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있고, 율법과 성전 예배와 약속들이 있습니다.

5 족장들이 그들의 조상들이며, 그들의 혈통에서 그리스도께서 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만물 위에 계시는 하나님이시며, 영원토록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6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신 약속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다 이스라엘 백성인 것은 아닙니다.

7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해서 다 아브라함의 자녀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서 난 자라야 네 자손이라 부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 다시 말해서 자연적인 출생에 의해 태어난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녀라야만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여김을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9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이러합니다. “정한 때가 되어 내가 다시 오리니,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10 그뿐만이 아닙니다.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에게서 아이를 임신했을 때에도 그랬습니다.

11 두 아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리고 그들이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선택하시는 목적을 굳게 세우기 위해,

12 리브가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택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불러 주시는 분의 뜻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13 이것은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라고 기록된 대로입니다.

 

14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공정하지 못하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자비를 베풀고자 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고, 불쌍히 여기고자 하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 그러므로 모든 것이 사람의 요구나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17 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파라오에게 내가 너를 왕으로 세운 것은 너를 통해 내 능력을 나타내고, 내 이름을 온 땅에 두루 전하기 위함이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18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자비를 베푸시고, 또 어떤 사람은 완고하게도 만드십니다.

 

 

 

 

God’s Sovereign Choice

본문 : 로마서(Romans)9:1 - 9:18 찬송가 75

 

1 I am speaking the truth in Christ--I am not lying; my conscience bears me witness in the Holy Spirit--

2 that I have great sorrow and unceasing anguish in my heart.

3 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accursed and cut off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brothers, my kinsmen according to the flesh.

4 They are Israelites, and to them belong the adoption, the glory, the covenants, the giving of the law, the worship, and the promises.

5 To them belong the patriarchs, and from their race, according to the flesh, is the Christ who is God over all, blessed forever. Amen.

 

6 But it is not as though the word of God has failed. For not all who are descended from Israel belong to Israel,

7 and not all are children of Abraham because they are his offspring, but "Through Isaac shall your offspring be named."

8 This means that it is not the children of the flesh who are the children of God, but the children of the promise are counted as offspring.

9 For this is what the promise said: "About this time next year I will return, and Sarah shall have a son."

10 And not only so, but also when Rebekah had conceived children by one man, our forefather Isaac,

11 though they were not yet born and had done nothing either good or bad--in order that God's purpose of election might continue, not because of works but because of him who calls--

12 she was told, "The older will serve the younger."

13 As it is written, "Jacob I loved, but Esau I hated."

 

14 What shall we say then? Is there injustice on God's part? By no means!

15 For he says to Moses, "I will have mercy on whom I have mercy, and I will have compassion on whom I have compassion."

16 So then it depends not on human will or exertion, but on God, who has mercy.

17 For the Scripture says to Pharaoh, "For this very purpose I have raised you up, that I might show my power in you, and that my name might be proclaimed in all the earth."

18 So then he has mercy on whomever he wills, and he hardens whomever he wills.

 

 

 

 

 

 

바울은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기 민족 이스라엘에 대해 괴로워하면서, 참 이스라엘은 인간의 행위나 혈통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과 약속으로 세워진다고 선언합니다.

바울은 9-11장에서 동족 이스라엘의 구원 문제를 다룹니다. 바울은 이스라엘의 실패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무효가 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성경 이해

바울은 동족 이스라엘을 위해 슬퍼하며, 그들이 구원받을 수만 있다면 자신은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말합니다(1-3).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이스라엘은 율법을 맡고, 약속을 받은 민족입니다. 그리스도도 육신으로는 그들의 후손입니다(4, 5).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믿지 않음으로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이는 약속의 효력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낳았습니다. 언약 백성이 실패했으니 그들에게 주신 약속도 무효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바울은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혈통을 따라 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참 이스라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6).

바울은 구약의 예를 들어 증명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지만, 약속의 자녀는 이삭입니다. 이삭도 쌍둥이 아들이 있지만, 택하신 자녀는 야곱입니다. 이를 두고 불공평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긍휼히 여길 자를 선택하고, 그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7-18).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6-9

유대인의 구원의 희미하다고 해서 하나님 말씀이 폐기된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혈통이 저절로 구원을 가져다준다는 원리를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스마엘도 아브라함의 후손이지만 야곱(이스라엘)만 선택받았듯, 이스라엘의 후손들도 혈통과 관계없이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됩니다. 인간의 생식능력으로 태어난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능력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드러낸 자만 약속의 자녀입니다. 삶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이 드러날 때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교회인 것입니다.

 

7-18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택하신 것은 그들에게 주신 약속을 통해 만민을 구원하시려는 뜻입니다. 모세에게 자비를 베풀고 바로를 완악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 계획의 일부입니다. 지금 우리를 택하신 것이 우리만 사랑하고 세상은 미워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해 세상을 회복하시려는 큰 그림의 밑그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10-13

에서가 아니라 야곱이 언약의 후손이 되는 데 있어서 이삭이 기여한 것은 없습니다. 리브가의 태에 있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정하여 부르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금 육신적인 이스라엘이 대부분 메시아를 거절했다고 해서 약속의 말씀이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혈통적 이스라엘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약속하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4-18

하나님의 선택은 불의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고유 권한입니다. 황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이스라엘 백성을 즉시 처형하지 않고 용서하신 것도 주님의 의지이며, 완악한 바로를 그대로 두어 그의 악행을 통해 이스라엘과 열방 앞에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신 것도 주님의 의지입니다. 더 멸망해야 마땅한 사람 중에 긍휼히 여길 자를 정하신 것을 두고, 죽어 마땅한 죄인이 불공평하다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긍휼히 여길 하나님의 자유를 제약하거나 강제할 존재가 세상에 없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

바울은 동족 이스라엘의 운명을 두고 슬퍼합니다. 복음을 알기 전부터 동족에 대한 그의 열정은 특별했습니다. 지금 그가 목숨을 걸고 이방 선교에 몰두하는 이유도 이스라엘의 회복을 간절히 바랐기 때문입니다(참조. 11:11). 나는 누구를 위해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까?

 

1-5

종말에 있을 온 이스라엘의 구원을 확신했음에도(11:26) 바울이 고통스러워 한 것은 이 서신을 기록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육신의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거부한 채 이방의 빛이요, 제사장 나라로서의 사명을 이행하지 못하고 구원에서 멀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갖은 축복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것이 부여한 사명을 외면한 채 특권에만 취하여 조상 이스라엘이 멸망했던 길을 밟고 있었기에 고통스러웠던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동족의 구원을 위한 사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소서.

 

열방

영국이 불법 이민자들을 르완다로 이주시키는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정책이 이민자들의 지위를 더 불안하게 만들지 않도록 보완되고, 이민자들이 안정적인 정착지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저를 택하고 부르신 주님, 저를 통해 가족과 이웃을 향한 더 큰 구원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주님의 폐하여지지 않는 말씀과 약속과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사람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를 구원하셨습니다. 저희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께서 저희를 축복해 주옵소서.

저희는 1997년부터 지속되어온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 주시고,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일하심을 찬양하는 기쁨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축복하여 주시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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