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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14(금)

intnet 2023. 4. 13. 06:29

매일성경-2023-04-14.mp3
8.55MB
찬송가 반주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MR.mp3
2.92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14.mp3

 

https://youtu.be/LSqeGOj6kPA

 

매일성경 2023.04.14()

엇갈린 결론

본문 : 민수기(Numbers)13:21 - 13:33 찬송가 440

 

21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렀고

22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 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더라

23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를 베었으므로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불렀더라

 

25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매일성경 2023.04.14()

그들은 거인이었습니다

본문 : 민수기(Numbers)13:21 - 13:33 찬송가 440

 

21 그리하여 그들은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했습니다. 그들은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기까지 그 땅을 정탐했습니다.

22 그들은 가나안 남쪽 네게브를 거쳐 헤브론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헤브론에는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살았습니다. 그들은 아낙 자손이었습니다. 헤브론 성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칠 년 먼저 세워졌습니다.

23 그들은 에스골 골짜기에서 포도 한 송이가 달려 있는 포도나무 가지 하나를 꺾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장대를 메고, 장대 가운데에 포도나무 가지를 매달아서 날랐습니다. 그들은 석류와 무화과도 땄습니다.

24 그들은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고 불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곳에서 포도나무 가지를 꺾었기 때문입니다.

 

25 그들은 사십 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한 뒤에 진으로 돌아왔습니다.

26 그들은 가데스에 있는 모세와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돌아왔습니다. 가데스는 바란 광야에 있습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고를 하고, 그 땅에서 가져온 과일을 보여 주었습니다.

27 그들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가라고 한 땅에 갔었습니다. 그 땅은 온갖 식물이 아주 잘 자라는 땅입니다. 거기에서 자라는 열매를 여기에 가져왔습니다.

28 그러나 거기에 사는 백성은 강합니다. 그들의 성은 성벽도 있고 큽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아낙 자손도 보았습니다.

29 아말렉 사람들은 네게브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헷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아모리 사람은 산악 지방에서 살고 있고, 가나안 사람들은 바닷가와 요단 강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30 그러자 갈렙이 모세 앞에 있는 백성을 잠잠하게 한 뒤에 말했습니다. “우리는 올라가서 저 땅을 차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31 그러나 갈렙과 함께 갔던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 백성들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32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정탐한 땅에 대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그 땅은 우리를 삼키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봤던 사람들 모두 키가 매우 컸습니다.

33 우리는 그 곳에서 네피림 백성도 보았습니다. 아낙 자손은 네피림 백성의 자손일 것입니다. 그들은 거인이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았고, 그들에게도 메뚜기 같아 보였을 것입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14()

At a Crossroads in Canaan

본문 : 민수기(Numbers)13:21 - 13:33 찬송가 440

 

21 So they went up and spied out the land from the wilderness of Zin to Rehob, near Lebo-hamath.

22 They went up into the Negeb and came to Hebron. Ahiman, Sheshai, and Talmai, the descendants of Anak, were there. (Hebron was built seven years before Zoan in Egypt.)

23 And they came to the Valley of Eshcol and cut down from there a branch with a single cluster of grapes, and they carried it on a pole between two of them; they also brought some pomegranates and figs.

24 That place was called the Valley of Eshcol, because of the cluster that the people of Israel cut down from there.

 

25 At the end of forty days they returned from spying out the land.

26 And they came to Moses and Aaron and to all th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in the wilderness of Paran, at Kadesh. They brought back word to them and to all the congregation, and showed them the fruit of the land.

27 And they told him, "We came to the land to which you sent us. It flows with milk and honey, and this is its fruit.

28 However, the people who dwell in the land are strong, and the cities are fortified and very large. And besides, we saw the descendants of Anak there.

29 The Amalekites dwell in the land of the Negeb. The Hittites, the Jebusites, and the Amorites dwell in the hill country. And the Canaanites dwell by the sea, and along the Jordan."

 

30 But Caleb quieted the people before Moses and said, "Let us go up at once and occupy it, for we are well able to overcome it."

 

31 Then the men who had gone up with him said, "We are not able to go up against the people, for they are stronger than we are."

32 So they brought to the people of Israel a bad report of the land that they had spied out, saying, "The land, through which we have gone to spy it out, is a land that devours its inhabitants, and all the people that we saw in it are of great height.

33 And there we saw the Nephilim (the sons of Anak, who come from the Nephilim), and we seemed to ourselves like grasshoppers, and so we seemed to them.“

 

 

 

매일성경 2023.04.14()

 

본문 : 민수기(Numbers)13:21 - 13:33 찬송가 440

 

40일간의 정탐을 마치고 돌아온 정탐꾼들은 회중 앞에 가져온 과일을 보여주며 알아낸 사실을 보고합니다. 그런데 갈렙이 내린 결론은 다른 정탐꾼들이 내린 결론과 정반대입니다.

정탐꾼들이 40일 동안 가나안 전역을 돌며 탐지 활동을 하고 돌아옵니다. 그들은 백성 앞에서 가나안 땅의 풍요와 그 땅 사람들의 강성함을 보고합니다.

 

 

 

성경 이해

열두 정탐꾼은 40일 동안 가나안 땅의 남방 네겝부터 북쪽 산간 지역인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기까지 모든 지역을 두루 정찰하고, 헤브론을 거쳐 돌아옵니다(21-25). 헤브론은 이스라엘 족장들의 매장지가 있는 곳입니다(23:17-20).

그들은 모세와 백성 앞에서 정찰 활동을 보고합니다. 예상대로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나안의 산악과 평야와 해안을 장악하는 그 땅 민족들입니다. 그들은 요새화된 성읍에 살고 있고, 크고 강한 사람들입니다(26-29). 갈렙은 그 땅에 올라가서 점령하자고 독려하며, “반드시그 땅을 점령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다른 정탐꾼들은 도저히그 땅을 점령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의 장대 같은 사람들에게 우리는 메뚜기처럼 보일 것이라면서 부정적 보고를 합니다(30-33).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1, 22

헤브론은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땅을 약속하신 곳이고, 아브라함이 산 매장지가 있는 땅입니다. 그러나 정탐꾼들은 헤브론에서 주님의 약속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곳을 점령하고 있던 아낙 자손만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지금 세상을 점령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는 주인은 하나님 한 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21-24

정탐꾼들은 모세의 지시대로 가나안 일대를 정탐했습니다. 거주민과 성읍을 정탐하다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매장지를 산 곳이자, 그와 사라가 묻혀 있는 헤브론(23:16-20; 25:7-10)에도 이르렀습니다. 일찍이 요새화된 헤브론에는 거인 집단인 아낙 자손이 거주하고 있었음을 보았습니다. 또 모세의 명령대로 여러 과일을 따 왔는데, 그중 포도송이는 두 사람이 막대기에 꿰어 가져올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정탐꾼들은 주어진 임무를 빠짐없이 이행했습니다. 공동체가 나를 믿고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해냅시다.

 

25-29

정탐꾼들은 40일간의 정탐을 마치고 돌아와 가져온 과일을 회중에게 보여주며, 가나안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그 땅은 이미 강력한 민족들이 차지하고 있고, 그들의 성읍은 크고 견고한 요새이며, 거인 족속인 아낙 자손도 그 땅에 거주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내용을 보고했습니다. 하나님의 복된 약속을 따라가는 길에는 물리쳐야 할 유혹이 있고, 맞서 싸워야 할 불의가 있습니다. 그 험난한 과정을 지나야 그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27-33

믿음이 있었던 갈렙은 반드시그 땅을 차지한다고 보았지만, 두려움에 사로잡힌 다른 사람들은 도저히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약속의 땅과 광야를 사이에 둔 갈림길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이었듯이, 천국을 상속받았지만 여전히 세상 속에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도 역시 믿음입니다.

 

30

정탐꾼들의 보고를 들은 회중이 어쩔 줄 몰라 술렁일 때, 갈렙이 나서서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나안 거주민은 강하고 그들의 성읍도 견고했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믿고 내린 담대한결론이었습니다. 정확한 정보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더해져야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31-33

갈렙과 여호수아(14:6)를 제외한 나머지 정탐꾼들은 가나안 거주민들이 이스라엘보다 강하기에 그 땅을 점령할 수 없다며 갈렙과 전혀 다른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탐한 사실을 믿음 없이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으니 스스로 메뚜기 같아 보였고, 그 땅은 자신들을 삼키는 곳으로 보였습니다. 그들은 모세가 부여한 탐지하라”(20)는 임무는 성공적으로 완수했지만, “담대하라한 임무는 실패했습니다. 담대하지 못한 그들은 실패한 정탐꾼이었습니다.

 

 

 

기도

공동체

무슨 일을 하든지,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되 믿음으로 해석하게 하소서.

 

열방

유럽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유럽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경험한 환대의 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이주해 오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도록

 

 

 

기도하기

모든 일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두려움을 버리고 담대함을 갖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오늘 당신의 계획과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40일 동안 가나안 전역을 돌아보며 그곳의 풍요와 사람들의 강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거인인 줄 알았지만, 우리는 우리가 그들을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부부학교의 축복과 복을 구하려고 합니다. 이 학교는 1997년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25가정 50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학교가 부부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학교에 전념하고자 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 복에 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기도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끝마치며, 그가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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