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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16(일)

intnet 2023. 4. 15. 05:08

매일성경-2023-04-16.mp3
7.06MB
찬송가 반주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MR.mp3
3.93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16.mp3

 

https://youtu.be/dNUqkZn6_2I

 

매일성경 2023.04.16()

모세의 기도와 하나님의 용서

본문 : 민수기(Numbers)14:11 - 14:25 찬송가 286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13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14 이 땅 거주민에게 전하리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니 곧 주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 가운데에서, 밤에는 불 기둥 가운데에서 그들 앞에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15 이제 주께서 이 백성을 하나 같이 죽이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여러 나라가 말하여 이르기를

16 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이다

17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18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9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2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

21 그러나 진실로 내가 살아 있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을 두고 맹세하노니

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25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골짜기에 거주하나니 너희는 내일 돌이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매일성경 2023.04.16()

변호인 모세

본문 : 민수기(Numbers)14:11 - 14:25 찬송가 286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들 가운데서 기적을 일으켰는데도 이 백성이 언제까지 나를 멸시할 것이냐? 언제까지 나를 믿지 않을 것이냐?

12 내가 이들에게 끔찍한 병을 내려서 이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러나 너를 통하여 이들보다 크고 센 나라를 이룰 것이다.”

 

13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드렸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듣겠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 백성을 크신 능력으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

14 이집트 사람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이 일에 대해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여호와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백성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해 보이셨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구름이 여호와의 백성 위에 머문다는 것과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로 여호와의 백성을 인도하신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15 나라들이 여호와의 능력을 들어 알고 있습니다. 만약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백성을 단번에 죽이시면, 나라들은

16 여호와는 자기 백성을 약속한 땅으로 데려갈 힘이 없어서 광야에서 죽여 버렸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나의 여호와시여, 이제 곧 주의 큰 힘을 보여 주십시오. 전에 말씀하신 대로 해 주십시오.

18 여호와께서는 나는 그리 쉽게 노하지 않는다. 나는 한결같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나는 허물과 죄를 용서해 준다. 하지만 나는 죄를 그냥 보아 넘기지는 않는다. 나는 죄지은 사람뿐만 아니라, 그의 삼대나 사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십시오. 이 백성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들이 이집트를 떠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용서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도 용서해 주십시오.”

 

20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네가 구한 대로 그들을 용서해 주겠다.

21 그러나 내가 사는 한, 그리고 내 영광이 온 땅에 가득 차는 한, 한 가지 약속을 하겠다.

22 이 모든 백성은 내 영광을 보았고,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일으킨 기적을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나의 말을 따르지 않고 열 번이나 나를 시험했다.

23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약속한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나를 노하게 한 사람은 그 누구도 그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다.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다른 마음을 가졌다. 갈렙은 나를 온전히 따르고 있다. 따라서 나는 그가 이미 본 땅으로 그를 데리고 가겠다. 그리고 그의 자녀들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25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골짜기에서 살고 있으니 너는 내일 돌아가거라. 홍해 길을 따라 광야 쪽으로 가거라.”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16()

Mercy and Judgment

본문 : 민수기(Numbers)14:11 - 14:25 찬송가 286

 

11 And the LORD said to Moses, "How long will this people despise me? And how long will they not believe in me, in spite of all the signs that I have done among them?

12 I will strike them with the pestilence and disinherit them, and I will make of you a nation greater and mightier than they."

 

13 But Moses said to the LORD, "Then the Egyptians will hear of it, for you brought up this people in your might from among them,

14 and they will tell the inhabitants of this land. They have heard that you, O LORD, are in the midst of this people. For you, O LORD, are seen face to face, and your cloud stands over them and you go before them, in a pillar of cloud by day and in a pillar of fire by night.

15 Now if you kill this people as one man, then the nations who have heard your fame will say,

16 'It is because the LORD was not able to bring this people into the land that he swore to give to them that he has killed them in the wilderness.'

17 And now, please let the power of the Lord be great as you have promised, saying,

18 'The LORD is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steadfast love, forgiving iniquity and transgression, but he will by no means clear the guilty, visiting the iniquity of the fathers on the children, to the third and the fourth generation.'

19 Please pardon the iniquity of this people, according to the greatness of your steadfast love, just as you have forgiven this people, from Egypt until now."

 

20 Then the LORD said, "I have pardoned, according to your word.

21 But truly, as I live, and as all the earth shall be filled with the glory of the LORD,

22 none of the men who have seen my glory and my signs that I did in Egypt and in the wilderness, and yet have put me to the test these ten times and have not obeyed my voice,

23 shall see the land that I swore to give to their fathers. And none of those who despised me shall see it.

24 But my servant Caleb, because he has a different spirit and has followed me fully, I will bring into the land into which he went, and his descendants shall possess it.

25 Now, since the Amalekites and the Canaanites dwell in the valleys, turn tomorrow and set out for the wilderness by the way to the Red Sea.“

 

 

 

매일성경 2023.04.16()

본문 : 민수기(Numbers)14:11 - 14:25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신을 멸시한 이스라엘 백성을 용서하시지만, 갈렙 외에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모세가 백성을 진멸하겠다는 주님께 호소하며 기도합니다. 주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심판을 철회하시지만, 그들이 약속의 땅을 보지 못한다고 선언하십니다.

 

 

 

성경 이해

주님은 이스라엘을 진멸하고 모세를 통해 크고 힘센 나라를 일으키겠다고 하십니다(11, 12). 모세는 주님의 명예와 자비에 호소하며 중보 기도를 드립니다. 이집트와 가나안 사람들이 자신이 구원한 백성을 자기 손으로 죽였다고 주님을 조롱하지 못하도록 다시 권능을 보여 주시라고 기도하고(13-17), 노하기를 더디하고 사랑이 넘쳐 죄와 허물을 용서하신다는 말씀대로 백성의 많은 죄를 용서해 주시라고 간청합니다(18, 19).

주님은 백성을 용서하여 심판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20). 그러나 주님은 죄를 벌하지 않은 채 그냥 넘기지 않으시는 분’(18)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가볍게 여겨 주님을 모욕한 백성은 한 사람도 약속의 땅을 보지 못한다고 하시고, 다만 믿고 순종한 갈렙은 그 땅을 유산으로 받을 거라 하십니다(21-24).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인도하십니다(25).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1,12

이스라엘을 멸하시고 모세를 통해 새로운 나라를 세우겠다고 하실 정도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이스라엘에 진노하셨습니다. 지난날에 하나님이 베푸신 위대한 구원과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고도, 앞날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은 나의 연약함을 넘어, ‘하나님을 멸시하는 죄임을 기억합시다.

 

18, 20-25

심판은 철회하셨지만, 약속하신 복도 거두어 가십니다. 아무리 큰 죄도 다 용서하지만, 죄를 벌하지 않은 채 그냥 넘기지는 않는 분입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깊이 덮어 두어도 주님은 진실을 밝히시고 끝내 책임을 물으십니다. 고백만 하면 용서받는다는 그릇된 확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죄짓는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20-25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을 멸하려던 계획을 철회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죄를 못 본 체하고 지나가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고 멸시한 사람들은 약속의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선언하시며, 가나안 땅에서 돌아서서 광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한편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른 갈렙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 안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죄는 우리 삶에 아픔을 가져옵니다. 순종하느냐 불순종하느냐에 따라 삶에서 다른 열매를 먹을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6

모세는 자신의 명예보다 하나님의 명성이 더 중요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이루셨듯이 모세를 통해 새로운 민족을 일으키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겠다고 하셨지만, 모세는 그렇게 되면 여호와는 맹세한 것을 지키지 못하는 무능한 신이 될 것이라며 만류했습니다. 내 앞길을 열어달라고만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기도합시다.

 

13-19

모세는 주님의 자비로운 성품에 기대어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허물이 크고 죄가 많지만, 주님이 사랑을 거두지 않으신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이 확실한 이유도 우리 믿음 때문이 아니라 주님의 크신 자비와 신실하신 성품 때문입니다.

 

17-19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신 성품에 의지해서, 죄를 징계하더라도 죄악과 허물을 용서하겠다고 하신 약속에 의지해서(34:6,7),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참고 용서하신 것처럼(17:1-7; 32:1-35; 11:4-34) 이번에도 용서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하나님의 명성뿐만 아니라 백성의 복과 안전도 모세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우리 공동체와 이 땅의 교회를 위해 내가 드릴 수 있는 기도는 무엇입니까?

 

 

 

공동기도

공동체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교회에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열방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 쿠르드 자치정부 간의 폭탄 테러와 공습으로 무고하게 희생당한 이들의 가족이 위로받고, 튀르키예 국경 일대에 군사적 충돌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기

제게 베푸신 사죄의 은총과 구원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모세가 주님께 호소하며 백성을 변호한 것처럼, 우리도 주님께 기도하며 부부학교에 축복을 바랍니다.. 이 학교는 25가정 50명이 등록하여, 부부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고 가정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기도를 통해 부부학교에 참여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 복에 복을 주시길 빕니다. 그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가정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부학교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가정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를 격려하시고,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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