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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12(수)

intnet 2023. 4. 11. 05:45

매일성경-2023-04-12.mp3
7.88MB
찬송가 반주 595장 나 맡은 본분은 MR.mp3
1.59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12.mp3

 

https://youtu.be/8s_asH669uk

 

매일성경 2023.04.12()

온유한 사람의 하나님

본문 : 민수기(Numbers)12:1 - 12:16 찬송가 595

 

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세 사람이 나아가매

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부터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

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나병에 걸렸는지라

11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도다 내 주여 우리가 어리석은 일을 하여 죄를 지었으나 청하건대 그 벌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12 그가 살이 반이나 썩어 모태로부터 죽어서 나온 자 같이 되지 않게 하소서

 

13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버지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을지라도 그가 이레 동안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할지니라 하시니

15 이에 미리암이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갇혀 있었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오게 하기까지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16 그 후에 백성이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

 

 

 

매일성경 2023.04.12()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하고만 말씀하셨나?

본문 : 민수기(Numbers)12:1 - 12:16 찬송가 595

 

1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을 내세워 모세를 비방하기 시작했습니다.

 

2 그들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하고만 말씀하셨나? 여호와께서 우리하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단 말이냐?”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습니다.

3 모세는 매우 겸손했습니다. 모세는 땅 위에서 가장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셋 모두 당장 회막으로 나오너라.” 그래서 그들은 회막으로 갔습니다.

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내려오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회막 입구에 서 계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자, 두 사람 모두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말을 들어라. 너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보여 주고, 꿈으로 그에게 말할 것이다.

7 그러나 내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모든 백성을 충성스럽게 보살피고 있다.

8 나는 그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말하고, 숨은 뜻으로 말하지 않고 분명히 말하노라. 그는 나 여호와의 모습까지 보았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아무 두려움도 없이, 내 종 모세를 비방하느냐?”

 

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크게 노하시고 떠나가셨습니다.

10 장막 위에서 구름이 걷혔습니다. 아론이 미리암을 바라보니, 미리암이 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었습니다.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11 아론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내 주여, 우리의 어리석은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12 미리암을 죽은 채로 태어나는 아기처럼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살이 반쯤이나 썩어서 태어난 아이처럼 버려 두지 마십시오

 

13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미리암의 아버지가 미리암에게 침을 뱉었어도 미리암은 칠 일 동안 부끄러워했을 것이다. 그러니 미리암을 칠 일 동안, 진 밖으로 내보냈다가 돌아오게 하여라.”

15 그리하여 미리암은 칠 일 동안, 진 밖에 갇혀 있었습니다. 백성은 미리암이 돌아올 때까지 진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16 그런 일이 있은 뒤에 백성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12()

Slander and Its Consequence

본문 : 민수기(Numbers)12:1 - 12:16 찬송가 595

 

1 Miriam and Aaron spoke against Moses because of the Cushite woman whom he had married, for he had married a Cushite woman.

 

2 And they said, "Has the LORD indeed spoken only through Moses? Has he not spoken through us also?" And the LORD heard it.

3 Now the man Moses was very meek, more than all people who were on the face of the earth.

 

4 And suddenly the LORD said to Moses and to Aaron and Miriam, "Come out, you three, to the tent of meeting." And the three of them came out.

5 And the LORD came down in a pillar of cloud and stood at the entrance of the tent and called Aaron and Miriam, and they both came forward.

6 And he said, "Hear my words: If there is a prophet among you, I the LORD make myself known to him in a vision; I speak with him in a dream.

7 Not so with my servant Moses. He is faithful in all my house.

8 With him I speak mouth to mouth, clearly, and not in riddles, and he beholds the form of the LORD. Why then were you not afraid to speak against my servant Moses?"

 

9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them, and he departed.

10 When the cloud removed from over the tent, behold, Miriam was leprous, like snow. And Aaron turned toward Miriam, and behold, she was leprous.

11 And Aaron said to Moses, "Oh, my lord, do not punish us because we have done foolishly and have sinned.

12 Let her not be as one dead, whose flesh is half eaten away when he comes out of his mother's womb."

 

13 And Moses cried to the LORD, "O God, please heal her--please."

14 But the LORD said to Moses, "If her father had but spit in her face, should she not be shamed seven days? Let her be shut outside the camp seven days, and after that she may be brought in again."

15 So Miriam was shut outside the camp seven days, and the people did not set out on the march till Miriam was brought in again.

16 After that the people set out from Hazeroth, and camped in the wilderness of Paran.

 

 

 

미리암과 아론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에서 유일한 중재자 역할을 하는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자, 하나님은 그들의 교만을 벌하시고 모세의 지위를 지켜주십니다.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하고 그의 지도력에 불만을 품습니다. 주님은 두 사람 앞에서 모세의 지위를 인정하시고, 비방을 주도한 미리암을 벌하십니다.

 

 

 

성경 이해

진영의 언저리에서 시작된 불평이 진영 중심을 점령합니다. 아론과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은 일을 비방하고 그가 지도력을 독차지하는 것에 불만을 드러냅니다(1, 2). 주님이 그들을 회막 앞으로 부르시고, 직접 모세의 특별한 지위를 인정해 주십니다. 다른 예언자들과 달리 모세와는 얼굴을 마주 보고 직접 말씀하신다고 하십니다(3-8).

주님이 진노하고 떠나시자 미리암에게 악성 피부병이 발병합니다. 아마도 미리암이 주도했고 아론이 이에 동조했던 것 같습니다. 아론은 죽어가는 미리암을 위해 모세에게 중보를 요청하고, 모세가 주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은 미리암이 7일 동안 진 밖에서 수치를 당한 후에, 진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답하십니다. 미리암이 돌아올 때까지 이스라엘 진영이 하세롯에 머물렀고, 그가 돌아오자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로 향합니다(9-16).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

사람의 속내를 정확히 아십니다. 미리암과 아론은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은 것을 문제 삼아 모세를 비방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정당한 문제 제기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진짜 속내는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는 말에서 드러났습니다. 그들 마음엔 하나님의 종이자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모세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자신들도 모세와 동등한 지위를 차지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내세우는 명분이 사랑과 정의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욕심과 교만에서 비롯된 것인지 다 아십니다.

 

3-8

모세가 얼마나 온유한 사람인지 아시고 지지해주셨습니다. 모세는 높아지려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그저 겸손한 마음으로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모세를 미리암과 아론이 비난하며 공격하자, 하나님은 갑자기나타나셔서 미리암과 아론을 부르셨습니다. 그러고는 모세에 대해 하나님이 자신의 온 집을 위탁한 충성스러운 종이고, 하나님이 다른 선지자들과도 다르게 특별하게 말씀을 주시는 사람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그러니 모세를 비방하는 것은 그를 세우신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꾸짖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을 적극적으로 변호해주십니다. 나를 향한 비난의 말에 욱하지 말고, 겸손하고 온유한 태도를 지킵시다.

 

3-9

모세는 침묵했지만, 주님이 나서서 그의 지위를 인정해 주십니다. 때로는 변명하며 다투는 것보다, 조용히 주님의 처분에 맡기는 것이 옳을 때가 있습니다. 지도자들 사이의 다툼은 더 신중해야 합니다. 자칫 공동체를 위기에 빠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행동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애써 변명하지 않아도 주님이 그의 정당함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9-15

미리암과 아론을 낮추시고 모세를 높이셨습니다. 하나님이 미리암과 아론에게 진노하고 떠나시자, 미리암은 심각한 나병에 걸려 살이 썩고 살점이 떨어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깜짝 놀란 아론은 모세를 찾아가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며 간곡히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모세의 기도에 하나님은 미리암을 고쳐주셨지만 그가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도록 진영 밖에 일주일간 격리하라 하셨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모세의 특별한 지위가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이 모든 일을 주도한 이는 모세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사람은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한 사람은 영예를 얻을 것입니다(참조. 29:23; 4:6).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10

백성이 먹을 것을 탐했다면,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의 자리를 탐합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지위가 모세보다 못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은 일을 비방합니다. 모세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자신이 올라서려는 비열한 행위입니다. 탐욕이 불만을 낳고 죄로 자라고 결국 재앙을 불러들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겸손하고 충성스러운 종이 되게 하소서.공동

 

열방

알바니아의 경제와 노동 환경이 개선되어, 자국민들이 해외로 이민가지 않고 고국에서 안정된 삶을 누리며, 해외로 이주한 알바니아인들이 인신매매와 같은 범죄에 연루되지 않도록

 

 

 

기도하기

제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남과 비교하며 시기와 불만을 쌓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온유하신 주님, 부부학교에 축복을 내리시는 하나님, 우리는 주님 앞에 모여서 기도합니다.

 

먼저, 아론과 미리암의 불평에서 배운 바와 같이, 우리는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가 가진 부부학교의 중요성과 이를 위해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의 노고와 헌신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세상은 부부 관계에 대한 이해와 지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위해 부부학교라는 소중한 시간과 자리를 준비하셨습니다. 이곳에서 부부들은 서로의 이해와 사랑을 더욱 깊게 나누고, 하나님과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부학교에 등록된 25가정 50명의 부부들과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지혜, 힘을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부부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님과 함께 성장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부부학교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주님의 보호와 지지를 바랍니다. 부부들과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이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는 축복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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