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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8UsInNnkTmQ?si=4ptgHpNjRLl9tCv-
https://youtu.be/oCQHSLUE4kw?si=OkmZ8rvyNl6NR-4E
가나안 정복의 전초전
본문 : 신명기(Deuteronomy)2:26 - 2:37 찬송가 350장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시혼을 치다(민 21:21-30)
26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27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큰길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28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내가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내가 마시게 하라 나는 걸어서 지날 뿐인즉
29 세일에 거주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주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 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였으나
30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가 통과하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넘기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하게 하셨고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3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이제 시혼과 그의 땅을 네게 넘기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의 땅을 차지하여 기업으로 삼으라 하시더니
32 시혼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넘기시매 우리가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백성을 쳤고
34 그 때에 우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그의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고
35 다만 그 가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36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땅을 우리에게 넘겨주심으로 아르논 골짜기 가장자리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에 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점령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37 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 강 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가기를 금하신 모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느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생각하신 대로
본문 : 신명기(Deuteronomy)2:26 - 2:37 찬송가 350장
26 나는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다음과 같은 평화의 말을 전하게 하였소.
27 ‘왕의 나라를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우리는 길로만 다니고,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28 음식도 돈을 주고 사 먹고, 물도 그 값을 지불하겠습니다. 그저 왕의 나라를 걸어서 지나가게만 해 주십시오.
29 세일의 에서 자손은 우리를 자기 나라로 지나가게 해 주었습니다. 아르의 모압 사람도 그러했습니다. 우리는 요단 강을 건너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땅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30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했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의 완고한 성품을 드러내 보여 주셨소. 여호와께서는 시혼을 멸망시킬 생각이셨소. 그리고 지금 여호와께서 생각하신 대로 이루어졌소.
3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보아라. 내가 시혼과 그의 나라를 너에게 주겠다. 그러니 그 땅을 차지하여라.’
32 시혼과 그의 모든 군대가 몰려 나와 야하스에서 우리와 싸웠소.
3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을 우리에게 넘겨 주셨소. 우리는 시혼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군대를 물리쳐 이겼소.
34 우리는 시혼의 성을 모두 차지했소. 그리고 남자, 여자, 아이들 할 것 없이 다 없애 버렸소.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소.
35 소 떼를 비롯해 성에서 빼앗은 물건들은 우리의 전리품으로 삼았소.
36 우리는 아르논 골짜기 끝의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안의 마을과 길르앗까지 물리쳐서 이겼소. 우리를 당할 성은 없었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모든 성을 우리에게 주셨소.
37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암몬 땅 가까이로는 가지 않았소. 얍복 강 근처와 산지의 마을들 근처로도 가지 않았소.”
A Victory Earned by Obedience
본문 : 신명기(Deuteronomy)2:26 - 2:37 찬송가 350장
26 "So I sent messengers from the wilderness of Kedemoth to Sihon the king of Heshbon, with words of peace, saying,
27 'Let me pass through your land. I will go only by the road; I will turn aside neither to the right nor to the left.
28 You shall sell me food for money, that I may eat, and give me water for money, that I may drink. Only let me pass through on foot,
29 as the sons of Esau who live in Seir and the Moabites who live in Ar did for me, until I go over the Jordan into the land that the LORD our God is giving to us.'
30 But Sihon the king of Heshbon would not let us pass by him, for the LORD your God hardened his spirit and made his heart obstinate, that he might give him into your hand, as he is this day.
31 And the LORD said to me, 'Behold, I have begun to give Sihon and his land over to you. Begin to take possession, that you may occupy his land.'
32 Then Sihon came out against us, he and all his people, to battle at Jahaz.
33 And the LORD our God gave him over to us, and we defeated him and his sons and all his people.
34 And we captured all his cities at that time and devoted to destruction every city, men, women, and children. We left no survivors.
35 Only the livestock we took as spoil for ourselves, with the plunder of the cities that we captured.
36 From Aroer, which is on the edge of the Valley of the Arnon, and from the city that is in the valley, as far as Gilead, there was not a city too high for us. The LORD our God gave all into our hands.
37 Only to the land of the sons of Ammon you did not draw near, that is, to all the banks of the river Jabbok and the cities of the hill country, whatever the LORD our God had forbidden us.
성경의 이해
모세가 헤스본을 지나가게 하기 위해 아모리 왕 시혼에게 평화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하고 대적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시혼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셨다. 이스라엘은 시혼을 이기고 그 땅을 점령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싸워서 약속의 땅을 처음으로 차지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도하에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이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하나님은 나에게 정해진 길을 안내하시고, 믿음과 순종을 통해 나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고, 그에게 순종하여 삶의 경계를 지키며 예비되어야 합니다. 고집과 자기만의 뜻에 맞서지 말고, 하나님과의 조화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30-36절
하나님의 심판과 약속 이행의 구절로 시혼의 거스림과 완고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를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게 심판하시며, 약속하신 대로 이행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약속과 심판을 믿고 예비되어야 합니다.
31-33절
믿음과 순종의 승리의 구절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전쟁을 치르면 승리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나도 어떠한 일이든 하나님의 뜻을 우선적으로 따르고 믿음과 순종으로 행동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37절
약속된 땅의 정한 경계의 구절로 하나님이 주신 땅은 약속대로 정해진 경계가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며, 하나님이 주신 영역 안에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하나님의 지침에 따라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주님, 우리가 이 시간을 통해 주께 나아가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 오실 주님으로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알고 찬양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모세가 헤스본을 지나가게 하기 위해 아모리 왕 시혼에게 평화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하고 대적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시혼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지도하에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는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믿음과 순종이 승리의 비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뜻을 따르며 행동하면 어떠한 어려움에도 이길 수 있습니다. 주님의 약속대로 우리를 인도해주시고, 항상 주님의 뜻을 따라가게 하소서.
우리 교회와 우리 가정, 그리고 세계의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기도합니다. 가정의 중심으로서 남편과 아내, 자녀들이 사랑과 존경으로 가득한 가정을 이끌어가게 하시고,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도 주님의 손길이 함께하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오늘의 선교지를 위한 기도에서는 선교사들이 주님의 일을 향해 나아가는데 부족함과 빈틈이 없도록 기도합니다. 선교지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희망과 사랑을 전파하는 일에 힘과 지혜, 명철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주님, 우리가 하루를 거쳐 마주하게 될 모든 일들에 주님의 지도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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