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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4.01.04(목)

intnet 2024. 1. 3. 09:15

 

 

그들과 다투지 말라 신명기 2125아침예배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5.20MB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mp3
2.95MB

 

 

https://www.youtube.com/live/VGDF0JpDDQA?si=1Ne9OUD5hNbAavdt

 

 

 

https://youtu.be/sctIr0G7LkM?si=xX_JKoQFwlNrXAOG

 

 

 

 

다시, 가나안으로

본문 : 신명기(Deuteronomy)2:1 - 2:25 찬송가 290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보낸 해

 

1 우리가 방향을 돌려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을 두루 다녔더니

 

2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 너희가 이 산을 두루 다닌 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4 너는 또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주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이 사는 지역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스스로 깊이 삼가고

5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6 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고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다님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셨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시기로

8 우리가 세일 산에 거주하는 우리 동족 에서의 자손을 떠나서 아라바를 지나며 엘랏과 에시온 게벨 곁으로 지나 행진하고 돌이켜 모압 광야 길로 지날 때에

9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10 (이전에는 에밈 사람이 거기 거주하였는데 아낙 족속 같이 강하고 많고 키가 크므로

11 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불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불렀으며

12 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주하였는데 에서의 자손이 그들을 멸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한 것과 같았느니라)

13 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14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영 중에서 다 멸망하였나니

15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영 중에서 멸하신 고로 마침내는 다 멸망되었느니라

 

16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멸망한 후에

17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8 네가 오늘 모압 변경 아르를 지나리니

19 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히지 말고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 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20 (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주하였음이요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으며

21 그 백성은 아낙 족속과 같이 강하고 많고 키가 컸으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주하였으니

22 마치 세일에 거주한 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같으니 그들이 호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에 거주하였으며

23 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주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에 거주하였느니라)

24 너희는 일어나 행진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은즉 이제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차지하라

25 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이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말미암아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형제 나라와 다투지 말라

본문 : 신명기(Deuteronomy)2:1 - 2:25 찬송가 290

 

1 그후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광야 길을 따라 홍해 쪽으로 갔소. 우리는 여러 날 동안, 세일 산에서 맴돌았소.

 

2 그 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3 너희가 이 산지에서 충분히 맴돌았으니 이제는 북쪽으로 가거라.’

4 그리고 이렇게 전하라고 말씀하셨소. ‘너희는 곧 세일 땅을 지나게 될 것이다. 이 땅은 너희 친척, 곧 에서 자손의 땅이다. 그들은 너희를 두려워할 것이다. 그러나 매우 조심하고,

5 그들과 다투지 마라. 그들의 땅은 너희에게 조금도 주지 않을 것이다. 나는 세일 산지를 에서의 몫으로 주었다.

6 너희가 음식이 필요하면 돈을 주고 사 먹어야 하며, 물 또한 돈을 주고 사 먹어야 한다.

 

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셨다. 이 넓은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너희를 지켜 주셨으며 이 사십 년 동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셨도다. 그리하여 너희에게는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8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친척, 곧 세일 산 에서의 자손이 사는 땅을 돌아서 갔소. 우리는 엘랏과 에시온 게벨 마을에서 시작되는 아라바로 방향을 바꾸어 모압의 광야 길을 따라 이동했소.”

9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모압 백성을 괴롭히지 마라. 그들과 다투지 마라. 그들의 땅은 너희에게 조금도 주지 않을 것이다. 내가 롯의 자손에게 아르 땅을 주었다.’

10 (전에 아르에는 엠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들은 강한 백성이었고, 그 수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아낙 사람들처럼 키도 매우 컸습니다.

11 에밈 사람은 아낙 사람처럼 르바임 사람으로 알려졌지만, 모압 백성은 그들을 에밈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12 호리 사람도 전에는 세일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에서 백성이 호리 사람을 몰아 내고 그들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을 몰아 내고 그 땅을 차지한 것처럼 말입니다.)

13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이제 일어나서 세렛 골짜기를 건너라.’ 그래서 우리는 그 골짜기를 건넜소.

14 가데스바네아를 떠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기까지는 삼십팔 년이 걸렸소. 그 동안, 여호와께서 맹세하신 것처럼 가데스바네아를 떠났을 때의 군인은 다 죽었소.

15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진 중에 남아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까지 그들을 치셨기 때문이오.

 

16 그래서 군인이란 군인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 다 죽었소.

17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18 너는 오늘 모압의 경계인 아르를 지나야 한다.

19 너는 암몬 백성이 사는 곳에 이를 때 그들을 괴롭히지 마라. 그들과 다투지 마라. 그들의 땅은 너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그 땅은 내가 롯의 자손에게 준 땅이다.’”

20 (그 땅은 또한 르바임 사람의 땅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전에는 르바임 사람이 그 땅에 살았기 때문입니다. 암몬 사람은 그들을 삼숨밈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21 그들은 강한 백성이었고 그 수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아낙 사람처럼 키도 매우 컸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암몬 사람들 앞에서 삼숨밈 사람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암몬 사람은 삼숨밈 사람을 그 땅에서 쫓아 내고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22 여호와께서는 에서 자손에게도 같은 일을 해 주셨습니다. 에서 자손은 세일에 살았습니다. 여호와께서는 호리 사람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에서 자손은 호리 사람을 그 땅에서 쫓아 내고 그 땅을 차지해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23 갑돌 섬에서 갑돌 사람이 와서 아위 사람을 물리쳤습니다. 아위 사람은 가사 주변의 여러 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갑돌 사람이 아위 사람을 물리치고 그들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24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소. ‘일어나라. 아르논 시내를 건너라. 보아라. 내가 헤스본의 왕 아모리 사람 시혼을 이길 힘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그리고 그의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러니 시혼과 싸워서 그의 땅을 차지하여라.

25 오늘 내가 온 세계의 모든 백성이 너희를 두려워하게 만들겠다. 그들은 두려워 떨 것이며, 그들은 너희를 무서워할 것이다.’

 

 

 

 

Back to the Promised Land

본문 : 신명기(Deuteronomy)2:1 - 2:25 찬송가 290

 

1 "Then we turned and journeyed into the wilderness in the direction of the Red Sea, as the LORD told me. And for many days we traveled around Mount Seir.

 

2 Then the LORD said to me,

3 'You have been traveling around this mountain country long enough. Turn northward

4 and command the people, "You are about to pass through the territory of your brothers, the people of Esau, who live in Seir; and they will be afraid of you. So be very careful.

5 Do not contend with them, for I will not give you any of their land, no, not so much as for the sole of the foot to tread on, because I have given Mount Seir to Esau as a possession.

6 You shall purchase food from them for money, that you may eat, and you shall also buy water of them for money, that you may drink.

 

7 For the LORD your God has blessed you in all the work of your hands. He knows your going through this great wilderness. These forty years the LORD your God has been with you. You have lacked nothing."'

8 So we went on, away from our brothers, the people of Esau, who live in Seir, away from the Arabah road from Elath and Ezion-geber. "And we turned and went in the direction of the wilderness of Moab.

9 And the LORD said to me, 'Do not harass Moab or contend with them in battle, for I will not give you any of their land for a possession, because I have given Ar to the people of Lot for a possession.'

10 (The Emim formerly lived there, a people great and many, and tall as the Anakim.

11 Like the Anakim they are also counted as Rephaim, but the Moabites call them Emim.

12 The Horites also lived in Seir formerly, but the people of Esau dispossessed them and destroyed them from before them and settled in their place, as Israel did to the land of their possession, which the LORD gave to them.)

13 'Now rise up and go over the brook Zered.' So we went over the brook Zered.

14 And the time from our leaving Kadesh-barnea until we crossed the brook Zered was thirty-eight years, until the entire generation, that is, the men of war, had perished from the camp, as the LORD had sworn to them.

15 For indeed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m, to destroy them from the camp, until they had perished.

 

16 "So as soon as all the men of war had perished and were dead from among the people,

17 the LORD said to me,

18 'Today you are to cross the border of Moab at Ar.

19 And when you approach the territory of the people of Ammon, do not harass them or contend with them, for I will not give you any of the land of the people of Ammon as a possession, because I have given it to the sons of Lot for a possession.'

20 (It is also counted as a land of Rephaim. Rephaim formerly lived there--but the Ammonites call them Zamzummim--

21 a people great and many, and tall as the Anakim; but the LORD destroyed them before the Ammonites, and they dispossessed them and settled in their place,

22 as he did for the people of Esau, who live in Seir, when he destroyed the Horites before them and they dispossessed them and settled in their place even to this day.

23 As for the Avvim, who lived in villages as far as Gaza, the Caphtorim, who came from Caphtor, destroyed them and settled in their place.)

24 'Rise up, set out on your journey and go over the Valley of the Arnon. Behold, I have given into your hand Sihon the Amorite, king of Heshbon, and his land. Begin to take possession, and contend with him in battle.

25 This day I will begin to put the dread and fear of you on the peoples who are under the whole heaven, who shall hear the report of you and shall tremble and be in anguish because of you.‘

 

 

 

성경의 이해

이스라엘은 광야를 통과하며 하나님의 지침에 순종하며 에돔, 모압, 암몬과 갈등을 피하며 땅을 차지하는데, 하나님은 그들을 보살펴 광야에서의 훈련 후 다시 가나안 땅으로 이끄시고, 불순종한 1세대가 죽음에 이르고 2세대가 다시 약속의 땅을 향해 진군하도록 이끕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지침과 보살핌, 다양한 민족에 대한 관심, 전략적 지도를 통해 그의 백성을 이끄시고 보호하시며, 약속한 땅을 차지할 기회를 주시는 분으로 나타납니다. 나의 적용은 믿음과 순종, 인간관계와 영적 전투에서의 현명한 행동에 중점을 두는 것입니다.

 

1-3

지침을 통해 그의 백성에게 방향을 제시하며, 광야를 통과하는 여정에서도 지속적인 인도와 보살핌을 나타냅니다. 나의 적용은 하나님의 지도를 세심히 청취하고 따르는 믿음과 순종에 대한 응답입니다.

 

4-6,8,9,19

다른 민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며, 그들에게 땅을 주고 침입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나의 적용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인간관계에서 하나님의 지침을 준수하는 의지입니다.

 

13-15

약속한 땅을 차지하기 위해 군사적인 전략을 사용하며, 무지한 민족들과의 전투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었습니다. 나의 적용은 영적 전투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혜롭게 대처하고 믿음으로 승리를 이루는 데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24-25

이스라엘에게 약속한 땅을 차지하라고 명령합니다. 나의 적용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의 행동으로 땅을 차지하는 데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영원한 주님, 우리는 주께 감사드리며 이 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고 계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과 지도가 우리를 이끄시며 삶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를 광야에서도 돌보시고 훈련하시며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이 성경의 이해를 통해 주님의 지혜와 은혜를 깊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찬양과 감사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지도하심에 감사하며 늘 변하지 않는 주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 삶이 항상 감사로 가득하도록 해 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이스라엘이 형제 나라와 다투지 않고 지나가도록 하셨듯이, 우리 또한 주변의 이웃과 형제자매들과 평화롭게 함께 살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우리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수영로교회와 그 소식을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교회의 성장과 발전,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또한 오늘의 가정행복학교와 선교지에 대한 기도를 드리며, 주님의 일을 위해 기도하는 많은 이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개인적인 필요와 간구하는 기도들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이 항상 주님을 찾고, 주님의 뜻을 향해 나아가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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