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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Hdab03xjXU?si=QwbnYbdOOnUKTvJy
가나안 길목에서
본문 : 신명기(Deuteronomy)1:19 - 1:33 찬송가 358장
정탐할 사람을 보내다(민 13:1-33)
19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호렙 산을 떠나 너희가 보았던 그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21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22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보다 먼저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알리게 하자 하기에
23 내가 그 말을 좋게 여겨 너희 중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둘을 택하매
24 그들이 돌이켜 산지에 올라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곳을 정탐하고
25 그 땅의 열매를 손에 가지고 우리에게로 돌아와서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좋더라 하였느니라
26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27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28 우리가 어디로 가랴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를 낙심하게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들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여호와가 우리를 미워하신다고?
본문 : 신명기(Deuteronomy)1:19 - 1:33 찬송가 358장
19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시내 산을 떠났소. 우리는 아모리 사람들이 사는 산지 쪽으로 가다가 여러분이 보았던 넓고 무서운 광야를 지나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소.
20 그 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소. ‘이제 여러분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실 아모리 사람의 산지에 이르렀소.
21 보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 땅을 여러분에게 주셨소. 일어나서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약속하신 대로 저 땅을 차지하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도 마시오.’
22 그러자 여러분 모두가 나에게 와서 말했소. ‘저 땅을 정탐할 사람을 먼저 보냅시다. 그래서 우리가 올라갈 길과 우리가 들어갈 성에 대해 먼저 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합시다.’
23 그것은 내가 듣기에도 좋은 생각이었으므로, 나는 한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두 명을 뽑았소.
24 그들은 길을 떠나 산지로 올라가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땅을 정탐했소.
25 그들은 그 땅에서 자란 열매 가운데 얼마를 가지고 내려와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라고 말했소.”
26 “그러나 여러분은 들어가려 하지 않았소.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것에 복종하지 않았소.
27 여러분은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이렇게 말했소.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미워하신다. 우리를 아모리 사람에게 내어 주시려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28 이제 우리가 어디로 갈 수 있겠느냐? 우리가 보낸 정탐꾼들은 우리를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그들은 저 땅 사람들이 우리보다 더 크며 강하다고 말했다. 저들의 성은 크고 그 성벽은 하늘까지 닿았으며 그 곳에서 아낙 사람들을 보았다고 말했다.’
29 그 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소. ‘겁내지 마시오. 저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30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앞장 서실 것이오. 이집트에서 여러분이 보는 가운데 여러분을 위해 싸워 주셨던 것처럼 지금도 싸워 주실 것이오.
31 여러분도 보았듯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인도해 주셨소. 마치 아들을 보살피는 아버지와 같이 이 곳까지 오는 동안, 여러분을 안전하게 인도해 주셨소.’
32 그런데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않았소.
33 여러분이 이동할 때는 여호와께서 앞서 가셔서 여러분이 진칠 곳을 찾아 주셨소.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인도하셨고 어느 길로 가야 할지도 보여 주셨소.
Look to God
본문 : 신명기(Deuteronomy)1:19 - 1:33 찬송가 358장
19 "Then we set out from Horeb and went through all that great and terrifying wilderness that you saw, on the way to the hill country of the Amorites, as the LORD our God commanded us. And we came to Kadesh-barnea.
20 And I said to you, 'You have come to the hill country of the Amorites, which the LORD our God is giving us.
21 See, the LORD your God has set the land before you. Go up, take possession, as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has told you. Do not fear or be dismayed.‘
22 Then all of you came near me and said, 'Let us send men before us, that they may explore the land for us and bring us word again of the way by which we must go up and the cities into which we shall come.'
23 The thing seemed good to me, and I took twelve men from you, one man from each tribe.
24 And they turned and went up into the hill country, and came to the Valley of Eshcol and spied it out.
25 And they took in their hands some of the fruit of the land and brought it down to us, and brought us word again and said, 'It is a good land that the LORD our God is giving us.'
26 "Yet you would not go up, but rebelled against the command of the LORD your God.
27 And you murmured in your tents and said, 'Because the LORD hated us he has brought us out of the land of Egypt, to give us into the hand of the Amorites, to destroy us.
28 Where are we going up? Our brothers have made our hearts melt, saying, "The people are greater and taller than we. The cities are great and fortified up to heaven. And besides, we have seen the sons of the Anakim there."'
29 Then I said to you, 'Do not be in dread or afraid of them.
30 The LORD your God who goes before you will himself fight for you, just as he did for you in Egypt before your eyes,
31 and in the wilderness, where you have seen how the LORD your God carried you, as a man carries his son, all the way that you went until you came to this place.'
32 Yet in spite of this word you did not believe the LORD your God,
33 who went before you in the way to seek you out a place to pitch your tents, in fire by night and in the cloud by day, to show you by what way you should go.
성경의 이해
모세는 이스라엘의 과거 불신과 어려움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인도와 돌봄을 강조합니다.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를 주저하고 정탐꾼을 보냈지만, 그들은 거인과 강력한 족속 때문에 두려움에 빠져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과거 행적을 기억하며 믿음과 신뢰를 재고, 앞으로의 여정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라고 백성에게 권고합니다. 새해를 맞아 불안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에 의지하라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하나님과의 믿음, 두려움과 불신의 극복,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에 대한 믿음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을 통해 담대히 행동하고,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를 기대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9-21절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
가데스 바네아에서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지 말지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계산이 아니라 믿음이었습니다. 나에게 주는 교훈은, 어떤 선택이든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에 응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2-24절
하나님의 약속과 백성의 미온적인 응답
하나님은 이미 약속한 땅을 주겠다고 재촉하였으나, 백성은 미온적이었습니다. 나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면 미온적이거나 주저하는 마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5-28절
두려움과 불신
이스라엘 백성은 정탐꾼의 비관적인 보고에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주는 교훈은, 두려움과 불신은 하나님의 존재와 은혜를 잊게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이기기 위해 믿음을 기르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9-33절
하나님의 인도와 돌봄
하나님은 앞서 인도하시고 대신 싸우시며 백성을 돌보셨습니다. 나에게 주는 교훈은, 어떤 어려움이든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두려울 일이나 근심할 일이 없으며, 불안과 염려를 기도와 묵상을 통해 다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26-33절
믿음의 눈으로 보기
백성은 땅이 어떤지 믿지 못해 정탐을 보내고 의심했습니다. 나에게 주는 교훈은, 어려움이나 상황이 어렵더라도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뜻과 약속을 바라보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우리는 이 순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과거와 미래의 주님, 지금 이 자리에서 주님을 알고 찬양하고자 합니다.
주님, 이 새로운 날에 우리는 늘 감사하는 삶을 살며, 마음으로 감사할 것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난과 기쁨, 모든 순간에 주님과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켜 주소서.
주님, 오늘의 말씀을 통해 모세가 이스라엘의 불신과 어려움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인도와 돌봄을 강조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여정에서도 늘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돌봐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모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교훈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하시고, 불안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소서. 새해를 맞아 우리가 가나안 길목에서 불안과 두려움에 맞서 믿음의 길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수영로교회 공동체에도 주님의 인도와 돌봄이 함께하도록 축복해 주시고, 선교지에서 전한 복음이 얼마나 큰 열매를 맺을지 기대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소통을 통해 강건한 믿음을 키우고, 주님의 마음을 따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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