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4.01.06(토)

intnet 2024. 1. 5. 10:57

 

세상을 이기는 습관신명기 3111아침예배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mp3
4.96MB

 

찬송가 353장 십자가 군병 되어서.mp3
3.01MB

 

 

https://www.youtube.com/live/-NJRcikGBfA?si=v2aF9FaUkSQP86SN

 

 

 

https://youtu.be/6Aq9NjFr0pg?si=3316u6KnylBzjZg3

 

 

 

 

두려움과의 싸움

본문 : 신명기(Deuteronomy)3:1 - 3:11 찬송가 353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을 치다(21:21-35)

 

1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고자 하는지라

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

 

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넘기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니라

5 그 모든 성읍이 높은 성벽으로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6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멸망시키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멸망시켰으나

7 다만 모든 가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8 그 때에 우리가 요단 강 이쪽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 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 왕에게서 빼앗았으니

9 (헤르몬 산을 시돈 사람은 시룐이라 부르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불렀느니라)

10 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

 

11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아직도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옥도 시홍처럼

본문 : 신명기(Deuteronomy)3:1 - 3:11 찬송가 353

 

바산 왕 목과 싸워 승이하고 그 땅을 차지한 이스라엘

 

1 '그 후 우리가 바산을 향해 올라가자 바산 왕 옥이 우리와 싸우려고 군대를 이끌고 에드레이로 나왔습니다.

2 그때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군대와 땅을 이미 너에게 넘겨주었다. 너는 그에게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하여라.'

 

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을 우리에게 넘겨 주셨으므로 우리는 한사람도 남기지 않고 그들을 모조리 쳐서 죽였습니다.

4 그때 우리는 바산 왕 옥이 통치하던 아르곱 전 지역의 60개 성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정복했는데

5 이 성들은 높은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성문들은 빗장으로 굳게 잠겨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성벽이 없는 많은 부락을 점령하였습니다.

6 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바산 왕국을 완전히 멸망시키고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그 백성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7 그러나 빼앗은 가축과 전리품만은 우리가 소유하였습니다.

 

백성이 차지한 요단강 동쪽 땅

 

8 그때 우리는 두 아모리 왕으로부터 아르는 골짜기에서 헤르몬산에 이르는 요단강 동쪽 땅을 뺏었습니다.

9 (시돈 사람들은 혜르몬산을 '시룐' 이라 불렀고 아모리 사람들은 '스닐'이라고 불렀다.)

10 그리고 우리는 평원의 모든 성들과 길르앗의 모든 땅과 살르가와 에드레이에 이르는 바산 왕 옥의 모든 영토를 다 점령하였습니다.‘

 

11 (르바 사람 가운데 최후의 생존자는 바산 왕 옥이었다. 그의 침대는 철침대였으며 그 길이는 약 4미터이고 그 폭은 1.8미터였다. 그 침대는 지금도 암몬 사람의 랍바성에 보관되어 있다.)

 

 

 

An Army of Faith

본문 : 신명기(Deuteronomy)3:1 - 3:11 찬송가 353

 

 

1 "Then we turned and went up the way to Bashan. And Og the king of Bashan came out against us, he and all his people, to battle at Edrei.

2 But the LORD said to me, 'Do not fear him, for I have given him and all his people and his land into your hand. And you shall do to him as you did to Sihon the king of the Amorites, who lived at Heshbon.'

 

3 So the LORD our God gave into our hand Og also, the king of Bashan, and all his people, and we struck him down until he had no survivor left.

4 And we took all his cities at that time--there was not a city that we did not take from them--sixty cities, the whole region of Argob, the kingdom of Og in Bashan.

5 All these were cities fortified with high walls, gates, and bars, besides very many unwalled villages.

6 And we devoted them to destruction, as we did to Sihon the king of Heshbon, devoting to destruction every city, men, women, and children.

7 But all the livestock and the spoil of the cities we took as our plunder.

 

8 So we took the land at that time out of the hand of the two kings of the Amorites who were beyond the Jordan, from the Valley of the Arnon to Mount Hermon

9 (the Sidonians call Hermon Sirion, while the Amorites call it Senir),  

10 all the cities of the tableland and all Gilead and all Bashan, as far as Salecah and Edrei, cities of the kingdom of Og in Bashan.

 

11 (For only Og the king of Bashan was left of the remnant of the Rephaim. Behold, his bed was a bed of iron. Is it not in Rabbah of the Ammonites? Nine cubits was its length, and four cubits its breadth, according to the common cubit.)

 

 

 

 

 

 

 

 

 

성경의 이해

이스라엘 군대는 헤스본 왕 시혼을 이기고, 바산으로 북진합니다. 바산 왕 옥이 선제공격을 시도하나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군대를 이기게 하여 옥을 제외한 바산의 성읍을 점령하고 땅을 확보합니다.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이스라엘은 바산의 강력한 군대를 정복하고, 성읍을 점령하며 전리품을 얻습니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요단 동편에 넓은 영토를 확보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전체: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군대를 지휘하시고 전쟁에서의 승리를 약속하심을 강조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늘 그의 백성과 함께 계시며, 우리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승리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1-2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바산으로 나아가 전쟁을 치를 것을 명령하고 바산 왕 옥의 군대를 넘겨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보호하며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실 뜻을 나타냅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과 지도하는 손이 이스라엘과 함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야기합니다.

 

3-4

이스라엘이 바산 왕 옥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내용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셨고, 이로써 요단 동편에 넓은 영토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약속한 땅을 이스라엘에게 제공하시는 것을 상징합니다.

 

8-11

이스라엘이 요단 동편에서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이기고 그 땅을 차지한 내용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지도하에 이루어지는 승리를 통해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더욱 믿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기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삶을 지키시는 주님,

지난과 미래를 아우르며 지금 이 순간에 계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주님의 섭리와 인도를 믿으며 여기에 모여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리에게 풍성한 삶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군대가 헤스본에서 이긴 후 바산으로 나아가 바산 왕 옥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이야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지시에 따라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합니다. 두려움에 맞서는 이스라엘의 믿음과 순종이 주님의 인도 아래에서 어떤 큰 승리를 이루게 한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수영로교회와 그 뒤를 이끄시는 목회자, 교회 구성원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힘을 더하시고, 연말연초의 특별한 시간에 성령충만하게 하여 새로운 해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소서.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차가운 세상에서도 소망의 빛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힘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남자 성도들이 가정의 중심으로 일어나 가정을 사랑으로 이끌며, 불편한 몸을 가진 성도들에게 주님의 치유와 안식을 선물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게 하시고, 학교에서 배운 지혜와 지식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데에 그들이 주님의 뜻을 알아가게 하소서.

선교지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들에게 주님의 인도와 보호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선교사들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복음을 전하며 희망과 사랑을 심어가도록 돕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4.01.08(월)  (0) 2024.01.07
매일성경 2024.01.07(일)  (0) 2024.01.06
매일성경 2024.01.05(금)  (0) 2024.01.04
매일성경 2024.01.04(목)  (0) 2024.01.03
매일성경 2024.01.03(수)  (0) 2024.01.02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