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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20.mp3
https://youtu.be/Dy8R_0Lozvs?si=zYnDs94-Eheo9uJZ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로다!
본문 : 열왕기상(1 Kings)18:30 - 18:46 찬송가 359장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35 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36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누가 진짜 하나님인가 2
본문 : 열왕기상(1 Kings)18:30 - 18:46 찬송가 359장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나에게로 오시오.” 백성이 엘리야 곁으로 모여들자, 엘리야는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다시 쌓았습니다.
31 엘리야는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 수에 따라 돌 열두 개를 준비했습니다. 야곱은 옛날에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여라”고 말씀했던 사람입니다.
32 엘리야는 그 돌들을 가지고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단 둘레에 곡식 종자를 두 세아 정도 담을 수 있는 작은 도랑을 팠습니다.
33 엘리야는 제단 위에 장작을 놓고 소를 잡아서 여러 조각으로 나눈 다음에 장작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항아리 네 개에 물을 가득 채워서 제물과 장작 위에 부으시오”라고 말했습니다.
34 엘리야가 “한 번 더 부으시오”라고 말하자 사람들이 그대로 했습니다. 엘리야가 또 말했습니다. “한 번 더 부으시오.” 사람들이 세 번째로 물을 부었습니다.
35 그리하여 물이 제단 위로 넘쳐 흘러 도랑을 가득 채웠습니다.
36 저녁 제사를 드릴 때가 되자, 예언자 엘리야가 제단 앞으로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여, 주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증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주님의 종이라는 것과 주께서 저에게 명령하여 이 모든 일을 하게 하셨음을 이 백성에게 보여 주십시오.
37 여호와여, 제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이 백성들이 알게 하소서. 주님이야말로 이 백성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38 여호와의 불이 하늘에서 떨어져 제물과 장작과 제단 둘레의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의 물을 말렸습니다.
39 모든 백성이 그 모습을 보고 땅에 엎드려 외쳤습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다!”
40 엘리야가 말했습니다. “바알의 예언자들을 붙잡으시오! 한 사람도 도망가지 못하게 하시오!” 백성이 예언자들을 다 붙잡자,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냇가로 끌고 가서 다 죽였습니다.
41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올라가서 먹고 마시십시오. 곧 큰 비가 내릴 것이오.”
42 아합이 돌아가서 먹고 마셨습니다. 엘리야는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몸을 굽혀 머리를 무릎 사이에 파묻었습니다.
43 엘리야가 자기 종에게 말했습니다. “가서 바다 쪽을 살펴보아라.” 종이 가서 살펴본 후,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엘리야가 다시 가서 살펴보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가서 살펴보는 일이 일곱 번이나 되풀이 되었습니다.
44 일곱 번째가 되자, 종이 말했습니다. “사람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종에게 말했습니다. “가서 아합에게 비가 와서 길이 막히기 전에 마차를 준비해서 당장 집으로 돌아가라고 전하여라.”
45 얼마 지나지 않아서 검은 구름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불더니, 큰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아합은 자기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돌아갔습니다.
46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큰 능력을 주셔서 엘리야는 허리를 동여매고 아합 왕보다 앞서서 이스르엘로 달려갔습니다.
Elijah’s Prayer, God’s Response
본문 : 열왕기상(1 Kings)18:30 - 18:46 찬송가 359장
30 Then Elijah said to all the people, "Come near to me." And all the people came near to him. And he repaired the altar of the LORD that had been thrown down.
31 Elijah took twelve ston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the tribes of the sons of Jacob, to whom the word of the LORD came, saying, "Israel shall be your name,"
32 and with the stones he built an altar in the name of the LORD. And he made a trench about the altar, as great as would contain two seahs of seed.
33 And he put the wood in order and cut the bull in pieces and laid it on the wood. And he said, "Fill four jars with water and pour it on the burnt offering and on the wood."
34 And he said, "Do it a second time." And they did it a second time. And he said, "Do it a third time." And they did it a third time.
35 And the water ran around the altar and filled the trench also with water.
36 And at the time of the offering of the oblation, Elijah the prophet came near and said, "O LORD, God of Abraham, Isaac, and Israel, let it be known this day that you are God in Israel, and that I am your servant, and that I have done all these things at your word.
37 Answer me, O LORD, answer me, that this people may know that you, O LORD, are God, and that you have turned their hearts back."
38 Then the fire of the LORD fell and consumed the burnt offering and the wood and the stones and the dust, and licked up the water that was in the trench.
39 And when all the people saw it, they fell on their faces and said, "The LORD, he is God; the LORD, he is God."
40 And Elijah said to them, "Seize the prophets of Baal; let not one of them escape." And they seized them. And Elijah brought them down to the brook Kishon and slaughtered them there.
41 And Elijah said to Ahab, "Go up, eat and drink, for there is a sound of the rushing of rain."
42 So Ahab went up to eat and to drink. And Elijah went up to the top of Mount Carmel. And he bowed himself down on the earth and put his face between his knees.
43 And he said to his servant, "Go up now, look toward the sea." And he went up and looked and said, "There is nothing." And he said, "Go again," seven times.
44 And at the seventh time he said, "Behold, a little cloud like a man's hand is rising from the sea." And he said, "Go up, say to Ahab, 'Prepare your chariot and go down, lest the rain stop you.'"
45 And in a little while the heavens grew black with clouds and wind, and there was a great rain. And Ahab rode and went to Jezreel.
46 And the hand of the LORD was on Elijah, and he gathered up his garment and ran before Ahab to the entrance of Jezreel.
엘리야가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고 기도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물에 젖은 제물을 태웁니다. 하나님은 자신만이 참 신임을 입증하신 후 약속대로 비를 내려주십니다.
주님이 엘리야의 기도에 즉시 불을 내려 제단을 태우심으로 응답하십니다. 이로써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십니다.
성경 이해
엘리야가 ‘열두 돌’로 제단을 고쳐 쌓고, 제단 둘레에 도랑을 파고 ‘열두 통’의 물을 제단 위 제물에 붓습니다. 그 물이 흘러내려 제단 둘레 도랑에 가득 찹니다(30-33절). 마침내 엘리야가 ‘하나님만 참 신이시고, 자신이 주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자, 즉시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제단 위 제물과 제단 주변을 모두 태웁니다(36-38절). 이를 지켜본 백성이 비로소 바알이 아닌 여호와가 주 하나님이신 줄 깨닫습니다. 그들은 도망가는 바알의 예언자들을 붙잡아 기손 강가로 끌어가 처형합니다(39, 40절).
엘리야는 예언자의 상상 가운데 들려오는 큰 빗소리를 듣고 기도하기 시작합니다(41, 42절). 그가 기도하고 하늘을 확인하기를 7번이나 반복한 후에야, 작은 구름 하나가 바다에서 떠오르는 것을 봅니다(43, 44절). 이내 주님이 큰비를 내리시고, 엘리야는 하나님의 능력 가운데 마차를 탄 아합 왕을 앞질러 달립니다(45, 46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36-39절
엘리야의 기도에 큰불을 내리셔서 제물과 도랑의 물을 모두 태워 버립니다. 종일 바알 예언자들이 드리는 광란의 기도를 지켜보던 백성의 답답한 마음도 불타올랐을 것입니다. 더구나 그들의 손으로 직접 제단에 물을 부었기에 더 생생한 응답이었을 것입니다. 공동체의 어려움을 두고 서로 다투지 말고,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으며 주님의 뜻을 구하십시오.
38-40절
불을 내리십니다. 제물은 물론, 불에 타지 않는 돌, 물에 젖은 흙까지 태우십니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로다”를 스스로 증명하시고, 진정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17절)가 누구였는지를 폭로하십니다. 이제 백성은 아간을 처단했듯(수 7:25) 그들을 처형해야 합니다. 머뭇거리는 신앙을 청산하고 단호하게 하나님 한 분만 선택하라는 요구입니다.
41-45절
엘리야의 기도에 일곱 단계에 걸쳐 응답하십니다. 즉시 큰불을 내려 제물을 태우셨던 주님이 이번에는 바다 위로 떠오르는 작은 구름부터 보여 주십니다. 그 구름이 큰비가 되어 내리기까지 엘리야와 백성에게는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했습니다. 즉시 응답받는 기도도 있지만, 평생 응답을 기다려야 하는 기도도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0-32a절
무너져 있는 제단은 무너진 신앙 양심, 단절된 신앙 전통, 잊힌 언약을 상징합니다. 열 지파로 찢겨 나와 우상숭배에 탐닉하는 백성 앞에서,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상징하는 열두 돌을 쌓아 그들의 정체성을 상기시킵니다. 갈멜산 대결의 목적을 보여준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우상을 척결하기 전에, 그 우상을 만든 황폐한 내 마음의 제단부터 수축합시다.
32b-35절
엘리야는 제단을 물로 완전히 적시고, 제단 주변을 넘칠 정도로 채웁니다. 자연 발화의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합니다. 제물이 불탄다면 그 어떤 속임수도 아닌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부인할 수 없게 만든 것입니다. 엘리야는 대결 내내 불리한 조건을 고수해왔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참조. 고후 12:9).
36,37절
바알을 조종하기 위해 온종일 춤추고 소리 지르면서 몸을 해하던 바알 선지자들과 달리, 엘리야는 이미 자신의 기도를 ‘들으셨던’(17:22) 살아계신 하나님께 ‘응답’을 간구합니다. 바알 선지자들에 비해 덜 열정적으로 보이지만, 간구하는 대상을 바로 알고 있는 하나님 중심의 기도요,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41-46절
불을 내리기 위해 기도했던 엘리야는 이제 비를 내리기 위해 기도합니다.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는 모습은, 몸을 가누기 힘들 만큼 지쳤지만 또한 간절한 그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엘리야는 약속을 믿었기에 일곱 번이나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고, ‘손 만한 작은 구름’을 보고도 비를 확신합니다. 내 삶은 이 ‘손 만한 작은 구름’을 감지할 수 있도록 기도로 채워져 있습니까?
공동기도
공동체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과 제가 주의 신실한 백성임을 증명하며 살도록 도우소서.
열방
젊은이들이 교회를 이탈하고, 봉사와 섬김에서 멀어지고 있다. 교회가 청년들을 준비시키고 좋은 훈련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이들이 다음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찬양과 감사로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 현재 여기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엘리야처럼 우리의 무너진 상황에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하늘에서 불을 내려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만을 참 하나님으로 인정합니다.
하나님, 대한민국을 경외하게 하시고, 창조질서를 회복하시며 악법들을 제거하소서.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을 찾고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수영로 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더 많은 선교와 열방을 향한 사명을 주시며, 여러분의 축복을 더하시기를 바랍니다.
남자 성도로서, 우리는 가정의 중심이 되어 아내와 자녀들을 사랑과 존경으로 이끌어갈 것을 축원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복을 주시고, 학교를 통해 우리가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하며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기쁨을 알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선교지에 복을 주시고 선교사들이 주님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선교사들을 통해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무술람이 찬양으로 변하며, 사랑과 희망을 전파하기 위한 힘과 지혜를 주시길 구합니다. 우리에게 바알과 주님의 참된 종을 분별할 능력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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