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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19.mp3
https://youtu.be/y2NFv8qHoMA?si=PlyI_lCvtOXgI3R_
갈멜산에서의 대결
본문 : 열왕기상(1 Kings)18:16 - 18:29 찬송가 355장
16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그에게 말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가다가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23 그런즉 송아지 둘을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말며 나도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붙이지 않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하니라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송아지 한 마리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붙이지 말라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누가 진짜 하나님인가 1
본문 : 열왕기상(1 Kings)18:16 - 18:29 찬송가 355장
16 오바댜가 아합에게 가서 엘리야가 있는 곳을 일러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갔습니다.
17 아합이 엘리야를 보고 말했습니다. “바로 네가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냐?”
18 엘리야가 대답했습니다.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왕과 왕의 집안이오. 왕은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았고 바알 신을 따랐소.
19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를 만나러 갈멜 산으로 오라고 이르시오. 이세벨에게서 얻어 먹고 사는 바알의 예언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예언자 사백 명도 데려오시오.”
20 아합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과 그 예언자들을 갈멜 산으로 불러모았습니다.
21 엘리야가 백성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바알과 여호와 두 사이에서 머뭇거리고 있으렵니까? 여호와와 바알을 함께 섬길 것이오? 여호와가 참하나님이시면 여호와를 따르고 바알이 참하나님이면 바알을 따르시오.” 그러나 백성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잠잠히 있었습니다.
22 엘리야가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예언자라고는 나밖에 남은 사람이 없소. 그러나 바알의 예언자들은 사백오십 명이나 있소.
23 소 두 마리를 가져와 바알의 예언자들에게 한 마리를 고르게 하고 그 소를 잡아서 여러 조각으로 나눈 다음에 장작 위에 올려놓게 하시오. 그러나 거기에 불을 지피지는 마오. 나도 나머지 소 한 마리를 잡아서 장작 위에 올려놓겠소. 나도 거기에 불을 지피지 않겠소.
24 당신들 바알의 예언자들이여, 당신들의 신에게 기도하시오. 나도 여호와께 기도하겠소. 기도를 들어 주셔서 불을 내리시는 신이 참하나님이시오.” 그러자 모든 백성이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5 엘리야가 바알의 예언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수가 많으니 먼저 하시오. 소 한 마리를 잡아서 준비하고 당신들의 신에게 기도하시오. 그러나 불을 지피지는 마시오.”
26 그리하여 그들은 소 한 마리를 잡아다가 준비해 놓고 아침부터 한낮이 될 때까지 바알에게 기도했습니다. 그들은 “바알이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으며 아무런 대답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만든 제단 둘레를 돌며 춤을 추었습니다.
27 한낮이 되자, 엘리야가 그들을 부추겼습니다. “더 크게 기도해 보시오. 바알이 정말로 신이라면 지금 생각에 빠져 있는지도 모르고, 아니면 다른 일로 바쁘거나 어디 먼길을 떠났는지도 모르지 않소? 어쩌면 자고 있는지도 모르겠소. 그렇다면 깨워야 하지 않겠소?”
28 그들은 더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칼과 창으로 자기 몸을 찔러서 피가 나게 했습니다. 그들은 그런 식으로 자기들의 신을 예배하기도 했습니다.
29 낮이 지나서 저녁 제사를 드릴 시간이 다 되도록 바알의 예언자들은 계속해서 미친 듯이 날뛰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대답도 없었고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850 Against 1
본문 : 열왕기상(1 Kings)18:16 - 18:29 찬송가 355장
16 So Obadiah went to meet Ahab, and told him. And Ahab went to meet Elijah.
17 When Ahab saw Elijah, Ahab said to him, "Is it you, you troubler of Israel?"
18 And he answered, "I have not troubled Israel, but you have, and your father's house, because you have abandoned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and followed the Baals.
19 Now therefore send and gather all Israel to me at Mount Carmel, and the 450 prophets of Baal and the 400 prophets of Asherah, who eat at Jezebel's table."
20 So Ahab sent to all the people of Israel and gathered the prophets together at Mount Carmel.
21 And Elijah came near to all the people and said, "How long will you go limping between two different opinions? If the LORD is God, follow him; but if Baal, then follow him." And the people did not answer him a word.
22 Then Elijah said to the people, "I, even I only, am left a prophet of the LORD, but Baal's prophets are 450 men.
23 Let two bulls be given to us, and let them choose one bull for themselves and cut it in pieces and lay it on the wood, but put no fire to it. And I will prepare the other bull and lay it on the wood and put no fire to it.
24 And you call upon the name of your god, and I will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and the God who answers by fire, he is God." And all the people answered, "It is well spoken."
25 Then Elijah said to the prophets of Baal, "Choose for yourselves one bull and prepare it first, for you are many, and call upon the name of your god, but put no fire to it."
26 And they took the bull that was given them, and they prepared it and called upon the name of Baal from morning until noon, saying, "O Baal, answer us!" But there was no voice, and no one answered. And they limped around the altar that they had made.
27 And at noon Elijah mocked them, saying, "Cry aloud, for he is a god. Either he is musing, or he is relieving himself, or he is on a journey, or perhaps he is asleep and must be awakened."
28 And they cried aloud and cut themselves after their custom with swords and lances, until the blood gushed out upon them.
29 And as midday passed, they raved on until the time of the offering of the oblation, but there was no voice. No one answered; no one paid attention.
아합에게 나타난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와의 대결을 제안합니다. 바알의 선지자들은 아우성을 치며 기도하지만 아무 응답도 받지 못합니다.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라 예언자들을 갈멜산으로 불러 모으고, 주님과 바알 중에 누가 참 신인지 판가름하는 대결을 펼칩니다.
성경 이해
아합이 엘리야를 찾아와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라 부릅니다(16, 17절). 실상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는 주님의 계명을 버리고 바알을 섬김으로 백성을 도탄에 빠트린 아합 자신입니다(18절).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라 예언자들을 갈멜산으로 불러 달라고 요청하자, 아합이 바알의 예언자 450명과 이스라엘 백성을 갈멜산으로 불러모읍니다(19, 20절).
엘리야는 모인 백성에게 바알과 주님 사이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한편만 따르라고 책망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바알 중에 누가 참 신인지 판가름하는 대결을 제안합니다(21-24절). 대결 방식은 나무로 쌓은 단에 각을 뜬 소를 올려놓고 각자의 신을 불러 그 제물을 태우는 것입니다. 바알의 예언자들이 먼저 바알을 부릅니다. 아침부터 낮까지 부르짖어도 답이 없자, 자해하고 미친 듯이 날뛰며 저녁까지 부르짖습니다. 엘리야가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조롱합니다(16-29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1절
주님이 받으실 영광을 헛된 우상과 나누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님과 바알 사이에서 머뭇거리지 말고, 그들이 섬길 신을 분명하게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지금 나도 하나님과 돈(맘몬) 사이에 양다리를 걸치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나의 일상에 가만히 스며든 혼합주의 우상을 제거하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6-20절
아합은 엘리야를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참조. 수 7:25)라고 부릅니다. 비의 신 바알을 노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괴롭게 만든 주범인 엘리야를 처단해야 비가 내릴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가뭄을 초래한 주범은 아합이고, 원인은 그의 우상숭배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선지자를 죽이고 대신 세운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처단해야 가뭄이 끝날 것입니다.
20-24절
오래전 아간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 이스라엘은 한마음으로 그 문제를 처리했지만(수 7:25),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바알 선지자들이 한데 모였는데도 백성은 바알과 하나님 사이에서 절뚝거립니다(‘머뭇머뭇하다’의 직역). 이 ‘절뚝거림’은 바알 선지자들의 의식과 동일한 단어로(제단 주위에서 절뚝거림, ‘뛰놀더라’, 26절), 백성이 바알 제단의 춤사위에 동화되어 여호와의 제단을 무너진 채로 방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와 번개의 신 바알에게 유리해 보이는 대결 방식에, 엘리야 홀로 450명을 상대하는 불리한 여건이 제시되고 나서야, 침묵하던 그들은 “옳도다” 대답합니다. 이렇듯 여호와 하나님과 바알의 세상을 동시에 섬긴다는 것은 허구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믿음 자체가 바알로부터 온 것입니다.
22-25절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이 먼저 제물을 선택하게 하고, 대결 장소도 바알의 주요 성지로 정합니다. 그들의 수적 우세도 활용하게 하고, 바알의 주특기인 불을 대결 종목으로 삼아 무려 약 6시간 동안 기도하도록 선공(先攻)의 기회를 줍니다. 그들은 왕과 백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릿 시냇가에서 사르밧으로 옮겼을 때처럼 엘리야에게 압도적으로 불리한 조건이 조성되고 있지만, 사르밧 과부가 보았던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이제 모든 백성이 볼 것입니다.
25-29절
바알 예언자들이 자해하고, 종일 날뛰며 부르짖어도 응답받지 못합니다. 3년의 기근에 침묵했던 바알이 지금이라고 응답할 리 없습니다. 바알이 침묵한 것은 그가 말 못하는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열정적 종교 행위보다 기도와 신앙의 대상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일이 더 우선입니다.
26-29절
바알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아우성쳐도 소용없고, 자해하며 졸라봤자 대답하지 않습니다. 대답할 수 없는 신이요, 살아 있는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신 인격이시기에, 물량 공세와 감정적 흥분에 조종당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머뭇거리고 절뚝거리는 신앙이 아니라, 살아계신 주를 경외하며 살게 하소서.
열방
AI(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는 데 사용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소수 종교를 위한 보호법이 마련되고, 인공지능에 의한 검열로 사회의 불안이 조성되지 않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앞에서 겸손함을 가지며 이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찬양하며 말씀을 수집합니다.
갈멜산에서 엘리야와 바알의 대결처럼 우리도 주님의 힘으로 어떠한 어려움도 이길 수 있기를 구합니다.
국가를 지켜주시고 창조질서를 회복하며 다음 세대를 주님 안에서 안전하게 이끌어주소서. 남자 성도가 가정의 중심이 되어 가족을 사랑과 존경으로 이끄는 가정을 축복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을 내리시고 주님의 일을 위해 일하는 이들에 힘을 주시며 선교지에서 일하는 사역자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소서. 우리가 항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욕망을 저울질하지 않도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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