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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10.07(토)

intnet 2023. 10. 6. 05:14

매일성경-2023-10-07.mp3
6.59MB
찬송가 445장 태산을 넘어 협곡에 가도.mp3
2.10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1007.mp3

 

 

 

https://youtu.be/f54PD2nlcwc?si=nyMBUnJU2g-Uij_c

 

 

 

 

벧엘 선지자의 유혹

본문 : 열왕기상(1 Kings)13:11 - 13:19 찬송가 445

 

11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더니 그의 아들들이 와서 이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그에게 말하고 또 그가 왕에게 드린 말씀도 그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말한지라

12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어느 길로 가더냐 하니 그의 아들들이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의 간 길을 보았음이라

13 그가 그의 아들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그들이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 그가 타고

14 하나님의 사람을 뒤따라가서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은 것을 보고 이르되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냐
대답하되 그러하다

15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떡을 먹으라

16 대답하되 나는 그대와 함께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대와 함께 들어가지도 못하겠으며 내가 이 곳에서 그대와 함께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17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되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다

18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

19 이에 그 사람이 그와 함께 돌아가서 그의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시니라

 

 

 

 

지속적인 순종의 중요성

본문 : 열왕기상(1 Kings)13:11 - 13:19 찬송가 445

 

11 그 때에 벧엘에 늙은 예언자가 한 사람 살고 있었습니다. 그의 아들들이 와서 그 날, 하나님의 사람이 한 일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고, 하나님의 사람이 여로보암에게 한 말도 들려 주었습니다.

12 그러자 그 아버지는 그 사람이 어느 길로 돌아갔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의 아들들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돌아간 길을 아버지에게 일러 주었습니다.

13 그 예언자는 아들들에게 자기 나귀에 안장을 얹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아들들이 안장을 얹어 주자, 그 예언자는 나귀를 탔습니다.

14 그는 하나님의 사람을 뒤쫓아가서 그가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오?”
그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그 사람입니다.”

15 예언자가 말했습니다.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음식을 같이 드십시다.”

16 그러자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당신과 함께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집에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이 곳에서 당신과 함께 무엇이든 먹거나 마실 수 없습니다.

17 여호와께서 나에게 너는 그 곳에서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마라. 그리고 오던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마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8 그러자 늙은 예언자가 하지만 나도 그대와 같은 예언자요라고 하면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주님의 천사가 나에게 와서 그대를 내 집으로 데려가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대접하라고 하셨소.”

19 하나님의 사람은 그 늙은 예언자의 집으로 가서 그와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An Old Prophet in Bethel

본문 : 열왕기상(1 Kings)13:11 - 13:19 찬송가 445

 

11 Now an old prophet lived in Bethel. And his sons came and told him all that the man of God had done that day in Bethel. They also told to their father the words that he had spoken to the king.

12 And their father said to them, "Which way did he go?" And his sons showed him the way that the man of God who came from Judah had gone.

13 And he said to his sons, "Saddle the donkey for me." So they saddled the donkey for him and he mounted it.

14 And he went after the man of God and found him sitting under an oak. And he said to him, "Are you the man of God who came from Judah?"
And he said, "I am."

15 Then he said to him, "Come home with me and eat bread."

16 And he said, "I may not return with you, or go in with you, neither will I eat bread nor drink water with you in this place,

17 for it was said to me by the word of the LORD, 'You shall neither eat bread nor drink water there, nor return by the way that you came.'"

18 And he said to him, "I also am a prophet as you are, and an angel spoke to me by the word of the LORD, saying, 'Bring him back with you into your house that he may eat bread and drink water.'" But he lied to him.

19 So he went back with him and ate bread in his house and drank water.

 

 

 

 

 

 

 

하나님의 선지자는 천사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벧엘 선지자의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집으로 들어가 떡을 먹고 물을 마십니다.

베델의 늙은 예언자가 급히 하나님의 사람을 추적하여 거짓으로 그를 붙들어 둡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늙은 예언자의 말에 속아 그의 집에 들어가 먹고 마십니다.

 

 

 

성경 이해

베델에는 늙은 예언자가 살고 있었는데, 그의 아들 가운데 하나가 베델에서 있었던 일을 알려 줍니다. 늙은 예언자는 즉시 나귀를 타고 하나님의 사람을 쫓아갑니다(11-13). 마침내 상수리나무 아래 쉬고 있던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 자기 집으로 초대합니다(14, 15).

하나님의 사람이 북 왕국에서는 누구와 함께 밥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는 주님의 명령을 들려주며 늙은 예언자의 초대를 거절했지만(16, 17), 늙은 예언자는 포기하지 않고 그를 속여서라도 집으로 데려가려고 합니다(18). 그를 붙들어 놓아야만 그가 선포한 주님의 저주를 되돌릴 수 있다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람은 늙은 예언자의 말에 속아 그의 집으로 들어가 밥을 먹고 물을 마십니다(19). 오랜 여행으로 주리고 목마르고 피곤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다시 묻지도 않고 늙은 예언자의 호의를 덥석 받아들인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하나님의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미리 듣고도 늙은 예언자의 말에 쉽게 속아 넘어갑니다. 그의 마음이 이미 한편으로 기울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따르려고 할 때도 이런 유혹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혹은 늘 우리의 약한 곳을 공격합니다. 지금 나는 어떤 유혹에 흔들리며 순종을 망설입니까?

 

11-18

벧엘에서 활동하던 한 늙은 선지자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 여로보암의 면전에서 심판을 선언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벧엘에 금송아지가 세워지기까지 선지자의 역할을 하지 못했던 그는, 자신의 거처인 벧엘이 파괴되고 자신의 묘실이 부정해지는 사적인 손해에 대해서는 필사적으로 반응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고, 하나님의 사람이 가야 할 여정을 지체하게 만들어 사명을 온전히 완수하지 못하도록 시도합니다. 유다로 돌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을 뒤쫓아 따라잡은 그는, 여로보암이 한 것과 똑같이(13:7) 숙박과 음식을 제안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께 받은 명령을 일러주며 단번에 거절하자, 늙은 선지자는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하는 말로 친밀감을 조성하여 경계를 늦추려 합니다. ‘같은 선지자라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하는 선지자의 사명을 그 누구보다 잘 알 텐데, 그는 도리어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이라며 선지자의 본분을 이용하여 거짓말을 합니다. 그는 부요와 번영과 강력한 권력으로 솔로몬과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을 실족케 한 사탄의 궤계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지금도 빛의 천사로 위장하여 우리를 속이려 합니다. 말씀을 왜곡하고 세속적인 복을 약속하며, 온정적인 인간관계로 죄악에 눈감도록 만듭니다.

 

18, 19

주님의 뜻을 알고 실천할 때도 주님과의 소통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뜻은 변하지 않지만, 그 뜻이 실현되는 현장이나 상황은 늘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다시 주님의 뜻을 확인하고, 변화된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대처해야 합니다. 지금 걷는 이 길이 주님 앞에서 바른길인지 다시 점검해 보십시오.

 

19

하나님의 사람은 왕의 제안을 거절하고 벧엘 선지자의 제안도 단호하게 거절했지만, 결국 거짓 계시에 속아 불순종의 길을 걷고 맙니다. 자신이 직접 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간접적으로 전해진 불분명한 예언을 더 믿습니다. 명백하게 상충되는 예언을 듣고도 별 다른 확인 없이 받아들인 것입니다. 말씀뿐 아니라 행동으로도 자기 메시지의 신실성을 증명해야 하는 선지자의 사명을 너무 소홀히 여긴 것입니다. 젊을 때 충성하던 솔로몬이 나이 들어 무너지고, 그로 인해 결국 나라가 둘로 갈라졌듯이, 끝까지 충성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성경을 통해 명확히 내게 계시된 순종의 길 또한 그러합니다. 그 어떤 명분이나 이유로도 불순종을 합리화할 수 없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오늘의 승리에 취해 나태하지 않고 끝까지 주의 자녀로 살도록 도와주소서.

 

열방

이라크 정부가 IS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보상을 지체하고 있다. 이들에게 빠른 시일 내에 피해 보상이 이루어져 무너졌던 생계와 일터가 회복되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입니다.

벧엘 선지자의 경고처럼 거짓에 속지 않도록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중요한 순종의 길을 보여주세요. 남자 성도로서 가정을 사랑으로 이끄는 힘을 주시고, 가정행복학교를 축복으로 가득 채우시며 학교를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선교지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에게 힘을 주시고, 주님의 나라를 향해 선교하시는 분들에게 지혜와 인내를 더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주님에게 열고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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