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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9.13(수)

intnet 2023. 9. 12. 04:59

 

 

매일성경-2023-09-13.mp3
6.12MB
찬송가 207장 귀하신 주님 계신 곳.mp3
2.32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913.mp3

 

 

 

https://youtu.be/F7zB37SyN1g?si=nEUsnTMn2u0QqRfH

 

 

 

성전 건축 준비

본문 : 열왕기상(1 Kings)5:1 - 5:18 찬송가 207

 

1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의 아버지를 이어 왕이 되었다 함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의 신하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으니 이는 히람이 평생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

2 이에 솔로몬이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3 당신도 알거니와 내 아버지 다윗이 사방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의 원수들을 그의 발바닥 밑에 두시기를 기다렸나이다

4 이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사방의 태평을 주시매 원수도 없고 재앙도 없도다

5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에 내가 너를 이어 네 자리에 오르게 할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신 대로 내가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 하오니

6 당신은 명령을 내려 나를 위하여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베어내게 하소서 내 종과 당신의 종이 함께 할 것이요 또 내가 당신의 모든 말씀대로 당신의 종의 삯을 당신에게 드리리이다 당신도 알거니와 우리 중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을 잘하는 자가 없나이다

 

7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이르되 오늘 여호와를 찬양할지로다 그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사 그 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도다 하고

8 이에 솔로몬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당신이 사람을 보내어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거니와 내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에 대하여는 당신이 바라시는 대로 할지라

9 내 종이 레바논에서 바다로 운반하겠고 내가 그것을 바다에서 뗏목으로 엮어 당신이 지정하는 곳으로 보내고 거기서 그것을 풀리니 당신은 받으시고 내 원을 이루어 나의 궁정을 위하여 음식물을 주소서 하고

10 솔로몬의 모든 원대로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주매

11 솔로몬이 히람에게 그의 궁정의 음식물로 밀 이만 고르와 맑은 기름 이십 고르를 주고 해마다 그와 같이 주었더라

12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고로 히람과 솔로몬이 친목하여 두 사람이 함께 약조를 맺었더라

 

13 이에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 가운데서 역군을 불러일으키니 그 역군의 수가 삼만 명이라

14 솔로몬이 그들을 한 달에 만 명씩 번갈아 레바논으로 보내매 그들이 한 달은 레바논에 있고 두 달은 집에 있으며 아도니람은 감독이 되었고

15 솔로몬에게 또 짐꾼이 칠만 명이요 산에서 돌을 뜨는 자가 팔만 명이며

16 이 외에 그 사역을 감독하는 관리가 삼천삼백 명이라 그들이 일하는 백성을 거느렸더라

17 이에 왕이 명령을 내려 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성전의 기초석으로 놓게 하매

18 솔로몬의 건축자와 히람의 건축자와 그발 사람이 그 돌을 다듬고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과 돌들을 갖추니라

 

 

 

 

예배 드릴 성전을 짓겠습니다

본문 : 열왕기상(1 Kings)5:1 - 5:18 찬송가 207

 

1 두로 왕 히람은 다윗의 친구였습니다. 히람은 솔로몬이 다윗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심부름하는 사람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습니다.

2 솔로몬도 히람 왕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습니다.

3 왕도 아시겠지만 내 아버지 다윗은 주변의 여러 나라들과 전쟁을 해야 했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드릴 성전을 지을 수 없었습니다. 원수들을 다 물리칠 수 있도록 여호와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4 그러나 이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와, 내 나라 어느 곳에나 평화를 주셨습니다. 이제는 적도 없고 나쁜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5 여호와께서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네 뒤를 이어 네 아들이 왕이 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나에게 예배드릴 성전을 지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이제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예배드릴 성전을 지으려 합니다.

6 이제 레바논의 백향목을 베어 나에게 보내라고 명령을 내려 주십시오. 내 종들이 왕의 종들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왕의 종들에게는 왕이 정하시는 대로 품삯을 주겠습니다. 우리 중에는 시돈 사람만큼 나무를 잘 벨 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7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면서 말했습니다. “오늘 여호와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호와께서는 이 큰 나라를 다스릴 지혜로운 아들을 다윗에게 주셨습니다.”

8 그리고 히람이 솔로몬에게 이런 말을 전했습니다. “왕이 전하신 말씀을 받았습니다. 왕이 바라시는 백향목과 잣나무를 다 보내겠습니다.

9 내 종들이 레바논에서 바다까지 나무를 나르면, 그것을 뗏목으로 엮어 왕께서 바라시는 곳으로 띄워 보내겠습니다. 그 곳에 나무가 이르면 나무를 풀어 드릴 테니 왕은 가져가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 대신 나와 함께 사는 모든 사람들이 먹을 음식을 주십시오.”

10 히람은 솔로몬이 바라는 대로 백향목과 잣나무를 보냈습니다.

11 솔로몬은 히람에게 해마다 밀 약 4,400킬로리터를 주었습니다. 그것은 히람과 함께 사는 모든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습니다. 솔로몬은 해마다 맑은 올리브 기름 약 440킬로리터도 주었습니다.

12 여호와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히람과 솔로몬은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두 왕은 서로 조약을 맺었습니다.

 

13 솔로몬 왕은 이스라엘에서 일꾼 삼만 명을 불러모았습니다.

14 솔로몬은 그들을 한 달에 만 명씩 번갈아 레바논으로 보냈습니다. 그들은 레바논에서 한 달을 일하고 자기 나라에서 두 달을 일했습니다. 아도니람은 그들을 감독하였습니다.

15 솔로몬은 산지에서 돌을 깎는 사람 팔만 명을 두었으며, 깎은 돌을 운반하는 사람 칠만 명을 두었습니다.

16 일꾼을 감독하는 사람도 삼천삼백 명이나 두었습니다.

17 솔로몬 왕은 그들에게 성전의 기초를 놓는 데에 쓸 크고 고운 돌을 깎도록 명령했습니다.

18 솔로몬의 건축자들과 히람의 건축자들, 그리고 그발에서 온 사람들은 돌을 다듬었으며, 성전을 짓는 데에 쓸 돌과 나무를 준비했습니다.

 

 

 

 

Preparations for the Temple Construction

본문 : 열왕기상(1 Kings)5:1 - 5:18 찬송가 207

 

1 Now Hiram king of Tyre sent his servants to Solomon when he heard that they had anointed him king in place of his father, for Hiram always loved David.

2 And Solomon sent word to Hiram,

3 "You know that David my father could not build a house for the name of the LORD his God because of the warfare with which his enemies surrounded him, until the LORD put them under the soles of his feet.

4 But now the LORD my God has given me rest on every side. There is neither adversary nor misfortune.

5 And so I intend to build a house for the name of the LORD my God, as the LORD said to David my father, 'Your son, whom I will set on your throne in your place, shall build the house for my name.'

6 Now therefore command that cedars of Lebanon be cut for me. And my servants will join your servants, and I will pay you for your servants such wages as you set, for you know that there is no one among us who knows how to cut timber like the Sidonians."

 

7 As soon as Hiram heard the words of Solomon, he rejoiced greatly and said, "Blessed be the LORD this day, who has given to David a wise son to be over this great people."

8 And Hiram sent to Solomon, saying, "I have heard the message that you have sent to me. I am ready to do all you desire in the matter of cedar and cypress timber.

9 My servants shall bring it down to the sea from Lebanon, and I will make it into rafts to go by sea to the place you direct. And I will have them broken up there, and you shall receive it. And you shall meet my wishes by providing food for my household."

10 So Hiram supplied Solomon with all the timber of cedar and cypress that he desired,

11 while Solomon gave Hiram 20,000 cors of wheat as food for his household, and 20,000 cors of beaten oil. Solomon gave this to Hiram year by year.

12 And the LORD gave Solomon wisdom, as he promised him. And there was peace between Hiram and Solomon, and the two of them made a treaty.

 

13 King Solomon drafted forced labor out of all Israel, and the draft numbered 30,000 men.

14 And he sent them to Lebanon, 10,000 a month in shifts. They would be a month in Lebanon and two months at home. Adoniram was in charge of the draft.

15 Solomon also had 70,000 burden-bearers and 80,000 stonecutters in the hill country,

16 besides Solomon's 3,300 chief officers who were over the work, who had charge of the people who carried on the work.

17 At the king's command they quarried out great, costly stones in order to lay the foundation of the house with dressed stones.

18 So Solomon's builders and Hiram's builders and the men of Gebal did the cutting and prepared the timber and the stone to build the house.

 

 

 

 

 

솔로몬과 두로 왕 히람이 조약을 맺습니다. 히람은 성전 건축에 필요한 목재를 조달해주고, 솔로몬은 그 대가로 왕실에서 쓸 먹거리를 제공하기로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에 쓰일 목재를 공급받기 위해 두로 왕 히람과 무역협정을 체결하고, 전국에서 노역자 수십만 명을 모집합니다.

 

 

 

성경 이해

나라의 조직을 정비하고 외교적인 성과를 이룬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준비합니다. 마침 다윗 왕과 우호 관계에 있던 두로의 히람 왕이 솔로몬에게 축하 사절을 보냈습니다. 히람 왕은 성전 건축에 쓰일 목재를 제공해 줄 적임자였습니다. 솔로몬은 히람에게 사람을 보내 레바논의 백향목을 보내줄 것을 요청하고, 히람은 매년 밀 2만 섬과 기름 스무 섬을 받는 조건으로 백향목과 잣나무를 바닷길로 운반해 주겠다고 답합니다(1-12).

솔로몬 왕은 전국에서 노무자 3만 명을 징집하고, 한 달은 레바논에서 일하고, 두 달은 본국에서 일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아도니람을 책임자로 세웁니다(13, 14). 이 외에도 짐꾼 7만 명, 채석꾼 8만 명이 있었고, 작업 감독자만 33백 명이 있었습니다(15, 16). 이들은 이스라엘, 두로, 그발에서 동원된 노역자들이었고, 성전에 쓰일 목재와 석재를 마련하고 다듬는 일을 했습니다(17, 18).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

시대에 맞게 사명을 맡기십니다. 다윗은 성전을 건축하고 싶어 했지만, 외세의 위협이 많은 시기였기에 하나님은 그에게 전쟁의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그리고 평화기를 맞이한 솔로몬에게는 성전을 건축하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시대와 상황에 맞는 사명을 맡기십니다.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을 고집하거나 할 수 없는 일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등한히 하거나 해서는 안 되는 일에 무모하게 뛰어들지도 맙시다. 시대를 읽고 상황을 살펴 하나님이 내게 기대하시는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5

다윗에게도 성전 건축의 열망이 있었지만, 그의 역할은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려움 없이 예배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신앙의 유산들을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회복될 새로운 교회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이를 위해 우리가 지금부터 준비할 일은 무엇입니까?

 

6-12

교회 밖 사람들과 화평을 도모하면서 서로 협력할 수도 있습니다. 솔로몬은 다윗 때부터 이어져온 두로 왕 히람과의 우호적 관계를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협조를 구했습니다. 히람도 흔쾌히 받아들여서 성전 건축에 쓰일 목재를 공급해주고, 솔로몬은 그 대가로 히람의 왕실에서 쓸 먹거리를 제공하기로 조약을 맺었습니다. 열왕기 기자는 이 일이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의 결과라고 평했습니다. 우리는 교회 밖 사람들을 우리와 구분 짓고 제외시킬 것이 아니라, 그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는 일을 함께 도모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 화평하며’(12:18; 12:14),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선한 일에 초대합시다.

 

13-18

일을 맡기는 사람은 일하는 사람들의 노고를 살피고 그들의 복지를 증진해야 합니다. 성전 건축은 대단히 규모가 큰 사업이었기에, 수많은 노동력이 동원되어야 했습니다. 레바논에서 벌목하는 사람이 삼만 명, 채석공과 돌을 나르는 사람이 도합 십오만 명에 달했습니다. 노동 강도가 높은 일이었기에 솔로몬은 벌목하는 레바논 파견 역군의 경우, 한 달 일하면 두 달간 집에서 머물도록 노동 환경을 조성해놓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솔로몬은 역군들의 복지를 돌보지 않고 도리어 혹사시켰는데(12:4), 이 일은 결국 나라를 분열시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12:14-17).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이 건강해야 그 조직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성전 건축에는 수십만 명의 노역자와 엄청난 비용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고 주님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헌신을 강요하고, 부당한 짐을 지워 억울한 사람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합리적으로 일을 진행할 때, 주님을 섬기는 일이 비방 받지 않고 빛을 발할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다른 이들과 협력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게 하소서.

 

열방

가나에서는 1900년에 5% 미만이던 기독교 인구가 2020년에 73%까지 늘어났다. 가나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순종의 열매를 맺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되도록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는 주님의 찬양과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지금 이 곳에서 주님을 경배하며 주님의 영광을 높이고자 합니다.

솔로몬과 히람이 조약을 맺으며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를 하옵소서.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예배의 장소를 세우려 합니다.

남자 성도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 사랑과 헌신으로 가족을 인도하려 합니다. 주님의 지혜와 인내를 주셔서 가정이 강화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을 내려주시고, 학교가 가정을 변화시키고 삶을 개선하도록 인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일에 헌신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을 지혜와 은혜로 감싸시며 선교사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소서.

선교지를 위한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모든 민족이 주님을 찬양하도록 기도합니다. 선교사와 사역자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충실하게 하소서. 열정과 지혜로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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