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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11(일)

intnet 2023. 6. 11. 06:15

매일성경-2023-06-11.mp3
8.65MB
찬송가413장 내평생에가는길 .mp3
3.34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11.mp3

 

 

https://youtu.be/AgZ5ttkSa0o

 

 

소망으로 구원 얻는 사람들

본문 : 로마서(Romans)8:18 - 8:30 찬송가 413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영광을 바라보며 인내하기

본문 : 로마서(Romans)8:18 - 8:30 찬송가 413

 

18 나는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은 허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피조물이 원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하신 하나님의 뜻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소망은 있습니다.

21 그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영광스러운 자유에 참여하리라는 소망입니다.

22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이제까지 신음하고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23 피조물만 아니라 성령의 첫 열매를 받은 우리들 자신도 속으로 신음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과 우리 몸이 구속될 것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러한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소망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25 따라서 우리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을 소망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인내함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26 이처럼 성령께서는 우리의 약함을 도와 주십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르지만, 성령께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간절함으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십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28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부름을 입은 사람들의 선을 위하여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9 하나님께서는 전부터 아셨던 사람들을 그분의 아들과 동일한 형상을 갖도록 미리 정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을 많은 형제들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30 하나님께서는 미리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셨고,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다고 하셨고, 의롭다고 하신 사람들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Hope Amid Suffering

본문 : 로마서(Romans)8:18 - 8:30 찬송가 413

 

18 For I consider that the sufferings of this present time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is to be revealed to us.

19 For the creation waits with eager longing for the revealing of the sons of God.

20 For the creation was subjected to futility, not willingly, but because of him who subjected it, in hope

21 that the creation itself will be set free from its bondage to corruption and obtain the freedom of the glory of the children of God.

22 For we know that the whole creation has been groaning together in the pains of childbirth until now.

23 And not only the creation, but we ourselves, who have the firstfruits of the Spirit, groan inwardly as we wait eagerly for adoption as sons, the redemption of our bodies.

24 For in this hope we were saved. Now hope that is seen is not hope. For who hopes for what he sees?

25 But if we hope for what we do not see, we wait for it with patience.

 

26 Likewise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For we do not know what to pray for as we ought,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ings too deep for words.

27 And he who searches hearts knows what is the mind of the Spirit, because the Spirit intercedes for the saints according to the will of God.

 

28 And we know that for those who love God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for those who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29 For those whom he foreknew he also predestined to be conformed to the image of his Son, in order that he might be the firstborn among many brothers.

30 And those whom he predestined he also called, and those whom he called he also justified, and those whom he justified he also glorified.

 

 

 

 

1-17절이 이미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구원을 말했다면, 18-39절까지는 아직이뤄지지 않은 구원의 완성을 다룹니다.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약속된 영광을 얻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런 소망이 있기에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참고 견뎌야 합니다.

 

 

 

성경 이해

성도들이 겪는 고난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일이며(참조. 17), 장차 얻게 될 영광에 비할 수 없습니다(18). 바울은 피조물도 우리 하나님 자녀들이 영광에 이르는 때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인류의 죄가 피조물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겼기에, 그들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회복하는 것은 새 인류의 사명입니다(19-22).

구원의 완성은 아직 소망 가운데만 존재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썩어 없어질 몸으로 살고 있고, 약속하신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고난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인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가 고난받음으로 영광을 얻으신 것처럼, 우리도 고난을 견디면 영광에 이를 것입니다(23-25). 또한 우리에게는 우리 약함을 돕고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이 계십니다(26, 27). 신실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우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28-31).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3-25

성령께서 옛 시대와 새 시대 사이에 보증이 되시니, 오늘 주를 위해 고난받는 성도들은 확실한 몸의 부활을 소망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첫 열매가 되었으니 그 안에 거하는 성도도 모두 부활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구원 얻는 참 믿음은 보이지 않는 미래의 약속을 소망합니다. 그러니 소망으로 구원을 얻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26,27

성령께서 도우셔서 우리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게 해주시고, 그마저도 할 수 없을 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시듯(34),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십니다. 우리의 한숨과 신음까지도 주님을 향한 기도로 받아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어 하늘 아버지께 전달해주십니다. 그래서 성도는 고난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26-31

성령이 우리 약함을 돕고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하나님은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쉽지 않고 때로는 고난을 자초하는 일이지만, 우리를 택하고 부르신 분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 가시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은혜로 시작하신 일이니, 은혜로 완성하실 것입니다.

 

28-30

하나님의 새 창조(구속)의 목적은 우리를 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자녀로 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부르시고 그를 의롭게 하시며, 영화롭게 하십니다. 또한 약속하신 부활이 이루어질 때까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이렇듯 주권적이며 인격적인 방식으로 우리를 창조해가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로서 우리가 이 땅에서 주와 복음을 위한 고난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장차 우리가 받을 영광이 이 고난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영광이 우리로, 가진 것을 다 팔아 보화가 감춰진 밭을 산 지혜로운 사람 같은 믿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9-22

피조물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때, 즉 우리의 구속이 완성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온전히 구속받을 때, 피조물을 향한 창조의 저주가 걷히고, 죽을 운명의 인간과 함께 고통받던 피조물이 부활의 몸을 입고 우리와 함께 속량을 받을 것입니다.

 

23-25

우리의 소망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확실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을 위한 첫 열매가 되셨고, 성령님도 우리 구원을 보증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을 때 믿고 인내했던 것처럼, 지금 고난을 헤쳐 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믿음과 소망과 인내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성령님과 함께 이 고난의 시기를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건너가게 하소서.

 

열방

약물 중독에 시달리는 소말리아의 젊은 여성들이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하루속히 피폐한 삶을 청산하고, 학교 위주로 실시되는 약물 중독 예방 프로그램들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기도하기

지금 고난이 영광을 얻는 과정임을 알고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넉넉히 견디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은혜로 채우시고, 저희의 삶에 소망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997년부터 지속 되어온 가정행복학교에 축복의 복을 내려 주시고,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이 일하심을 찬양하는 기쁨을 알아가게 하시고,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캄보디아 씨엠립에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고,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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