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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05(월)

intnet 2023. 6. 2. 19:09

매일성경-2023-06-05.mp3
5.49MB
찬송가370장 주안에있는나에게.mp3
3.40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05.mp3

 

https://youtu.be/tW_fZDs4SRU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

본문 : 로마서(Romans)5:12 - 5:21 찬송가 370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한 사람 때문에, 한 사람 덕분에

본문 : 로마서(Romans)5:12 - 5:21 찬송가 370

 

12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그 죄를 통해 사망이 들어온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습니다.

13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지만,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나 사망은 아담 시대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아담이 지은 죄와 똑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마저 지배하였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입니다.

 

15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아담이 지은 죄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죽었다면,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 넘쳤습니다.

16 또한 하나님의 선물과 아담의 죄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죄 때문에 심판이 오게 되고 모든 사람을 정죄에 이르게 했으나,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은 많은 범죄 때문에 오게 되어 많은 사람에게 의롭다 함을 받게 하였습니다.

17 한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왕노릇 하였다면,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의롭다고 여기시는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참생명 안에서 더더욱 왕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

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지만, 한 사람의 의로운 행동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낳게 하는 의로움이 발생했습니다.

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될 것입니다.

20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진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21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하였듯이, 은혜는 의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 왕노릇 할 것입니다.

 

 

 

 

By One Person’s Obedience

본문 : 로마서(Romans)5:12 - 5:21 찬송가 370

 

12 Therefore, just as sin came into the world through one man, and death through sin, and so death spread to all men because all sinned--

13 for sin indeed was in the world before the law was given, but sin is not counted where there is no law.

14 Yet death reigned from Adam to Moses, even over those whose sinning was not like the transgression of Adam, who was a type of the one who was to come.

 

15 But the free gift is not like the trespass. For if many died through one man's trespass, much more have the grace of God and the free gift by the grace of that one man Jesus Christ abounded for many.

16 And the free gift is not like the result of that one man's sin. For the judgment following one trespass brought condemnation, but the free gift following many trespasses brought justification.

17 For if, because of one man's trespass, death reigned through that one man, much more will those who receive the abundance of grace and the free gift of righteousness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man Jesus Christ.

18 Therefore, as one trespass led to condemnation for all men, so one act of righteousness leads to justification and life for all men.

19 For as by the one man's disobedience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by the one man's obedience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20 Now the law came in to increase the trespass, but where sin increased, grace abounded all the more,

21 so that, as sin reigned in death, grace also might reign through righteousness leading to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두 아담을 대조합니다. 첫 아담이 불순종을 통해 죄와 사망을 가져왔다면, 마지막 아담 예수님은 순종을 통해 사망을 압도하는 은혜의 통치와 영생을 가져왔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죽음이 모든 사람을 지배했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고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성경 이해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인해 죽음이 왕 노릇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모든 사람이 행위 보응의 원리에 따라 유죄 판결을 받고 죽음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12). 그런데 율법은 죽을 운명의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율법은 죄를 죄로 여기지 않던 사람들에게 그들의 행위가 죄임을 깨닫게 하려고 주신 것입니다(13, 20). 한마디로 율법은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명백히 드러내는 역할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해결책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불러온 절망적 현실을 그리스도 한 사람의 의로운 행동으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이로써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생명을 선물로 주십니다. 아담이 초래한 불순종의 결과를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을 통해 바꾸신 은혜입니다(15-19). 죄가 죽음을 내세워 사람을 지배했지만, 이제 사람을 의롭게 하셔서 은혜가 사람을 지배하도록 바꾸신 것입니다(21).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행위의 법을 따르는 사람은 죄의 세력에 붙들려 삽니다. 반면 믿음의 법을 따르는 사람은 은혜가 지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첫 사람 아담에게 속한 사람은 육체의 욕심을 따르지만, 새 사람(아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의 요구를 따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12-14

아담이 지은 죄로 모든 사람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은 죄와 사망을 힘이나 능력으로 표현합니다. 아담의 범죄를 틈타 사망이 세상에 들어와 아담의 후손들을 장악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죽음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담부터 모세 때까지 율법이 없어서 죄를 죄로 여기지 않았음에도 사망이 지배한 것은, 죄가 율법의 기준 없이도 본질적으로 죄였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죄와 사망의 세력을 스스로 이길 수 없다는 자각이 있을 때 참 회개와 영접이 가능할 것입니다.

 

13, 20

율법은 철저하게 인간의 죄와 무능력을 드러냅니다. 율법은 해결책이 아니라,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장치입니다. 말씀을 소유하고, 말씀에 대한 지식이 있다고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가리키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의롭게 될 수 있습니다.

 

15-17

아담이 가져온 죄와 사망의 영향력은 막강했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오는 생명과 은혜의 영향력은 더욱 강력했습니다. 죄와 사망의 세력이 여전히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신실하심)으로 임한 더 강한 하나님의 은혜와 영생의 영향력 때문에, 우리가 죄에 쩔쩔매지 않게 되었습니다. 신앙은 아담의 범죄와 그리스도의 은사(선물)가 대립하는 가운데 어떤 것을 선택하고 누구의 영향력을 허용하는지의 문제입니다. 예수님을 통한 구원은 우리를 단지 죄와 사망으로부터 해방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고 생명 안에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왕 노릇할 수 있는 사람으로 창조하실 것입니다.

 

18,19

아담의 신실하지 못함(불순종)이 인류를 사망의 세력 아래 있게 했지만, 마지막 아담 예수님의 의로운 행위(신실함)가 많은 사람을 칭의와 생명에 이르게 했습니다. 단지 의롭다고 선언 받는 존재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순종하는 의인으로 살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혜택만 좋아하고 십자가의 길에 순종하지 않으려는 값싼 은혜, 값싼 구원을 경계할 이유입니다.

 

20,21

율법은 죄를 더 짓게 만들지 않습니다. 율법이 주어지면서 죄가 죄로 드러나게 되었지만,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더 강력한 은혜의 통치로 믿음의 사람들은 영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율법주의는 우리에게서 자유와 사랑을 앗아가지만, 은혜의 통치는 진리에 순종하는 사람을 창조할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은혜가 제 삶을 주장하게 하셔서 당당히 예수님의 통치를 실현하며 살게 하소서.

 

열방

긴장이 격화되고 있는 코소보와 세르비아 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국과 유럽의 중재가 잘 이루어지고, 두 나라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도록

 

기도하기

저의 넘치는 죄를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로 씻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보내신 두 아담을 찬양합니다. 첫 아담은 불순종을 통해 죄와 사망을 가져왔지만, 마지막 아담 예수님은 순종을 통해 사망을 압도하는 은혜의 통치와 영생을 가져오셨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죽음이 모든 사람을 지배했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고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주님, 가정행복학교를 축복하여 주십시오. 1997년부터 지속되어온 가정행복학교가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십시오.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족 자카르타에 복음이 전파되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족 자카르타가 주님의 나라가 되는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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