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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6.03(토)

intnet 2023. 6. 2. 00:57

매일성경-2023-06-03.mp3
6.23MB
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mp3
2.20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03.mp3

 

https://youtu.be/0oVpkmOud6U

 

 

창조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

본문 : 로마서(Romans)4:13 - 4:25 찬송가 321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믿음을 통한 상속자

본문 : 로마서(Romans)4:13 - 4:25 찬송가 321

 

1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그들이 세상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약속은 율법을 통해 온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인한 의를 통해 주신 약속입니다.

14 만일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상속자가 된다면, 믿음은 쓸모가 없어지고 약속도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입니다.

15 율법은 하나님의 진노를 야기하지만, 율법이 없다면 율법을 범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은 믿음을 통해 주어집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모든 자손에게 약속을 은혜로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모세의 율법 아래 사는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 전부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됩니다.

17 성경에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아브라함은 그가 믿은 하나님, 곧 죽은 사람도 살리시며 없는 것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18 아브라함은 소망이 전혀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네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대로, 자기가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될 것을 믿고 소망하였습니다.

19 아브라함은 백 살이나 되어 거의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게 되었고, 사라도 나이가 많아 아기를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20 그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불신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약속을 굳게 믿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21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것을 이루실 능력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22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라고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23 그의 의로 여기셨다는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해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24 그 말은 우리 주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게 될 우리를 위해서도 기록되었습니다.

25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The Promise and Faith

본문 : 로마서(Romans)4:13 - 4:25 찬송가 321

 

13 For the promise to Abraham and his offspring that he would be heir of the world did not come through the law but through the righteousness of faith.

14 For if it is the adherents of the law who are to be the heirs, faith is null and the promise is void.

15 For the law brings wrath, but where there is no law there is no transgression.

16 That is why it depends on faith, in order that the promise may rest on grace and be guaranteed to all his offspring--not only to the adherent of the law but also to the one who shares the faith of Abraham, who is the father of us all,

17 as it is written, "I have made you the father of many nations"--in the presence of the God in whom he believed, who gives life to the dead and calls into existence the things that do not exist.

18 In hope he believed against hope, that he should become the father of many nations, as he had been told, "So shall your offspring be."

19 He did not weaken in faith when he considered his own body, which was as good as dead (since he was about a hundred years old), or when he considered the barrenness of Sarah's womb.

20 No distrust made him waver concerning the promise of God, but he grew strong in his faith as he gave glory to God,

21 fully convinced that God was able to do what he had promised.

22 That is why his faith was "counted to him as righteousness."

23 But the words "it was counted to him" were not written for his sake alone,

24 but for ours also. It will be counted to us who believe in him who raised from the dead Jesus our Lord,

25 who was delivered up for our trespasses and raised for our justification.

 

 

 

 

 

 

 

아브라함을 의롭게 한 믿음은 창조와 부활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이 믿음으로 그는 유대인만 아니라 그의 믿음을 따르는 모든 이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약속도 율법이 아닌 믿음과 연관됩니다. 아브라함은 믿지 못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고, 하나님이 그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인정하셨습니다.

 

 

 

성경 이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율법이 아닌 믿음에 근거합니다. 유대 사람들은 자신들이 약속의 상속자라고 주장하지만, 하나님은 처음부터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들을 약속의 상속자로 정하셨습니다(13-16).

아브라함은 백 세가 되어 자식을 낳을 능력이 없어졌을 때도 너의 자손이 바다 모래처럼 많아질 것이라는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더 강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17-21). 그는 자신의 생식 능력이 아니라, 죽은 자를 살리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주목하고 그 약속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이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하셨습니다(22).

이 일은 믿음의 후손인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죄 때문에 죽고 우리를 의롭게 하려고 부활하신 것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도 의롭다고 인정해 주십니다(23-25).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하나님의 약속은 인간의 무능 때문에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약할 때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고, 우리가 무능력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약속이 전적인 은혜임을 알게 하시려고 아브라함에게서 모든 인간적 소망을 거둬 가신 뜻을 묵상해 보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15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이루는 길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의 의,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입니다. 그것이 아니면 우리 공로로 구원을 이뤄내야 하지만, 그리스도의 사건이 우리 안에 참 믿음을 창조했습니다. 율법은 우리가 온전히 지킬 수 없음을 깨닫게 하고, 도리어 우리 죄악을 알려주며, 그 죄에 대해 죽음을 선고합니다. 믿음의 원리가 아니라 율법을 통해 구원 얻는 길을 주셨다면, 언약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13-16

율법의 행위를 의지하는 사람은 자기 능력으로 의롭게 되려다가 결국 죄인으로 남게 됩니다. 아브라함도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을 자기 힘으로 이루려 했다면 실패했을 것입니다. 온갖 노력으로도 이룰 수 없는 일이 있습니까?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노력이 아니라 더 큰 믿음일 수 있습니다.

 

16

아브라함은 혈통적인 유대인만이 아니라 그의 믿음을 따르는 모든 이의 조상이 됩니다. 그가 은혜와 믿음으로 언약의 상속자가 되었듯이, 오늘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길도 이 은혜와 믿음을 통한 길뿐입니다.

 

17-22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창조와 부활의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의 죽은 태에서 아이를 낳게 하실 수 있는 분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뿐이라고 믿었습니다. 그 창조의 능력이라면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다고 믿었고, 그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삭을 제단에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의롭게 여김받는 믿음은 단지 교리에 대한 지적 동의 정도가 아니라, 인간적 희망과 가능성이 소멸된 자리에서도 약속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신을 던지는 믿음입니다.

 

23-25

오늘 우리를 새 언약 백성으로 의롭다 함을 얻게 하는 믿음도 아브라함이 가졌던 창조와 부활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것이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했듯, 이제 우리도 그 부활과 창조의 능력을 믿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삶에 동참하는 믿음으로 반응할 때, 아브라함의 의에 참여하고 언약의 상속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따라 창조와 부활의 주를 의지하게 하소서.

 

열방

천연자원이 풍부한 콩고 민주 공화국이 최빈국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경제협상력을 갖추고, 콜탄 광산에서 일하는 광부들에 대한 생존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도록

 

기도하기

저의 부족함을 주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기회로 삼으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을 의롭게 한 믿음은 창조와 부활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이 믿음으로 그는 유대인만 아니라 그의 믿음을 따르는 모든 이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약속도 율법이 아닌 믿음과 연관됩니다. 아브라함은 믿지 못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고, 하나님이 그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고 인정하셨습니다.

저희도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약속을 따라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행복학교에도 축복의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족 자카르타의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그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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