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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606.mp3
의의 병기로 드리라
본문 : 로마서(Romans)6:1 - 6:14 찬송가 436장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새 생명으로 살아가는 우리
본문 : 로마서(Romans)6:1 - 6:14 찬송가 436장
1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계속 죄를 지어야 하겠습니까?
2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떻게 죄 가운데서 살 수 있겠습니까?
3 여러분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와 연합하는 세례를 받았을 때에, 그분의 죽음과 연합하는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까?
4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에 이르는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묻힌 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 생명 가운데서 살기 위함입니다.
5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분의 죽음에 참여하였다면, 그분과 연합하여 그분의 부활에도 참여할 것이 확실합니다.
6 우리는, 우리의 옛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죄의 몸이 무력하게 되었으므로, 우리가 더 이상 죄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7 그것은 죽은 사람은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8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면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날 것도 믿습니다.
9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셨기에 다시는 죽는 일이 없어, 죽음이 그분을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것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나신 것입니다.
11 이와 같이 여러분도 여러분 자신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으로,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십시오.
12 그러므로 죽게 될 여러분의 몸에 죄가 왕노릇 하여 몸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도록 하십시오.
13 또한 여러분의 몸을 불의를 행하는 도구로 죄에게 내어 주지 말고,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살아난 자들답게 여러분의 몸을 의를 행하는 도구로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14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여러분에게 왕노릇 할 수가 없습니다.
If We Have Died with Christ
본문 : 로마서(Romans)6:1 - 6:14 찬송가 436장
1 What shall we say then? Are we to continue in sin that grace may abound?
2 By no means! How can we who died to sin still live in it?
3 Do you not know that all of us who have been baptized into Christ Jesus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4 We were buried therefore with him by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by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ight walk in newness of life.
5 For if we have been united with him in a death like his, we shall certainly be united with him in a resurrection like his.
6 We know that our old self was crucified with him in order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brought to nothing, so that we would no longer be enslaved to sin.
7 For one who has died has been set free from sin.
8 Now if we have die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will also live with him.
9 We know that Christ, being raised from the dead, will never die again; death no longer has dominion over him.
10 For the death he died he died to sin, once for all, but the life he lives he lives to God.
11 So you also must consider yourselves dead to sin and alive to God in Christ Jesus.
12 Let not sin therefore reign in your mortal body, to make you obey its passions.
13 Do not present your members to sin as instruments for unrighteousness, but present yourselves to God as those who have been brought from death to life, and your members to God as instruments for righteousness.
14 For sin will have no dominion over you, since you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앞에 나온 ‘은혜와 죄’의 주제를 이어갑니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는 말을 반박하면서,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는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바울은 신자의 구원을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난 신비한 연합으로 설명합니다. 이로써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자’라는 말이 성립될 수 없음을 드러냅니다.
성경 이해
은혜로 의롭게 된다면, ‘죄에 머물러 살아도 문제 될 것이 없다’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1절). 바울은 단호하게 ‘그럴 수 없다’고 말합니다(2절). 세례 받을 때,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기 때문입니다(3, 4절).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은 사람은, 그의 부활과 연합하여 다시 살게 될 것입니다(5절).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의 세력에서 해방하려고 죽으시고, 죽음이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려고 살아나셨습니다. 그러니 ‘은혜가 있으니 죄에 거하자’라는 말은 성립될 수 없을뿐더러, 그리스도의 희생에 대한 가장 심한 모독입니다(6-11절).
‘죄에 대해 죽었다’라는 말(2절)이 죄의 유혹에서 자유롭게 되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몸의 정욕에 굴복하지 않으려면, 변화된 신분을 기억하고 날마다 우리 몸을 의의 연장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12-14절).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친다’는 말에, 바울은 ‘그러면 은혜를 더하게 하려면 더 많은 죄를 지어야 한다는 것이냐?’라고 답합니다. 궤변을 늘어놓는 이들을 향해 가당치 않은 소리라고 잘라 말합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죄에 대해 죽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죄의 권세를 용납하면서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서 영생을 누릴 수는 없습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5:20)라는 말에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자’라는 엉뚱한 반론을 제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십자가에서 죄의 몸을 이미 죽였습니다. 은혜가 죄를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멸한 것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죄를 지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있다면, 속히 버리십시오.
3-7절
‘세례’(침례)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사건을 극화(劇化)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우리가 연합되는 사건으로, 죄인인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의 몸으로 살아날 미래를 내다보는 일입니다. 우리는 두 시대가 교차하는 종말의 때를 살고 있습니다. 몸의 부활은 ‘아직’ 미래의 일이지만, ‘이미’ 그리스도의 영을 통해 새 생명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가 죄의 통치 아래 다시 들어가 종노릇 할 수는 없습니다.
8-11절
지금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에는 동참했지만, 아직 몸의 부활에는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그날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을 덧입어 새 생명을 누리다가, 몸의 부활에 참여하는 날 새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갖은 유혹과 핍박이 있겠지만, 죄의 세력에게 지지 않고 예수님 안에서 이미 참여한 새 생명을 주장하며 살아야 합니다.
12-14절
성도는 마땅히 새로운 생명과 신분에 어울리게 살아야 합니다. 죄가 사욕을 통해 죽을 몸을 자기 원하는 데로 끌고 가도록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몸과 지체의 주인은 우리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의의 하나님이시니, 죄를 위한 불의의 병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의의 병기로 사용되게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율법이 맘대로 정죄할 수 없는 존재이니, 죽음과 죄의 지배 아래 굴복하지 말고, 은혜와 생명이 왕 노릇 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몸을 의의 병기로 ‘드리는’ 것만이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12:1) 참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변화된 신분이지만 여전히 변화되지 않은 몸으로 살기에, 죄의 유혹에 자유롭지 않습니다. 이런 긴장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자기 몸을 죄에게 불의의 도구로 드릴지, 주님께 의의 도구로 드릴지 선택해야 할 순간을 마주합니다. 죄의 유혹에 무디고, 의의 요구에 즉시 반응하는 몸이 되도록 말씀으로 단련하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
의로우신 하나님의 것이오니 저를 의의 병기로 사용해주소서.
열방
전 세계 상위 1%의 부자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창출된 부의 2/3를 독차지했다. 가난과 빈곤에 처한 자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뤄지고,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는 교육과 계도가 이뤄지도록
기도하기
제 몸의 죄를 죽이신 은혜를 생각하며, 제 삶에 남은 죄를 단절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보내신 두 아담을 찬양합니다. 첫 아담은 불순종을 통해 죄와 사망을 가져왔지만, 마지막 아담 예수님은 순종을 통해 사망을 압도하는 은혜의 통치와 영생을 가져오셨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죽음이 모든 사람을 지배했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고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주님, 가정행복학교를 축복하여 주십시오. 1997년부터 지속되어온 가정행복학교가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정행복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이 학교가 끝이 아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십시오.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정행복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족 자카르타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족 자카르타에 복음이 전파되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족 자카르타가 주님의 나라가 되는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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