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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29(토)

intnet 2023. 4. 28. 08:52

매일성경-2023-04-29.mp3
7.72MB
찬송가384장 나의갈길다가도록.mp3
2.35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29.mp3

 

https://youtu.be/3tKDrlgaV3Y

 

매일성경 2023.04.29()

하나님과 다툰 백성에게 물을

본문 : 민수기(Numbers)20:1 - 20:13 찬송가 384

 

1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4.29()

불평하는 백성과 불순종하는 지도자

본문 : 민수기(Numbers)20:1 - 20:13 찬송가 384

 

1 첫째 달에 이스라엘 모든 백성은 신 광야에 이르러 가데스에 머물렀습니다. 미리암이 죽어 그 곳에 묻혔습니다.

 

2 그 곳에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들었습니다.

3 그들이 모세와 다투며 말했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죽을 때, 우리도 여호와 앞에서 죽는 것이 나을 뻔했소.

4 당신은 왜 여호와의 백성을 이 광야로 끌고 왔소? 우리와 우리 짐승을 여기서 죽일 작정이오?

5 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 끔찍한 곳으로 끌고 왔소? 여기에는 씨 뿌릴 장소도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소. 그리고 마실 물조차 없소.”

 

6 모세와 아론이 백성을 떠나 회막 입구로 갔습니다. 그들은 땅에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났습니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8 너와 네 형 아론은 백성을 불러 모아라. 그리고 네 지팡이를 가지고 간 후에, 백성 앞에서 저 바위에 대고 말하여라. 그러면 저 바위에서 물이 흘러내릴 것이다. 그 물을 백성과 그들의 짐승에게 주어 마시게 하여라.”

 

9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았습니다.

10 모세와 아론은 백성을 바위 앞으로 불러 모았습니다. 그런 다음에 모세가 말했습니다. “불평꾼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당신들을 위해 이 바위에서 물이 나오게 하면 되겠소?”

11 모세는 손을 높이 들고, 그 바위를 지팡이로 두 번 내리쳤습니다. 그러자 바위에서 많은 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백성과 그들의 짐승이 그 물을 마셨습니다.

 

12 그러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믿지 않고 백성 앞에서 나를 거룩히 여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약속으로 주겠다던 그 땅으로 백성을 인도하지 못할 것이다.”

13 이 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와 다투었기 때문에 이 곳 물을 므리바 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거룩함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29()

Misplaced Anger

본문 : 민수기(Numbers)20:1 - 20:13 찬송가 384

 

1 And the people of Israel, the whole congregation, came into the wilderness of Zin in the first month, and the people stayed in Kadesh. And Miriam died there and was buried there.

 

2 Now there was no water for the congregation. And they assembled themselves together against Moses and against Aaron.

3 And the people quarreled with Moses and said, "Would that we had perished when our brothers perished before the LORD!

4 Why have you brought the assembly of the LORD into this wilderness, that we should die here, both we and our cattle?

5 And why have you made us come up out of Egypt to bring us to this evil place? It is no place for grain or figs or vines or pomegranates, and there is no water to drink."

 

6 Then Moses and Aaron went from the presence of the assembly to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and fell on their faces. And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to them,

7 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8 "Take the staff, and assemble the congregation, you and Aaron your brother, and tell the rock before their eyes to yield its water. So you shall bring water out of the rock for them and give drink to the congregation and their cattle."

 

9 And Moses took the staff from before the LORD, as he commanded him.

10 Then Moses and Aaron gathered the assembly together before the rock, and he said to them, "Hear now, you rebels: shall we bring water for you out of this rock?"

11 And Moses lifted up his hand and struck the rock with his staff twice, and water came out abundantly, and the congregation drank, and their livestock.

 

12 And the LORD said to Moses and Aaron, "Because you did not believe in me, to uphold me as holy in the eyes of the people of Israel, therefore you shall not bring this assembly into the land that I have given them."

 

13 These are the waters of Meribah, where the people of Israel quarreled with the LORD, and through them he showed himself holy.

 

 

 

매일성경 2023.04.29()

본문 : 민수기(Numbers)20:1 - 20:13

 

출애굽 제40년이 되는 해, 미리암이 죽습니다. 새로운 세대는 물이 없다고 불평했고,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불평으로 시작된 광야 생활의 끝도 불평으로 끝납니다. 회중은 스스로 약속의 땅에 들어갈 자격이 없음을 드러냈지만, 주님은 자기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십니다.

 

 

 

성경 이해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가데스에 머뭅니다(1). 그들이 광야 길에 나선 지 38년이 흐른 후의 일입니다. 미리암이 죽고 아론도 몇 달 후엔 죽음을 맞게 될 것입니다(20:28). 그때 회중이 마실 물이 없어 모세와 아론을 비방합니다. 그들은 광야의 척박한 환경을 탓하고 모세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것을 원망하며 차라리 죽는 편이 나았다고 합니다(2-6).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바란 광야 가데스 바네아에서 반역했던 때의 모습과 변한 것이 없습니다.

주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들어 바위에게 명령하라고 하십니다. 모세가 회중을 반역자들이라 부르며 바위를 두 번 치자 바위에서 물이 나와 백성과 가축이 마시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은 모세와 아론이 주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했다고 책망하시고, 그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7-12). 사람들은 그 샘을 므리바라 부릅니다(13).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6-8,11

이스라엘의 새 세대가 이전 세대와 마찬가지로 난관 앞에서 불평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징벌하지 않으셨습니다. 출애굽 첫 세대의 불평을 받아주시고 바위에서 물을 내어 마시게 하신 것처럼(17:5,6), 그들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은혜로 대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진작 심판받았을 것입니다. 오늘도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참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6-8, 13

부모 세대처럼 불평하는 백성을 보고 모세는 역정을 냈지만, 주님은 그들을 징계하는 대신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작은 불편에도 크게 불평하는 면에서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연약한 우리가 문제없이 사는 이유는 주님의 한없는 사랑이 우리의 허다한 죄를 덮기 때문입니다.

 

9-13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에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딱히 여겨 물을 주려고 하셨는데, 모세가 백성에게 화를 내며 자비로운 하나님의 마음을 진노로 왜곡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게다가 모세는 자기 분에 사로잡혀서 반석에게 명령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반석을 두 번 내리침으로 말씀까지 왜곡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공동체에 전달하는 일은 지도자가 실패해선 안 되는 임무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이스라엘 자손은 38년 전 정탐 보고를 듣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길 거부했던 가데스’(13-14)로 다시 왔습니다. 불신과 불순종 때문에 약속의 성취가 38년 지연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하고 기도하는데도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완전히 임하는 날이 요원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우리가 아직 불신하고 불순종하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불신의 과거를 청산하고, 새 역사를 향해 믿음을 발휘합시다.

 

2-5

새로운 세대의 시작이 이전 세대의 시작과 닮았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모습은 불평과 원망이었습니다(참조. 17:1-3). 새 세대도 곤경에 처하니 애굽을 그리워하고 약속된 가나안 땅을 외면했습니다. 믿음이 없으니 광야에서 불퉁거리기만 했습니다. 혹시 우리는 이전 세대를 비판하면서 실상은 전혀 다르지 않은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지만 나도 그와 똑같은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답습하고 있는 잘못된 신앙습관이나 태도는 없는지 살펴봅시다.

 

9-13

전에 백성을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던 모세와 아론이 지금은 백성을 향한 역정만 가득합니다. 그들은 주님의 마음을 대변하는 데 실패합니다. 변화가 없는 성도를 대하는 목회자, 바뀌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 부조리한 세상을 마주하는 청년들의 심정이 그들과 같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끝까지 고수할 태도는 주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제 삶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말씀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열방

아시아 국가들이 빈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 장려와 부패 방지 대책들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국가 차원에서 자연재해에 취약한 가옥과 농경지 등을 정비하도록

 

 

 

기도하기

변하지 않는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변치 않는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불평과 불순종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과 용서는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새로운 세대로서 우리 자신과 우리 가정을 성찰하고 삶의 방향을 바로 잡는 데 주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부학교를 통해 우리 가정이 주님과 함께하는 축복의 가정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부부들의 믿음이 강하게 세워지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정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긍휼을 세상에 나누어 주기 위해 우리 모두가 주님과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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