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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26.mp3
매일성경 2023.04.26(수)
레위인의 기업
본문 : 민수기(Numbers)18:21 - 18:32 찬송가 382장
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2 이 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하지 말 것이라 죄값으로 죽을까 하노라
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6 너는 레위인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27 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 마당에서 드리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드리는 즙 같이 여기리니
28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29 너희가 받은 모든 헌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지니라
30 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 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가져다가 드리고 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 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 같이 되리니
31 너희와 너희의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32 너희가 그 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여야 죽지 아니하리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4.26(수)
레위 사람의 몫
본문 : 민수기(Numbers)18:21 - 18:32 찬송가 382장
21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면, 내가 그것을 레위 사람에게 주겠다. 그것은 그들이 회막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보수이다.
22 그러나 다른 이스라엘 백성은 회막에 가까이 가지 마라. 가까이 가는 날에는 그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23 오직 레위 사람만이 회막에서 일하여라. 그들은 회막을 더럽히는 죄에 대해 책임을 져라. 이것은 지금부터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레위 사람은 다른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땅을 얻지는 못할 것이다.
24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내게 바치면, 내가 그것을 레위 사람에게 줄 것이다. 내가 레위 사람에 대해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땅을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6 “레위 사람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면 그것을 받아라.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준다. 그러나 너희는 그 가운데서 다시 십분의 일을 들어 올려 바치는 제사인 거제로 여호와께 드려라.
27 나는 너희가 바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바치는 새 곡식이나 새 포도주를 받듯이 받을 것이다.
28 이처럼 너희는 다른 이스라엘 백성처럼 여호와께 제물을 바쳐라. 이스라엘 백성이 너희에게 십분의 일을 주면, 너희는 다시 그것의 십분의 일을 들어 올려 바치는 거제물로 여호와께 드리고, 그것을 제사장 아론에게 주어라.
29 너희가 받은 것 가운데서 가장 좋고 가장 거룩한 부분을 골라서 거제로 여호와께 드려라.’
30 레위 사람에게 전하여라. ‘너희가 가장 좋은 부분을 드리면, 나는 그것을 다른 백성이 바치는 곡식과 포도를 받듯이 받을 것이다.
31 너희와 너희 집안은 나에게 바치고 남은 것을 어디에서나 먹어도 좋다. 그것은 너희가 회막에서 일하여 받는 보수이다.
32 너희가 언제나 가장 좋은 부분을 여호와께 바치면, 이 일 때문에 너희에게 죄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의 가장 거룩한 제물을 더럽히지 마라. 만약 더럽히면 죽을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26(수)
The Levites' Inheritance
본문 : 민수기(Numbers)18:21 - 18:32 찬송가 382장
21 "To the Levites I have given every tithe in Israel for an inheritance, in return for their service that they do, their service in the tent of meeting,
22 so that the people of Israel do not come near the tent of meeting, lest they bear sin and die.
23 But the Levites shall do the service of the tent of meeting, and they shall bear their iniquity. It shall be a perpetual statute throughout your generations, and among the people of Israel they shall have no inheritance.
24 For the tithe of the people of Israel, which they present as a contribution to the LORD, I have given to the Levites for an inheritance. Therefore I have said of them that they shall have no inheritance among the people of Israel."
25 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26 "Moreover, you shall speak and say to the Levites, 'When you take from the people of Israel the tithe that I have given you from them for your inheritance, then you shall present a contribution from it to the LORD, a tithe of the tithe.
27 And your contribution shall be counted to you as though it were the grain of the threshing floor, and as the fullness of the winepress.
28 So you shall also present a contribution to the LORD from all your tithes, which you receive from the people of Israel. And from it you shall give the LORD's contribution to Aaron the priest.
29 Out of all the gifts to you, you shall present every contribution due to the LORD; from each its best part is to be dedicated.'
30 Therefore you shall say to them, 'When you have offered from it the best of it, then the rest shall be counted to the Levites as produce of the threshing floor, and as produce of the winepress.
31 And you may eat it in any place, you and your households, for it is your reward in return for your service in the tent of meeting.
32 And you shall bear no sin by reason of it, when you have contributed the best of it. But you shall not profane the holy things of the people of Israel, lest you die.'“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를 레위인의 몫으로 지정하십니다. 레위인은 백성의 십일조를 받으면 그것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백성이 드린 십일조를 레위 자손의 몫으로 주십니다. 그들도 아론 자손처럼 약속의 땅에서 받을 유산이 따로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 이해
주님은 이스라엘이 바친 열의 하나(십일조)를 레위 자손의 몫으로 주십니다. 레위 자손의 주요한 임무 중 하나는 백성이 회막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백성이 회막에 접근하면 죽임을 당하지만, 레위 사람에게도 그들을 막지 못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21-23절).
십일조는 레위 자손이 회막에서 일하는 보수이고(21, 31절), 유산이 따로 없는 그들의 유산입니다(24절). 주님은 레위 자손도 백성에게서 받은 십일조에서 또 열의 하나를 구별하여 주님께 바치라고 명하십니다. 주님은 레위 자손이 드린 십일조를 마치 그들이 땅에서 수고하여 얻은 소득처럼 여기겠다고 하시고(25-27절), 레위 자손이 드린 십일조를 제사장 아론의 몫으로 주십니다(28절).
주님은 백성에게 받은 것 중에서 최상품을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래야 백성의 제물을 더럽히지 않고 그들에게 죄가 되지 않습니다(29-32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1-24절
이스라엘 백성의 십일조를 레위인의 ‘기업’으로 지정하셨습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지 않도록 성막을 지키고 백성을 보살피는 일에 자기 생명을 걸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땅을 가질 수도, 농사를 지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백성이 레위인의 수고에 합당한 몫으로 ‘갚아야’ 마땅했습니다.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전적으로 헌신하는 사역자를 지원하는 일은 ‘시혜’가 아니라 ‘갚음’이자, ‘순종’입니다.
21-27절
백성이 땅을 경작하는 것과 레위 자손이 성막에서 일하는 것을 동일한 수고로 여기십니다. 백성이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면 레위 자손이 생계를 위해 땅을 갈아야 하고 그러면 성막은 기능을 멈추게 되어(참조. 느 13:10, 11), 그 피해는 고스란히 백성이 지게 됩니다. 사역자의 생계를 위해 소득의 일부를 드리는 것은 공동체에 속한 성도의 마땅한 의무입니다.
25,26,29절
레위인도 받은 것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되,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부분’을 드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의 본분도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섬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동체 구성원들의 지원에 힘입어 살아가는 사역자들도, 다른 지체들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 일에 더욱 본이 되어야 합니다.
27,30,31절
레위인이 드리는 십일조를 직접 농사지은 것에서 드리는 일반 백성의 십일조와 똑같이 여기겠다고 하셨고, 일반 백성이 십일조를 제외한 나머지를 임의로 사용할 수 있듯이 레위인에게도 십일조를 드리고 남는 것을 마음껏 누릴 권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레위인이 받는 몫이 그들이 받아 마땅한 ‘보수’임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사역해서 받는 몫은 사역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참조. 고전 9:7-14).
28절
레위인이 바치는 십일조는 제사장 아론에게 돌리라고 하셨습니다. 레위인은 명예로운 지위에 있었지만, 제사장에게 종속되어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도는 모두 거룩하고 존귀하지만, 대제사장이신 예수께 종속되어 있습니다.
32절
만약 레위인이 십일조를 드리지 않고 모두 자기 몫으로 챙기면, 이스라엘 회중이 바친 성물을 더럽히는 죽을죄라고 하셨습니다. 레위인의 욕심을 경계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사역자가 아까워서 헌금하지 않거나, 성도의 헌금을 자기 욕심을 채우는 데 유용하는 일은 큰 죄입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9, 32절
가장 좋은 부분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좋은 것은 남겨두고 흠 있는 것, 없어도 표 안 나는 것을 드리는 것은(참조. 말 1:12, 13), 모든 것을 선물로 주신 주님을 업신여기는 태도입니다. 주님께 드릴 것이 물질이든지 시간이든지, 혹은 마음이든지 남은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것을 드리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
목회자들이 생계의 어려움 없이 힘껏 교회를 세우고 성도를 섬길 수 있도록 보살펴주소서.
열방
레바논에서 시리아로 돌아가는 난민들이 고국에서 삶의 터전을 잘 마련하도록, 또 레바논과 시리아 양국 간에 난민 수용과 정착에 관한 안정적인 정책이 수립되도록
기도하기
저의 소득을 저를 위해서만 사용하지 않고 주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일에 드리게 하소서.
하나님 이바지,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의 예를 따라 레위인의 기업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레위 자손은 백성의 십일조를 받아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데,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가져다 주는 일입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주어진 것을 충실히 바치며, 우리의 일생이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부부학교에 축복의 복을 바랍니다. 이 학교를 통해 많은 부부들이 기쁨과 인내, 사랑과 헌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현실의 일상에서 실천하며,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목사, 간사들에게도 복에 복을 주시고, 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뜻과 계획에 부합하며, 주님의 영광과 이름을 높이게 하는 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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