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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21.mp3
매일성경 2023.04.21(금)
모세의 중보, 하나님의 심판
본문 : 민수기(Numbers)16:16 - 16:35 찬송가 586장
16 이에 모세가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17 너희는 제각기 향로를 들고 그 위에 향을 얹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 개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지니라
18 그들이 제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얹고 모세와 아론과 더불어 회막 문에 서니라
19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20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1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22 그 두 사람이 엎드려 이르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4 회중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에서 떠나라 하라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따랐더라
26 모세가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매
27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들의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문에 선지라
28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말미암아 알리라
29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같고 그들이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이 당하는 벌과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거니와
30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스올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31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니라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 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
34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이르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35 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명을 불살랐더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4.21(금)
본문 : 민수기(Numbers)16:16 - 16:35 찬송가 586장
16 모세가 고라에게 말했습니다.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내일 여호와 앞에 서야 하오. 그 때에 아론도 당신들과 함께 설 것이오.
17 당신들은 각자 향로에 향을 얹어서 가져와야 하오. 향로 이백오십 개를 여호와 앞에 드리시오. 당신과 아론도 자기 향로를 드려야 하오.”
18 그래서 각 사람은 향로를 가져와서 향을 피웠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모세와 아론과 함께 회막 입구에 섰습니다.
19 고라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 곧 모세와 아론에게 반역한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회막 입구에 섰습니다. 그러자 여호와의 영광이 모든 이에게 나타났습니다.
20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1 “이 사람들에게서 물러나라. 내가 그들을 순식간에 없애 버릴 것이다.”
22 그러나 모세와 아론이 땅에 엎드려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백성의 영을 다스리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무리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죄는 한 사람만 지었을 뿐입니다.”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4 “모든 무리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 곁에서 떨어져 있으라고 말하여라.”
25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갔습니다.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모세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26 모세가 백성에게 경고했습니다. “이 나쁜 사람들의 장막에서 물러서시오. 그들의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마시오. 만지는 날에는 그들의 죄 때문에 당신들도 멸망하고 말 것이오.”
27 그러자 그들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물러섰습니다. 다단과 아비람은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 아기들과 함께 장막 바깥에 섰습니다.
28 모세가 말했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이 모든 일이 내 뜻대로 한 일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셔서 하신 일임을 알게 될 것이오.
29 만약 이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이 죽는 것처럼 죽는다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오.
30 그러나 여호와께서 새로운 일을 일으키시면,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멸시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오. 땅이 갈라져 그들을 삼킬 것이오. 그들은 산 채로 죽은 자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갈 것이오. 그리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도 땅이 삼켜 버릴 것이오.”
31 모세가 이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서 있던 땅이 갈라졌습니다.
32 마치 땅이 입을 벌려 그들을 삼키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의 가족과 고라를 따르던 사람들과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땅이 삼켜 버렸습니다.
33 그들은 산 채로 묻혀서, 그들이 가진 모든 것과 함께 죽은 자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자 땅이 그들을 덮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죽어서 백성의 무리 중에서 사라졌습니다.
34 그들과 가까운 곳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비명 소리를 듣고, “땅이 우리도 삼켜 버리려고 한다”라고 말하면서 도망쳤습니다.
35 그 때, 여호와의 불이 내려왔습니다. 그 불이 향을 피운 사람 이백오십 명을 죽였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21(금)
Flee from the Wicked
본문 : 민수기(Numbers)16:16 - 16:35 찬송가 586장
16 And Moses said to Korah, "Be present, you and all your company, before the LORD, you and they, and Aaron, tomorrow.
17 And let every one of you take his censer and put incense on it, and every one of you bring before the LORD his censer, 250 censers; you also, and Aaron, each his censer."
18 So every man took his censer and put fire in them and laid incense on them and stood at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with Moses and Aaron.
19 Then Korah assembled all the congregation against them at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And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to all the congregation.
20 And the LORD spoke to Moses and to Aaron, saying,
21 "Separate yourselves from among this congregation, that I may consume them in a moment."
22 And they fell on their faces and said, "O God, the God of the spirits of all flesh, shall one man sin, and will you be angry with all the congregation?"
23 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24 "Say to the congregation, Get away from the dwelling of Korah, Dathan, and Abiram."
25 Then Moses rose and went to Dathan and Abiram, and the elders of Israel followed him.
26 And he spoke to the congregation, saying, "Depart, please, from the tents of these wicked men, and touch nothing of theirs, lest you be swept away with all their sins."
27 So they got away from the dwelling of Korah, Dathan, and Abiram. And Dathan and Abiram came out and stood at the door of their tents, together with their wives, their sons, and their little ones.
28 And Moses said, "Hereby you shall know that the LORD has sent me to do all these works, and that it has not been of my own accord.
29 If these men die as all men die, or if they are visited by the fate of all mankind, then the LORD has not sent me.
30 But if the LORD creates something new, and the ground opens its mouth and swallows them up with all that belongs to them, and they go down alive into Sheol, then you shall know that these men have despised the LORD."
31 And as soon as he had finished speaking all these words, the ground under them split apart.
32 And the earth opened its mouth and swallowed them up, with their households and all the people who belonged to Korah and all their goods.
33 So they and all that belonged to them went down alive into Sheol, and the earth closed over them, and they perished from the midst of the assembly.
34 And all Israel who were around them fled at their cry, for they said, "Lest the earth swallow us up!"
35 And fire came out from the LORD and consumed the 250 men offering the incense.
매일성경 2023.04.21(금)
본문 : 민수기(Numbers)16:16 - 16:35
반란을 도모한 이들이 각각 향로를 들고 섭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여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 선 자들을 땅이 삼켜버립니다.
모세와 아론이 반역자들과 함께 회막 문 앞에 섭니다. 주님은 땅을 갈라 고라와 그에게 속한 자들을 삼키게 하시고, 지도자 250명을 불살라 심판하십니다.
성경 이해
모세가 고라에게 ‘누가 주님께 선택받은 지도자인지’ 주님 앞에서 판가름 받자고 제안합니다. 이에 지도자 250명과 고라가 각각 불을 피운 향로를 들고 회막 어귀에 섭니다. 아론도 자기 향로를 들고 서고, 모세도 그들과 함께합니다(16-18절).
온 회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온 회중을 진멸하겠다’는 선고가 떨어집니다. 주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회중에게서 멀리 떨어지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모세와 아론은 바로 그 자리에 엎드려 중보하고, 주님이 기도를 들으십니다. 주님은 반역한 사람들만 심판할 것이라고 다시 말씀하시고, 이번에는 온 회중에게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거처에서 떠나라고 하십니다(19-24절). 회중이 물러서자, 주님은 땅을 갈라 반역자들과 그들에게 속한 사람들을 산 채로 스올로 데려가시고, 향을 들고 섰던 지도자 250명을 불을 보내 살라 버리십니다(25-35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0-24절
분노하시는 중에도 인자와 자비가 무궁하십니다. 그러하신 하나님을 알기에 모세와 아론이 엎드려 긍휼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드리는 기도를 경청하시고 받아들여 주십니다. 선하신 하나님께 정직하게 나아가기를 망설일 상황이란 없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6-18절
모세는 반역자들을 힘으로 굴복시키지 않습니다. 자신을 택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그의 지위도 하나님이 보증하실 것을 믿고 반역자들과 함께 회막 앞에 섭니다. 권위를 탐하는 사람은 자신을 증명하려고 애쓰지만, 주님께 권위를 위임받은 사람은 주님의 처분에 자신을 맡깁니다. 누가 진정한 지도자인지 판단해 보십시오.
16-19절
제사장만이 향로를 들고 성소로 나아갈 수 있는데, 하나님의 법이 아닌 다수가 정한 공평과 정의의 원리를 앞세워 제멋대로 막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다수가 원하는 것이 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는 아닙니다. 여론을 빌려 불순종과 탐욕을 정당화하려는 모습이 내 안에는 없는지 돌아봅시다.
20-22절
회중을 떠나라는 말씀에도 모세와 아론은 자리를 지키며 엎드립니다. 징계받는 회중을 두고 자기 안위만 염려하는 지도자는 삯꾼입니다. 함께 진멸될지언정 회중을 떠나지 않고 그들을 위해 엎드려 탄원하는 지도자가 선한 목자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행동으로 자신들이 주님께 택함받은 지도자임을 증명했습니다.
25절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다수가 반역의 편에 설 때 묵묵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를 지켰으며, 고독한 하나님의 지도자 모세와 아론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다수에 대항하여 의로운 소수에 속하기를 선택하고 있습니까?
26절
악인들의 장막에서 이스라엘이 물러날 기회를 주십니다. 물건조차 만지지 말고 철저히 단절할 것을 명하십니다. 참다운 관계는 함께 하나님을 향해 거룩하고 정의롭게 나아가도록 돕지만, 불의한 관계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모두 파괴합니다. 죄에 관대하고 무감하게 하는 관계라면 연연하지 마십시오.
27절
다단과 아비람의 죄 때문에 가족까지 심판받습니다. 내 결정이 내 가정과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28-35절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여 ‘일어난’(2절) 자들은 회중 앞에서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갔으며’, 모세의 지시를 따라 회막으로 ‘올라가기’를 거절하고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원하던 자들(12,14절)도 스올에 ‘내려갔습니다.’ 그들을 따르던 250명의 족장들도 불에 타서 죽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멸시하고 구원의 은총을 업신여기면서도 안전할 수 있는 길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끊임없이 높아지려는 제 안의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제 목적이 되게 하소서.
열방
나이지리아 그리스도인들의 무고한 희생에 대한 정부 차원의 단호한 조치와 대책이 강구되고, 계속된 공격 속에서 나이지리아 그리스도인들이 신실한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기
부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주님이 바로잡아 주실 것을 믿으며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미리 준비하신 계획대로 우리에게 축복을 내리시고 계시는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오늘은 부부학교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부부학교에 참여할 50명의 가정에게 주님의 축복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부부학교를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는 주님의 지혜와 힘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님의 모세의 중보와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멸망하게 된 이전의 반란자들처럼, 우리도 자신만의 길을 따라가려 하지 않고 주님의 계획대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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