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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22(토)

intnet 2023. 4. 21. 05:56

매일성경-2023-04-22.mp3
7.45MB
찬송가257장반주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full hymn mr dcarpenter.mp3
1.79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22.mp3

 

https://youtu.be/30vKApB-VR0

 

매일성경 2023.04.22()

원망하는 백성, 속죄하는 제사장

본문 : 민수기(Numbers)16:36 - 16:50 찬송가 257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7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명령하여 붙는 불 가운데에서 향로를 가져다가 그 불을 다른 곳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38 사람들은 범죄하여 그들의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로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철판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39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이 드렸던 놋 향로를 가져다가 쳐서 제단을 싸서

40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41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42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회막을 바라본즉 구름이 회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더라

43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이르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5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46 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47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48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49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

50 염병이 그치매 아론이 회막 문 모세에게로 돌아오니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4.22()

고라 사건을잊지 말 것

본문 : 민수기(Numbers)16:36 - 16:50 찬송가 257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7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전하여, 불탄 자리에서 향로들을 모으게 하여라. 그리고 타다 남은 불은 멀리 내버리게 하여라. 그러나 그 향로들은 거룩하다.

38 이들은 죄를 지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그들의 향로는 거두어서 망치로 두드려 펴라. 그래서 그것으로 제단을 덮어라. 그것들은 나 여호와께 드려진 것이므로 거룩하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표적이 될 것이다.”

 

39 그리하여 제사장 엘르아살은 놋향로들을 다 거두어 들였습니다. 그것은 불에 타 죽은 사람들의 것을 가져온 것입니다. 엘르아살은 향로들을 망치로 두드려서 편 다음에 그것으로 제단을 덮었습니다.

40 이렇게 두드려 펴서 제단을 덮은 향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사건을 기억나게 하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곧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향을 피우러 나올 수 없다는 것을 기억시켜 주어, 고라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처럼 죽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엘르아살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대로 했습니다.

 

41 이튿날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했습니다. 그들은 당신들이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소라고 말했습니다.

42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들어 불평하자, 모세와 아론은 회막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그러자 구름이 장막을 덮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43 모세와 아론은 회막 앞으로 갔습니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5 이 백성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어라. 내가 그들을 순식간에 없애 버릴 것이다.” 그 말씀을 듣고 모세와 아론은 땅에 엎드렸습니다.

46 모세가 아론에게 말했습니다. “향로를 가져와서 제단 위의 불을 향로에 담고, 거기에 향을 피우십시오. 급히 백성에게 가서 그들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십시오.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노하셨습니다. 이미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47 아론은 모세가 말한 대로 했습니다. 아론은 모든 백성들이 있는 한가운데로 달려갔습니다. 이미 그들 가운데서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론은 그들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기 위해 향을 피웠습니다.

48 아론은 산 사람과 죽은 사람 사이에 섰습니다. 그러자 재앙이 그 곳에서 그쳤습니다.

49 그 재앙 때문에 만 사천칠백 명이 죽었습니다. 거기에는 고라의 일로 죽은 사람의 숫자는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50 재앙이 그치자, 아론은 회막 입구에 있는 모세에게 돌아갔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22()

Censers of Salvation

본문 : 민수기(Numbers)16:36 - 16:50 찬송가 257

 

36 Then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37 "Tell Eleazar the son of Aaron the priest to take up the censers out of the blaze. Then scatter the fire far and wide, for they have become holy.

38 As for the censers of these men who have sinned at the cost of their lives, let them be made into hammered plates as a covering for the altar, for they offered them before the LORD, and they became holy. Thus they shall be a sign to the people of Israel."

 

39 So Eleazar the priest took the bronze censers, which those who were burned had offered, and they were hammered out as a covering for the altar,

40 to be a reminder to the people of Israel, so that no outsider, who is not of the descendants of Aaron, should draw near to burn incense before the LORD, lest he become like Korah and his company--as the LORD said to him through Moses.

 

41 But on the next day all th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grumbled against Moses and against Aaron, saying, "You have killed the people of the LORD."

42 And when the congregation had assembled against Moses and against Aaron, they turned toward the tent of meeting. And behold, the cloud covered it, and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43 And Moses and Aaron came to the front of the tent of meeting,

44 and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45 "Get away from the midst of this congregation, that I may consume them in a moment." And they fell on their faces.

46 And Moses said to Aaron, "Take your censer, and put fire on it from off the altar and lay incense on it and carry it quickly to the congregation and make atonement for them, for wrath has gone out from the LORD; the plague has begun."

47 So Aaron took it as Moses said and ran into the midst of the assembly. And behold, the plague had already begun among the people. And he put on the incense and made atonement for the people.

48 And he stood between the dead and the living, and the plague was stopped.

49 Now those who died in the plague were 14,700, besides those who died in the affair of Korah.

50 And Aaron returned to Moses at the entrance of the tent of meeting, when the plague was stopped.

 

 

 

매일성경 2023.04.22()

본문 : 민수기(Numbers)16:36 - 16:50 찬송가 257

 

250명의 족장들이 들고 있던 향로는 거룩하기에 그것으로 제단을 싸는 철판을 만들어 이스라엘에게 표를 삼게 하셨습니다. 원망하는 회중을 위해 아론이 속죄하는 제사장이 됩니다.

주님은 250명이 가져온 향로를 처리하는 일을 지시하시고, 모세와 아론을 규탄하는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십니다. 아론은 급히 그들을 위한 속죄 의식을 행합니다.

 

 

 

성경 이해

주님은 모세에게 250명이 가져온 향로들을 모아 남은 불을 쏟고, 아론의 아들 제사장 엘르아살을 시켜 향로를 망치로 두들겨 펴서 제단 위에 씌우라고 하십니다(36-39). 이 제단은 제사장의 직무가 아론 자손의 고유 권한임을 상기시키는 표입니다(40).

그러나 온 회중은 그들의 지도자들이 불에 타 죽은 책임을 모세와 아론에게 씌우고 그들을 찾아와 규탄합니다(41, 42). 전에 보지 못한 재앙으로 이 일이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보였지만(참조. 30), 그들은 주님의 심판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그들을 없애 버리겠다 하시고 모세와 아론은 전처럼 땅에 엎드립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주님의 마음을 돌이킬 수 없었습니다. 재앙이 시작되자 아론이 향로에 불을 담아 회중에게 달려가 속죄 의식을 베풉니다. 그제야 재앙이 그쳤지만 이 재앙으로 만 사천칠백 명의 백성이 죽습니다(43-50).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36-40

타다 남은 불을 다른 곳, 즉 장막 밖이나 사람들이 함부로 훼손할 수 없는 곳에 쏟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향로는 하나님께 드린 거룩한 물건이기에, 그것으로 제단을 싸는 철판을 만들게 하십니다. 그것을 볼 때마다 오직 아론 계열의 제사장만 하나님께 향을 드릴 수 있음을 기억하길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공허한 정보가 아니라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인격임을 그들에게 늘 상기시켜주는 표와 기념물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45-48

죄를 벌하지 않고 그냥 넘기지 않는 분이지만(14:18), 또한 속죄의 길을 열어 주시는 자비로운 분입니다. 예수님은 아론의 속죄 사역을 완성하신 대제사장입니다. 향로를 들고 회중 가운데 선 아론처럼, 우리에게 오셔서 십자가의 구원을 선물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해 보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1절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 그리고 250명의 족장들이 죽은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멸시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업신여겼기 때문인데, 오히려 회중은 모세와 아론에게 책임을 돌렸습니다. 두 사람이 온 이스라엘에 재앙이 미치지 않도록 기도했는데도, 회중은 모세와 아론이 재앙의 빌미를 제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기치 않은 결과를 만났을 때, 문제의 원인을 내 안에서 찾으려 하지 않고 남 탓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41, 42

회중은 지도자들의 죽음을 모세와 아론 탓으로 돌립니다. 그들의 지도자들이 반역했고 주님이 그들을 심판하신 것이 분명한데도, 죄를 인정하고 심판을 수용할 마음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살리려고 울부짖으며 기도했던 모세와 아론을 비난하고 규탄합니다. 나의 허물을 감추려고 남에게 허물을 씌우지 마십시오.

 

42-45

하나님이 또다시 회중의 원망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모세와 아론에게 순식간에 이스라엘을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 이에 모세와 아론은 즉각 엎드립니다. 백성을 탓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백성의 악함마저 품습니다. 문제만 보았거나 제 힘으로 처리하려 했다면 결코 보일 수 없는 사랑이요, 용서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교제를 유지하는 것이 나와 나를 치려는 자들을 모두 살리는 길입니다.

 

46-50

아론이 죽음과 생명 사이에 서자, 전염병이 그칩니다. 원망하고 공격하는 이들을 위해 생명을 걸고 죽음의 현장으로 들어가는 아론에게서, 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죽음이 가득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조명됩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자리할 곳도 바로 이 사이입니다. 화려한 건물 안에서 우리만의 잔치에 머물기보다 죽음과 살기 가득한 현장으로 뛰어들어가 생명의 하나님을 소개해야 할 것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왕 같은 제사장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열방

전쟁과 테러 위험 가운데 있는 모잠비크의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며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도록

 

 

기도하기

향로를 들고 달려갔던 아론처럼 말씀을 들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우리는 당신의 말씀에서 아론의 속죄 사역을 배웁니다. 그의 모습을 보면, 원망하는 백성을 위해 노력하고, 속죄와 화해를 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용서하며, 당신의 사랑으로 서로를 연결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는 부부학교에 축복의 복을 바랍니다. 이 학교는 25가정 50명을 등록하여 부부간의 사랑과 화목을 교육하는 곳입니다. 기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을 축복하시고, 이 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느님 아버지, 우리는 항상 고라 사건에서 배운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며,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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