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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19(수)

intnet 2023. 4. 18. 10:16

매일성경-2023-04-19.mp3
8.06MB
찬송가 반주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MR.mp3
2.86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19.mp3

 

https://youtu.be/gFrtgBa9Aw8

 

매일성경 2023.04.19()

안식을 보존하는 방식

본문 : 민수기(Numbers)15:22 - 15:41 찬송가 285

 

22 너희가 그릇 범죄하여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 모든 명령을 지키지 못하되

23 곧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여호와께서 명령한 날 이후부터 너희 대대에 지키지 못하여

24 회중이 부지중에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한 마리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25 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함을 받으리니 이는 그가 부지중에 범죄함이며 또 부지중에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헌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

26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과 그들 중에 거류하는 타국인도 사함을 받을 것은 온 백성이 부지중에 범죄하였음이니라

 

27 만일 한 사람이 부지중에 범죄하면 일 년 된 암염소로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28 제사장은 그 부지중에 범죄한 사람이 부지중에 여호와 앞에 범한 죄를 위하여 속죄하여 그 죄를 속할지니 그리하면 사함을 얻으리라

29 이스라엘 자손 중 본토 소생이든지 그들 중에 거류하는 타국인이든지 누구든 부지중에 범죄한 자에 대한 법이 동일하거니와

 

30 본토인이든지 타국인이든지 고의로 무엇을 범하면 누구나 여호와를 비방하는 자니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

31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의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의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어지리라

 

32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류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3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끌어왔으나

34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36 온 회중이 곧 그를 진영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니라

 

3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8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대대로 그들의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39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41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청소년매일성경 2023.04.19()

용서받을 죄와 용서받지 못할 죄

본문 : 민수기(Numbers)15:22 - 15:41 찬송가 285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주신 이 명령을 실수로 지키지 못했을 때,

23 곧 여호와께서 계명을 주신 때로부터 시작해서 모세에게 주신 명령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

24 그것이 만약 모든 무리가 모르고 실수로 지키지 못한 것이라면, 모든 무리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불에 태워 바치는 제사인 화제로 바쳐라. 그 냄새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 그리고 율법에 따라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인 전제물도 함께 바쳐라.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죄를 씻는 제물인 속죄 제물로 바쳐라.

25 제사장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여라. 그러면 그들이 용서를 받을 것이다. 이는 그들이 모르고 죄를 지었고, 모르고 지은 죄를 씻기 위해 여호와께 제물을 바쳤기 때문이다. 그들이 화제물과 속죄 제물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26 이스라엘 모든 백성과 그들 가운데 사는 외국인이 용서를 받을 것이다. 이는 그들이 모르고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27 만약 어떤 한 사람이 모르고 죄를 지었으면, 그는 일 년 된 암염소를 속죄 제물로 바쳐라.

28 그리고 제사장은 모르고 죄를 지은 그 사람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여라. 그러면 그는 용서를 받을 것이다.

29 이스라엘 백성이든 그들과 함께 사는 외국인이든, 모르고 죄를 지은 사람은 똑같이 이 규례를 지켜라.

 

30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든 외국인이든, 일부러 죄를 지은 사람은 여호와를 거역한 것이므로,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다.

31 그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했고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았으므로, 다른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다. 그 사람에게 죄의 대가가 있을 것이다.’”

 

32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을 때입니다.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장작을 주워 모았습니다.

33 그가 장작을 주워 모으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모든 백성에게 데려갔습니다.

34 그들은 그를 가두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그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35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을 죽여라. 모든 백성이 그를 진 밖에서 돌로 쳐서 죽여라.”

36 그리하여 백성이 그를 진 밖으로 끌고 가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3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8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옷자락 끝에 술을 만들어 달아라. 그리고 그 술에 파란 실을 달아라. 지금부터 대대로 그렇게 하여라.

39 그렇게 술을 만들어 달고 있으면, 그것을 볼 때마다 너희 몸이 원하는 것과 너희 눈이 바라는 것을 하지 않고, 여호와의 명령을 기억하고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40 나의 모든 명령을 잘 기억하고 지켜라. 그래야 너희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

41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19()

Maintaining Holiness

본문 : 민수기(Numbers)15:22 - 15:41 찬송가 285

 

22 "But if you sin unintentionally, and do not observe all these commandments that the LORD has spoken to Moses,

23 all that the LORD has commanded you by Moses, from the day that the LORD gave commandment, and onward throughout your generations,

24 then if it was done unintentionally without the knowledge of the congregation, all the congregation shall offer one bull from the herd for a burnt offering, a pleasing aroma to the LORD, with its grain offering and its drink offering, according to the rule, and one male goat for a sin offering.

25 And the priest shall make atonement for all th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and they shall be forgiven, because it was a mistake, and they have brought their offering, a food offering to the LORD, and their sin offering before the LORD for their mistake.

26 And all the congreg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shall be forgiven, and the stranger who sojourns among them, because the whole population was involved in the mistake.

 

27 "If one person sins unintentionally, he shall offer a female goat a year old for a sin offering.

28 And the priest shall make atonement before the LORD for the person who makes a mistake, when he sins unintentionally, to make atonement for him, and he shall be forgiven.

29 You shall have one law for him who does anything unintentionally, for him who is native among the people of Israel and for the stranger who sojourns among them.

 

30 But the person who does anything with a high hand, whether he is native or a sojourner, reviles the LORD, and that person shall be cut off from among his people.

31 Because he has despised the word of the LORD and has broken his commandment, that person shall be utterly cut off; his iniquity shall be on him.“

 

32 While the people of Israel were in the wilderness, they found a man gathering sticks on the Sabbath day.

33 And those who found him gathering sticks brought him to Moses and Aaron and to all the congregation.

34 They put him in custody, because it had not been made clear what should be done to him.

35 And the LORD said to Moses, "The man shall be put to death; all the congregation shall stone him with stones outside the camp."

36 And all the congregation brought him outside the camp and stoned him to death with stones, as the LORD commanded Moses.

 

37 The LORD said to Moses,

 

38 "Speak to the people of Israel, and tell them to make tassels on the corners of their garments throughout their generations, and to put a cord of blue on the tassel of each corner.

39 And it shall be a tassel for you to look at and remember all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to do them, not to follow after your own heart and your own eyes, which you are inclined to whore after.

40 So you shall remember and do all my commandments, and be holy to your God.

41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out of the land of Egypt to be your God: I am the LORD your God.“

 

 

 

매일성경 2023.04.19()

본문 : 민수기(Numbers)15:22 - 15:41

 

가나안에 정착한 이후에 부지중에 죄를 지었을 때의 속죄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또 옷에 청색 실을 매달아,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하십니다.

실수로 지은 죄에 대한 속죄 규정을 알려 주십니다. 그러나 고의로 지은 죄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주님은 모든 백성의 옷자락에 기억을 위한 술을 달라고 하십니다.

 

 

 

성경 이해

주님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지킬 속죄 규례를 알려 주십니다. 실수로 죄를 짓는 사람은 희생 제사를 통해 속죄할 수 있습니다(22-30). 공동체의 죄, 개인의 죄, 그리고 섞여 사는 외국인의 죄도 모두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회중을 위해서는 수송아지와 숫염소, 그리고 곡식 제물을 드리고, 개인은 암염소 한 마리를 바쳐야 합니다(24, 27).

그러나 일부러 죄를 지은 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그 사람은 진영 밖으로 추방됩니다. 그가 고의로 죄를 지어 주님을 모독했기 때문입니다(30, 31). 광야에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나무를 하다 들켜 붙들려옵니다. 아직 명확한 처벌 규정이 없어 그를 가두어 두었는데, 주님은 그를 진 밖에서 돌로 쳐서 죽이라고 하십니다(32-36). 이어서 주님은 모든 백성의 옷자락에 술을 달고 청색 끈을 매라고 하십니다. 이 술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는 표입니다(39-41).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4-28

실수로 죄를 지었을 때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공동체는 수송아지와 숫염소를 드리고, 개인은 암염소를 드립니다. 제사장이 죄가 씻겼음을 선언하면 공식적으로 죄 사함이 인정됩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은 죄인을 용서하실 태세이십니다. 실수를 감추거나 피하지 않고 합당한 예를 갖추어 나아가면, 맞아주시고 기꺼이 죄를 사해주십니다. 백성이 죄에 얽매여 자유와 기쁨을 누리지 못할 때 예법을 통해 자유를 회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봅시다. 예배를 통해 이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까?

 

30,31

고의로 죄를 짓는 이들은 언약 백성이 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곧 언약 안에서 누리는 사랑과 자유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의도를 품고 죄를 범하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기를 포기하고 언약 관계를 떠난 것입니다. 알면서도 죄 가운데 거하고 있다면, 속히 돌이키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36

죄인 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반복해서 죄를 짓는 사람은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입니다. 안식일에 몰래 나무하는 것이 작은 일로 보여도, 그 일을 반복하는 사람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과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큰 죄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반복하는 불순종을 사소한 일로 여기지 마십시오.

 

32-36

금식이 음식을 굶는날이라면, 안식일은 일을 굶는날입니다. 음식과 일은 모두 인간의 생존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기에, 때로 인간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망각한 채 그것 때문에 자신이 생존하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을 거절했다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소홀히 할 만큼 일에 파묻혀 산다면, 고의로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37-41

청색은 당시 왕족들이 사용하던 색입니다. 겉옷의 단에 술을 달고 청색 실을 매어 움직일 때마다 눈에 띄게 한 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임을 하루 종일 기억하려 한 것입니다. 정체성을 기억할 때 계명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보고, 묵상하고, 준행하여 거룩한 내면으로 단장하고 있습니까? 내 가치관과 삶의 방식은 음란하고 탐욕스런 세상과 눈에 띄게 다릅니까?

옷자락 끝에 단 술은 말씀을 기억하는 표입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은 한순간도 말씀을 상기하지 않으면 마음 내키는 대로, 눈에 좋은 대로 사는 약하고 악한 백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 눈에 늘 걸리고 그들 마음을 다잡게 하는 기억 장치가 필요했습니다. 지금 나에게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장치가 있습니까?

 

 

 

기도

공동체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안식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소서.

 

열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와 안정을 찾아가도록, 또 이스라엘이 총선 이후 긴장관계를 해소할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도록

 

 

 

기도하기

저의 묵상(큐티)이 주님의 명령을 기억하고 새기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는 것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안식을 보존하는 방식, 가나안에 정착한 이후에 부지중에 지은 죄에 대한 속죄 규정, 그리고 고의로 지은 죄에 대한 용서 불가능성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주님의 뜻과 계획을 알리고, 우리가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돕습니다.

 

또한, 부부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등록된 25가정 50명이 부부학교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기도와 준비를 통해 부부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는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길 빕니다. 주님의 축복이 부부학교를 통해 더욱더 풍성한 가정을 이루어 나가도록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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