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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20(목)

intnet 2023. 4. 19. 05:35

매일성경-2023-04-20.mp3
7.49MB
찬송가 반주 342장 너 시험을 당해 MR.mp3
2.56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20.mp3

 

https://youtu.be/IOJDcFcm4rA

 

매일성경 2023.04.20()

고라와 일당들의 반란

본문 : 민수기(Numbers)16:1 - 16:15 찬송가 342

 

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서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지휘관 이백오십 명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르니라

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4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5 고라와 그의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사람을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6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네 모든 무리는 향로를 가져다가

7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8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9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10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셨거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11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르는도다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13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14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15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헌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나귀 한 마리도 빼앗지 아니하였고 그들 중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청소년매일성경 2023.04.20()

지나치게 주목받고 싶었다

본문 : 민수기(Numbers)16:1 - 16:15 찬송가 342

 

1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모세에게 반역했습니다.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고, 이스할은 고핫의 아들이며, 고핫은 레위의 아들입니다. 다단과 아비람은 형제로서 엘리압의 아들들입니다. 그리고 온은 벨렛의 아들입니다. 다단과 아비람과 온은 르우벤 지파 사람입니다.

2 이 네 사람은 다른 이스라엘 사람 이백오십 명을 모아 모세에게 반역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무리가 뽑은 유명한 지도자들입니다.

3 그들은 무리를 지어 와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너무 지나치오. 모든 백성이 다 거룩하오. 거룩하지 않은 백성은 없소.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들과도 함께 계시오. 그런데 당신들은 왜 스스로를 높여서 모든 백성 위에 있으려 하오?”

 

4 모세는 이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렸습니다.

5 그런 다음에 모세는 고라를 비롯해서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내일 아침, 여호와께서 누가 여호와의 사람인지를 보여 주실 것이오. 그리고 누가 거룩한 사람인지, 누가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지도 보여 주실 것이오. 여호와께서는 그가 뽑으신 사람만을 여호와께 나아올 수 있도록 하실 것이오.

6 그러므로 고라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향로를 가져오시오.

7 내일 그 향로에 불을 담아 향을 피우시오. 그 때에 여호와께서 뽑으신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 될 것이오. 당신들 레위 사람은 너무 지나치오.”

 

8 모세가 고라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 레위 사람은 들으시오.

9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당신들을 다른 이스라엘 백성과 구별하셔서, 당신들을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게 하셨소. 당신들은 여호와의 거룩한 장막인 성막에서 일하며, 모든 이스라엘 백성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여호와를 섬기고 있소. 그것이 부족하단 말이오?

10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다른 레위 사람을 가까이 부르셨소. 그런데 당신들이 이제는 제사장까지 되려 하고 있소.

11 당신과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서 여호와께 반역했소. 아론이 누구인데 감히 그에게 반역한단 말이오!”

 

12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을 불렀으나,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가지 않겠소.

13 당신은 젖과 꿀이 넘쳐 흐를 만큼 비옥한 땅에서 살고 있던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내어 죽이려 하고 있소. 그것으로도 부족해서 이제는 우리 위에서 우리를 다스리려 하고 있소.

14 당신은 우리를 젖과 꿀이 넘쳐 흐를 만큼 비옥한 땅으로 인도하지 못했소. 밭과 포도밭이 있는 땅도 주지 못했소. 당신은 이 사람들의 눈을 뽑을 생각이오? 우리는 갈 수 없소.”

 

15 모세는 몹시 화가 났습니다.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드렸습니다. “저들의 예물을 받지 마십시오. 저는 저들에게서 나귀 한 마리도 받은 것이 없습니다. 저들에게 아무런 잘못도 한 일이 없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20()

You have Gone Too Far

본문 : 민수기(Numbers)16:1 - 16:15 찬송가 342

 

1 Now Korah the son of Izhar, son of Kohath, son of Levi, and Dathan and Abiram the sons of Eliab, and On the son of Peleth, sons of Reuben, took men.

2 And they rose up before Moses, with a number of the people of Israel, 250 chiefs of the congregation, chosen from the assembly, well-known men.

3 They assembled themselves together against Moses and against Aaron and said to them, "You have gone too far! For all in the congregation are holy, every one of them, and the LORD is among them. Why then do you exalt yourselves above the assembly of the LORD?"

 

4 When Moses heard it, he fell on his face,

5 and he said to Korah and all his company, "In the morning the LORD will show who is his, and who is holy, and will bring him near to him. The one whom he chooses he will bring near to him.

6 Do this: take censers, Korah and all his company;

7 put fire in them and put incense on them before the LORD tomorrow, and the man whom the LORD chooses shall be the holy one. You have gone too far, sons of Levi!"

 

8 And Moses said to Korah, "Hear now, you sons of Levi:

9 is it too small a thing for you that the God of Israel has separated you from the congregation of Israel, to bring you near to himself, to do service in the tabernacle of the LORD and to stand before the congregation to minister to them,

10 and that he has brought you near him, and all your brothers the sons of Levi with you? And would you seek the priesthood also?

11 Therefore it is against the LORD that you and all your company have gathered together. What is Aaron that you grumble against him?"

 

12 And Moses sent to call Dathan and Abiram the sons of Eliab, and they said, "We will not come up.

13 Is it a small thing that you have brought us up out of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to kill us in the wilderness, that you must also make yourself a prince over us?

14 Moreover, you have not brought us into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nor given us inheritance of fields and vineyards. Will you put out the eyes of these men? We will not come up."

 

15 And Moses was very angry and said to the LORD, "Do not respect their offering. I have not taken one donkey from them, and I have not harmed one of them.“

 

 

 

매일성경 2023.04.20()

본문 : 민수기(Numbers)16:1 - 16:15 찬송가 342

 

레위인 고라와 르우벤 지파가 주동하여 모세와 아론에게 반란을 일으킵니다. 그들은 모세의 권위와 아론의 제사장 직분에 대해 공평과 정의를 내세우며 비난합니다.

고라가 모세와 아론이 지도자의 자리를 독차지하는 것에 반기를 들고 일어납니다. 이에 다단과 아비람과 온, 그리고 250명의 회중 지도자들이 합세합니다.

 

 

 

성경 이해

레위 지파의 고라가 반역을 일으키고, 르우벤 지파의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고라의 반역에 동참합니다. 이어서 이스라엘 자손 중 유력한 자 250명이 합세합니다(1, 2). 그들은 모세의 지도력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고라는 아론의 후손이 대제사장 직분을 독점하는 것에 불만을 품었을 것입니다. 반면 다단과 아비람과 온은 유다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에 밀려난 장자 지파의 위상을 되찾고 싶었을 것입니다(3). 그러나 모든 회중이 거룩하지만(3), 주님이 모두에게 똑같은 직분을 허락하신 것은 아닙니다.

모세는 고라가 거룩한 직분을 얻고도 아론의 제사장직을 탐한다고 책망하고(8-11), 주님이 직접 판단하시도록 각자의 향로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오라고 합니다(4-6). 다단과 아비람은 모세의 자질을 문제 삼으며 출석을 거부합니다(12-14). 모세는 주님께 억울한 심정을 아뢰고 자신의 무고함을 호소합니다(15).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

레위인 고라와 르우벤 지파 일부가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합니다. 모든 회중이 거룩하다는 공평이라는 잣대를 내세워 모세와 아론의 권위가 과도하다고 비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부여하신 권위를 수직적인 구도로 이해하여 비교하는 것은 스스로 높아지고 싶은 욕구를 드러낸 것일 뿐입니다. 기계적인 평등이 곧 정의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구조와 역할을 바르게 수용하고 순종하는 것이 바른 신앙의 자세입니다.

 

1-3, 7-11

분에 넘치는 일을 한다’(3)는 고라의 말은 바로 자신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7).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하나님이신 줄 망각하고 방종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직분을 탐하거나, 반대로 맡은 역할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모두 주인 되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오만한 태도입니다.

 

4

모세는 높아지려 하는 무리를 상대하기 전에 낮게 엎드립니다. 자신에게 부여된 권위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반란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향하고 있음을 명확히 알기에 자기 힘으로 상대하지 않고 자신을 낮춥니다. 먼저 상황과 사람에게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 하나님께 반응하고 있습니다. 나를 공격하는 이들 앞에서 힘을 빼고 자세를 낮추고 있습니까?

백성이 원망할 때 얼굴을 땅에 묻고 엎드렸던 것처럼, 모세는 이번에도 땅에 엎드려 기도합니다. 백성을 상대하기에 앞서 주님 뜻을 묻는 것입니다. 그는 자구책을 포기하고 모든 일을 주님의 처분에 맡깁니다. 신실한 지도자는 자기 뜻을 관철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백성이 그 뜻을 따르도록 설득하는 사람입니다.

 

5-11

모세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를 시험하기 위해 반역한 무리에게 향로를 가지고 성소에 모이라고 요구합니다. 향을 드리는 일은 제사장만의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고라가 맡은 성막에서 봉사하는 일 역시 레위인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자 의무이지만, 그는 섬김의 자리를 떠나 군림의 자리에 앉으려 합니다. 높아지려는 마음은 우리 안에서 사랑과 분별력을 빼앗고 미움과 시기를 낳습니다.

 

12-15

르우벤 지파의 다단과 아비람은 한 술 더 떠서 모세가 왕이 되려 한다고 모함합니다. 거짓말로 모세를 매도하고 자신들의 불순종을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가까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세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아왔으면서,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거짓 선동을 일으킵니다. 출애굽의 이적과 기사, 광야에서 돌보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지 않고 자기만의 논리를 만들어 모세를 공격합니다. 모세는 똑같이 대응하기보다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스스로 방어하기보다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이기 때문입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지도자에게 권위와 역할을 부여하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청종하는 태도를 갖게 하소서.

 

열방

코로나와 국제 경제 침체로 많은 나라에서 시위와 폭동이 빈번하다. 각 나라가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하고 자유를 보장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도록

 

 

 

기도하기

각자 맡은 일을 가장 귀한 직분으로 여기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오늘 부부학교에 축복의 복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부부학교는 25가정 50명이 등록하여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큰 영향을 끼칩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학교를 운영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는 더 큰 은혜를 주시고, 그들이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부부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학교에서 더 많은 축복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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