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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4.10(월)

intnet 2023. 4. 9. 06:50

매일성경-2023-04-10.mp3
8.50MB
찬송가 반주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MR.mp3
2.58MB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10.mp3

 

https://youtu.be/YOZnY0oeums

 

매일성경 2023.04.10()

탐욕이 낳은 불평

본문 : 민수기(Numbers)11:1 - 11:15 찬송가 366

 

1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2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3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10 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3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4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매일성경 2023.04.10()

아무리 그래도 선은 넘지 말자

본문 : 민수기(Numbers)11:1 - 11:15 찬송가 366

 

1 백성에게 어려운 일이 닥치자 그들이 여호와께 불평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불평을 들으시고 화를 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백성 가운데에 불을 내리셨습니다. 그 불이 진 가장자리를 태웠습니다.

2 그러자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었습니다.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드리자, 불이 꺼졌습니다.

3 그 곳은 사람들에 의해 다베라라고 불리웠는데, 이는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 그들 가운데서 탔기 때문입니다.

 

4 백성 가운데 섞여 살던 외국인들이 음식에 욕심을 품고 불평했습니다. 이윽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도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고기를 먹었으면 좋겠소.

5 이집트에 있을 때에는 생선을 마음껏 먹었소. 그 밖에도 오이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을 먹었소.

6 그런데 지금은 이 만나밖에 없으니, 우리 몸이 쇠약해지고 말았소.”

 

7 만나는 작고 하얀 씨처럼 생겼습니다.

8 백성들은 그것을 주워 모아서,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었습니다. 그래서 냄비에 요리를 하거나 과자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그것은 기름에 구운 빵 맛이 났습니다.

 

9 밤마다 진에 이슬이 내릴 때, 만나도 같이 내렸습니다.

10 모세는 백성의 온 가족들이 자기 장막 입구에서 우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매우 노하셨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당황했습니다.

11 모세가 여호와께 여쭈었습니다. “왜 저에게 이런 어려움을 주십니까? 저는 여호와의 종입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왜 저에게 이 모든 백성을 맡기셨습니까?

12 저는 이 모든 백성의 아비가 아닙니다. 저는 이 백성을 낳지 않았습니다. 왜 저더러 여호와께서 저희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저들을 인도하게 하십니까? 왜 저에게 유모가 젖먹이를 품듯이 그들을 품으라고 하십니까?

13 모든 백성이 먹을 고기를 제가 어디에서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저들은 고기를 먹고 싶다라고 저에게 부르짖고 있습니다.

14 저 혼자서는 이 모든 백성을 돌볼 수 없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

15 저에게 이렇게 하시려거든 차라리 저를 지금 죽여 주십시오. 제가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면 저를 죽여 주십시오. 그래서 이 어려움을 더 이상 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10()

Complaint Produced by Greed

본문 : 민수기(Numbers)11:1 - 11:15 찬송가 366

 

1 And the people complained in the hearing of the LORD about their misfortunes, and when the LORD heard it, his anger was kindled, and the fire of the LORD burned among them and consumed some outlying parts of the camp.

2 Then the people cried out to Moses, and Moses prayed to the LORD, and the fire died down.

3 So the name of that place was called Taberah, because the fire of the LORD burned among them.

 

4 Now the rabble that was among them had a strong craving. And the people of Israel also wept again and said, "Oh that we had meat to eat!

5 We remember the fish we ate in Egypt that cost nothing, the cucumbers, the melons, the leeks, the onions, and the garlic.

6 But now our strength is dried up, and there is nothing at all but this manna to look at."

 

7 Now the manna was like coriander seed, and its appearance like that of bdellium.

8 The people went about and gathered it and ground it in handmills or beat it in mortars and boiled it in pots and made cakes of it. And the taste of it was like the taste of cakes baked with oil.

 

9 When the dew fell upon the camp in the night, the manna fell with it.

10 Moses heard the people weeping throughout their clans, everyone at the door of his tent. And the anger of the LORD blazed hotly, and Moses was displeased.

11 Moses said to the LORD, "Why have you dealt ill with your servant? And why have I not found favor in your sight, that you lay the burden of all this people on me?

12 Did I conceive all this people? Did I give them birth, that you should say to me, 'Carry them in your bosom, as a nurse carries a nursing child,' to the land that you swore to give their fathers?

13 Where am I to get meat to give to all this people? For they weep before me and say, 'Give us meat, that we may eat.'

14 I am not able to carry all this people alone; the burden is too heavy for me.

15 If you will treat me like this, kill me at once, if I find favor in your sight, that I may not see my wretchedness.“

 

 

 

매일성경 2023.04.10()

본문 : 민수기(Numbers)11:1 - 11:15 찬송가 366

 

이스라엘 백성은 준비를 마치고 하나님의 구름을 따라 약속의 땅을 향해 출발하지만, 광야로 들어서자 곧 원망하며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광야에 들어선 백성이 먹을 것 때문에 불평합니다. 하나님의 징계에도 그들은 불평을 그치지 않았고, 급기야 이집트가 좋았다며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성경 이해

약속의 땅을 향해 행진을 시작한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은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그들의 기대는 얼마 가지 못합니다. 광야는 생각처럼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낮은 뜨겁고 밤은 추웠으며 먹을 것도 풍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대놓고 심하게 불평하자 주님은 진영 언저리에 불을 내려 경고하십니다. 모세의 중보로 불은 꺼졌지만, 백성의 불평하는 마음은 꺼지지 않습니다(1-3).

백성 가운데 섞여 살던 무리들이 먹을 것에 탐욕을 품었는데, 이 때문에 백성들이 다시 울며 불평합니다. 불평은 커지고 도가 지나치고 선을 넘습니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줄꼬, 누가 이집트의 생선과 온갖 채소를 먹일꼬하며 만나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멸시합니다(4-9). 이에 주님이 진노하시고 모세는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결국 모세도 마음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저 혼자 이 백성을 짊어질 수 없다며 불평을 쏟아냅니다(10-15).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

백성이 심하게 불평하자, 징벌의 불을 내리셨습니다. 출애굽 직후, 원망을 용납하시며 만나와 메추라기와 물을 주셨을 때(16-17)와 달랐습니다. 그 사이에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언약을 맺었기 때문입니다(19-24). 하나님은 언약에 불성실한 이스라엘을 벌하시면서 진영의 언저리만 불사르셨고, 모세의 간구에 곧 불을 끄셨습니다. 처음이라 관용을 베풀어 경고만 하신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가 언약에 신실하지 못함을 노여워하시지만, 그래도 자비를 거두지 않으십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여정은 꽃길이 아니라 고난의 길입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 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편하고 만족스럽기만 하다면 믿음이 필요 없을지 모릅니다. 고난이 있기에 천국을 소망하게 되고, 천국을 소망하기에 믿음으로 견디는 것입니다. 불편하다고 불평하고 힘들다고 포기하는 것은 믿음을 가진 성도의 태도가 아닙니다.

 

4-9

식탐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은 감사와 경이로움으로 먹던 만나를 하찮게 여기고, 먹을 게 만나밖에 없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혹독한 노역의 대가로 겨우 먹은 양식을 값없이먹었다며 왜곡했습니다. 이처럼 탐욕은 불만을 낳고, 불만은 기억의 왜곡과 은혜에 대한 망각을 낳습니다. 하나님을 따르기로 선택한 삶이 불만스럽고 세상에 눈길이 간다면, 욕심이 낳은 왜곡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매일 베푸시는 은혜가 하찮을 리 없고,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삶이 더 행복할 리 없습니다.

 

4,10

탐욕과 원망은 전염성이 있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따라 나온 일부 다른 인종에게서 시작된 불평이 백성의 온 종족들의 원망으로 퍼졌습니다. 욕심과 불신에서 비롯된 불평의 말들을 경계합시다. 내 불평이 가족과 이웃에게 하나님을 향한 원망을 퍼뜨릴 수 있습니다.

 

4-15

진 언저리에서 시작된 탐욕과 불평이 온 진영을 덮습니다. 섞여 사는 무리의 탐욕이 거룩한 백성을 탄식하게 하고, 백성의 통곡에 모세가 탈진합니다. 한 사람의 믿음의 고백과 행동이 낙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북돋기도 하고, 한 사람의 불평과 불신의 행동이 공동체를 절망에 빠트리기도 합니다. 불평을 퍼트리지 말고 용기와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10-15

모세는 자기만 보면 고기를 달라고 아우성치는 백성에게 질려, 하나님이 백성을 낳은 아버지이시자, 책임자이신데, 왜 자신이 이 짐을 져야 하는지 하나님께 항변했습니다. 심정은 이해할 만하지만, 지도자로서 미숙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이 책임자셨고, 모세는 이전에 이드로의 조언을 따라 조력자를 세웠듯이(18:13-26) 동역자를 세울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라고 해서 모든 짐을 혼자 질 필요 없고, 그러다 녹초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믿을 만한 사람들과 협력해야 합니다.

 

 

 

공동기도

공동체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매일 주시는 은혜에 경탄하며 광야 같은 인생길을 걷게 하소서.

 

열방

인도네시아의 한 도시인 칠레곤에 기독교 예배당이 속히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기

불평 대신 기도하고, 원망 대신 용기를 주고 격려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는 넘치는 축복을 주시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모두 제공해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는 탐욕과 불만을 품고, 주신 것들에 대해 불평을 하곤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선한 것들을 추구하며, 선한 행실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도 어두운 길을 걷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를 밝히시고, 오해와 분노로 가득 찬 마음을 순화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손길로 인해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부부학교에 축복의 복을 빕니다.

등록된 25가정 50명이 부부학교의 중요성을 알아가며, 그 가치를 깨닫고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 복을 주시고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부의 사랑이 하느님의 사랑과 같이 끝없이 퍼져나가며, 그 가치가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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