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https://meditation.su.or.kr/meditation_mp3/2023/20230411.mp3
매일성경 2023.04.11(화)
탐욕의 무덤
본문 : 민수기(Numbers)11:16 - 11:35 찬송가 427장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에 네가 알기로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자 칠십 명을 모아 내게 데리고 와 회막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17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영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19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20 냄새도 싫어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21 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22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24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알리고 백성의 장로 칠십 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2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영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영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26 그 기명된 자 중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 진영에 머물고 장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영이 임하였으므로 진영에서 예언한지라
27 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전하여 이르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나이다 하매
28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이르되 내 주 모세여 그들을 말리소서
29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0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진중으로 돌아왔더라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32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35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행진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매일성경 2023.04.11(화)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줄까?
본문 : 민수기(Numbers)11:16 - 11:35 찬송가 427장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장로 칠십 명을 데려오너라. 백성 가운데서 네가 지도자로 알고 있는 사람들을 뽑아 오너라. 그들을 만남의 장막인 회막으로 데려오고, 너도 그들과 함께 서 있어라.
17 내가 내려가 너와 말하겠다. 너에게 있는 영을 그들에게도 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을 돌볼 수 있을 것이다. 너 혼자서 백성을 돌보지 않아도 된다.
18 백성에게 스스로 거룩하게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고 전하여라. 나 여호와가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이집트에서 살 때가 더 좋았다’라고 울며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니 이제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고기를 줄 것이다.
19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고 그칠 것이 아니다.
20 한 달 내내 먹게 될 것이다. 냄새만 맡아도 질릴 정도로 먹게 될 것이다. 먹기 싫을 때까지 먹게 될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너희 가운데 계신 여호와를 모시지 않고,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데도 ‘우리가 왜 이집트를 떠났나?’ 하고 말하면서 여호와께 부르짖었기 때문이다.”
21 모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저와 함께 있는 사람이 육십만 명이나 됩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한 달 동안, 고기를 넉넉히 주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2 양과 소를 다 잡는다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부족할 것입니다. 바다의 물고기를 다 잡는다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부족할 것입니다.”
23 그러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가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말한 것을 내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너는 보게 될 것이다.”
24 모세는 백성에게로 나가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려 주었습니다. 모세는 장로 칠십 명을 불러 모았습니다. 모세는 그들을 장막 둘레에 서 있게 했습니다.
25 그러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셔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 위에 내리셨던 영을 장로 칠십 명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영이 들어오자, 그들은 예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 한 번만 예언을 했습니다.
26 엘닷과 메닷이라는 사람도 지도자로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막으로 가지 않고 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영이 그들에게도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진에서 예언했습니다.
27 어떤 젊은이가 모세에게 달려와서 “엘닷과 메닷이 진에서 예언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8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했습니다. “나의 주 모세여, 그들의 하는 일을 말리셔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아직 젊었으며, 모세의 보좌관으로 일할 때였습니다.
29 그러나 모세가 대답했습니다. “네가 나를 위해 질투하는 것이냐? 오히려 여호와의 백성이 다 예언을 했으면 좋겠다.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모두에게 내리셨으면 좋겠다.”
30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은 진으로 돌아왔습니다.
31 여호와께서 바다에서 강한 바람을 보내셨습니다. 그 바람이 진 둘레에 메추라기를 몰고 왔습니다. 메추라기가 땅 위에 이 규빗 높이에 가까울 정도로 있었습니다. 사방으로 하룻길이 될 만한 곳까지 메추라기가 있었습니다.
32 백성은 밖으로 나가서 메추라기를 모았습니다. 그들은 하루 종일, 그리고 다음날까지 메추라기를 모았습니다. 적게 모으는 사람도 십 호멜은 모았습니다. 그들은 모은 것을 진 둘레에 널어 놓았습니다.
33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크게 노하셨습니다. 아직 백성들이 입 안에서 고기를 씹고 있을 때, 여호와께서는 백성들에게 끔찍한 병을 내리셨습니다.
34 그래서 백성은 그 곳의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고 불렀습니다. 다른 음식을 원했던 욕심 많은 사람들을 그 곳에 묻었기 때문입니다.
35 백성은 기브롯 핫다아와를 떠나 하세롯으로 가서 거기에 머물렀습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4.11(화)
Graves of Craving
본문 : 민수기(Numbers)11:16 - 11:35 찬송가 427장
16 Then the LORD said to Moses, "Gather for me seventy men of the elders of Israel, whom you know to be the elders of the people and officers over them, and bring them to the tent of meeting, and let them take their stand there with you.
17 And I will come down and talk with you there. And I will take some of the Spirit that is on you and put it on them, and they shall bear the burden of the people with you, so that you may not bear it yourself alone.
18 And say to the people, 'Consecrate yourselves for tomorrow, and you shall eat meat, for you have wept in the hearing of the LORD, saying, "Who will give us meat to eat? For it was better for us in Egypt." Therefore the LORD will give you meat, and you shall eat.
19 You shall not eat just one day, or two days, or five days, or ten days, or twenty days,
20 but a whole month, until it comes out at your nostrils and becomes loathsome to you, because you have rejected the LORD who is among you and have wept before him, saying, "Why did we come out of Egypt?"'"
21 But Moses said, "The people among whom I am number six hundred thousand on foot, and you have said, 'I will give them meat, that they may eat a whole month!'
22 Shall flocks and herds be slaughtered for them, and be enough for them? Or shall all the fish of the sea be gathered together for them, and be enough for them?"
23 And the LORD said to Moses, "Is the LORD's hand shortened? Now you shall see whether my word will come true for you or not."
24 So Moses went out and told the people the words of the LORD. And he gathered seventy men of the elders of the people and placed them around the tent.
25 Then the LORD came down in the cloud and spoke to him, and took some of the Spirit that was on him and put it on the seventy elders. And as soon as the Spirit rested on them, they prophesied. But they did not continue doing it.
26 Now two men remained in the camp, one named Eldad, and the other named Medad, and the Spirit rested on them. They were among those registered, but they had not gone out to the tent, and so they prophesied in the camp.
27 And a young man ran and told Moses, "Eldad and Medad are prophesying in the camp."
28 And Joshua the son of Nun, the assistant of Moses from his youth, said, "My lord Moses, stop them."
29 But Moses said to him, "Are you jealous for my sake? Would that all the LORD's people were prophets, that the LORD would put his Spirit on them!"
30 And Moses and the elders of Israel returned to the camp.
31 Then a wind from the LORD sprang up, and it brought quail from the sea and let them fall beside the camp, about a day's journey on this side and a day's journey on the other side, around the camp, and about two cubits above the ground.
32 And the people rose all that day and all night and all the next day, and gathered the quail. Those who gathered least gathered ten homers. And they spread them out for themselves all around the camp.
33 While the meat was yet between their teeth, before it was consume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the people, and the LORD struck down the people with a very great plague.
34 Therefore the name of that place was called Kibroth-hattaavah, because there they buried the people who had the craving.
35 From Kibroth-hattaavah the people journeyed to Hazeroth, and they remained at Hazeroth.
매일성경 2023.04.11(화)
본문 : 민수기(Numbers)11:16 - 11:35
하나님은 백성을 혼자 이끌기 버겁다는 모세를 위해 장로 70인을 세워 그의 짐을 덜어주시고, 고기가 먹고 싶다고 불평한 백성에게 메추라기를 주십니다.
불평하는 백성을 홀로 다스릴 수 없다는 모세를 위해 일흔 명의 장로를 세우시고, 불평하는 백성에게는 한 달 내내 질리도록 고기를 먹게 하십니다.
성경 이해
주님은 모세에게 장로 70명을 세우겠다 하시고 불평하는 백성은 질릴 때까지 고기를 먹이겠다고 하십니다(16-20절). 모세는 60만이나 되는 백성에게 어떻게 고기를 공급할 수 있을지 묻습니다. 출애굽의 기적을 경험했지만 그에게는 아직 믿음이 부족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짧아진 것이 아니라 그의 믿음이 짧은 것입니다(21-23절).
백성의 장로들 70명에게 모세에게 내린 영을 내리고, 진 안에 머물던 엘닷과 메닷도 영을 받고 예언합니다(24-30절). 이 일을 두고 여호수아가 항의하지만, 모세는 모든 사람에게 영이 내리기를 바란다고 답합니다. 이어서 주님은 바람을 일으켜 메추라기를 보내십니다. 백성이 밤새 메추라기를 모았는데 적게 모은 사람도 열 호멜(약 2천 리터)을 거둡니다. 그들이 탐욕스럽게 고기를 먹는 동안 주님이 재앙을 내리십니다. 사람들은 그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탐욕의 무덤들)라고 부릅니다(31-35절).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20절
모세의 탄원을 들으시고 백성의 불평에도 응답하십니다. 같은 응답처럼 보이지만 모세에게는 복이고 백성에게는 재앙입니다. 구하는 동기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탐욕을 이루려는 기도를 응답하신 것 자체가 심판입니다. 나의 기도는 어떻습니까? 힘들고 지친 마음을 토로하는 기도라면 주님이 위로하며 힘을 주실 것입니다.
16,17,24,25절
이스라엘 백성을 혼자 감당할 수 없다는 모세를 위해(14절), 장로 70명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으셔서 모세의 짐을 나눠 질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자신의 일꾼을 위해 충성된 사람, 함께 일할 수 있는 자를 세워주십니다.
18-20절
애굽에서 먹던 고기를 그리워하며 “애굽에 있을 때가 좋았다”고 말하는 백성에게 그 벌로 고기를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맛만 볼 정도가 아니라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날 정도로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넘치는 고기는 상이 아니라, 탐욕에 내버려두는 벌이었습니다. 탐욕에 사로잡힌 이에게 풍요는 복이 아니라 독입니다.
21-23,31절
모세는 ‘장정만 60만이 넘는 백성에게 어떻게 한 달 동안 고기를 먹이시겠느냐’ 하고 의문을 품었지만, 하나님은 메추라기가 지면에 2규빗(약 90센티미터)이나 쌓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3절
백성의 불평은 하나님을 이집트 파라오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는 것이고, 모세의 의심은 출애굽의 기적을 잊고 하나님의 능력을 불신한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다면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나는 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하신다는 겸손한 믿음을 가지십시오.
26-30절
엘닷과 메닷은 회막으로 오지 않고 진영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그들도 하나님의 영을 받아 예언했습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의 권위를 생각해서 그들을 말려야 한다고 했지만, 모세는 오히려 모든 백성에게 하나님의 영이 내리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권위가 높아지기보다 공동체가 복을 누리며 성숙해지기를 더 바란 것입니다.
31-35절
하나님이 고기를 먹기 전에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라” 하시며 절제의 끈을 놓아버리지 않도록 주의를 주셨지만(18절), 이스라엘 백성은 가득히 내려앉은 메추라기 앞에서 탐욕덩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적게 모은 자도 10호멜(약 2,200리터)을 모을 정도로 닥치는 대로 잡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형태로 재앙을 내리셨는지 알 수 없지만, 그들의 탐욕 때문에 많은 백성이 죽었습니다. ‘기브롯 핫다아와’(탐욕의 무덤)라는 이름처럼,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습니다(약 1:15). 하나님의 백성에게 결핍보다 무서운 것이 탐심입니다.
기도
공동체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음을 기억하며, 탐심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열방
정부군과 반군 간의 평화협정을 통해 에티오피아가 안정되고, 삶의 터전을 잃고 기근에 허덕이는 에티오피아인들이 다시 힘을 얻고 일상을 회복하도록
기도하기
불평과 원망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없음을 알고, 서로 믿고 협력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이제 함께 기도하는 이 시간, 우리는 탐욕과 불평의 함정에서 벗어나 주님을 찬양합니다.
탐욕은 오히려 우리의 가난함을 깊이 되새기게 하며, 불평은 주님의 응답을 멈추게 만듭니다.
하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항상 풍성한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맘 가난한 사람이지만, 주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고기를 주시리라는 불평에도 주님은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선한 뜻을 따라가며, 우리의 가정과 부부학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항상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부부학교에서 준비하는 강사, 목사, 간사들에게는 주님의 복이 가득하게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들이 항상 주님을 섬기는 일에 열중하며, 부부학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등록된 25가정 50명이 모두 주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의 기도와 노력을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님,
우리에게 계시는 무궁한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을 바랍니다.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일성경 2023.04.12(수) (0) | 2023.04.11 |
|---|---|
| 2023년 4월 13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 2023.04.10 |
| 매일성경 2023.04.10(월) (0) | 2023.04.09 |
| 매일성경 2023.04.09(일) (0) | 2023.04.08 |
| 매일성경 2023.04.08(토) (0) | 2023.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