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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2.17(금)

intnet 2023. 2. 16. 07:16

매일성경-2023-02-17.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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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32장MR 만유의 주재.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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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17()

안식일의 주인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1 - 12:8 찬송가 32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17()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1 - 12:8 찬송가 32

1 그 무렵,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밀밭 사이를 걸어가셨습니다. 제자들이 너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기 시작했습니다.

2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금지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너희는 다윗과 그 군사들이 굶주렸을 때에 했던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4 다윗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 자신도 먹을 수 없고 그 부하들도 먹을 수 없으며, 오직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는 진설병을 먹었다.

5 너희가 또한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 만큼은 제사장들이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

7 나는 희생 제물보다 자비를 원한다라고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사람들을 죄인으로 단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17()

The Lord of the Sabbath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1 - 12:8 찬송가 32

1 At that time Jesus went through the grainfields on the Sabbath. His disciples were hungry, and they began to pluck heads of grain and to eat.

2 But when the Pharisees saw it, they said to him, "Look, your disciples are doing what is not lawful to do on the Sabbath."

3 He said to them, "Have you not read what David did when he was hungry, and those who were with him:

4 how he entered the house of God and ate the bread of the Presence, which it was not lawful for him to eat nor for those who were with him, but only for the priests?

5 Or have you not read in the Law how on the Sabbath the priests in the temple profane the Sabbath and are guiltless?

6 I tell you, something greater than the temple is here.

7 And if you had know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and not sacrifice,' you would not have condemned the guiltless.

8 For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매일성경 2023.02.17()

안식일의 주인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1 - 12:8 찬송가 32

안식일에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 먹은 사건을 해석하시면서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선포하십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과 가장 치열하게 논쟁하게 될 안식일 사건이 소개됩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제자들이 안식일 규정을 어겼다고 비난합니다.

 

성경 이해

바리새파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을 39개 금지조항으로 세분화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안식일에 제자들이 배가 고파 밀 이삭을 잘라 먹은 일을 추수와 타작을 금하는 안식일법 위반이라고 비난합니다(1, 2).

예수님은 다윗과 그 일행이 굶주렸을 때 제단의 빵을 먹은 예(삼상 21:1-6)와 성전에서는 제사장이 안식일을 범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28:10)으로 그들의 주장을 반박하십니다(3-5). 단순한 예외를 들어 자신을 방어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안식일 이해가 전적으로 잘못되었음을 반박하시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성전보다 더 큰 안식일의 주인이라 선언하십니다(6, 8). 그리고 그들이 제사가 아닌 자비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다고 책망하십니다(7). 바리새파 사람들의 율법에 대한 열정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사람들을 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절 예수님은 안식일은 은혜를 누리는 날이므로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이삭을 잘라 먹어도 된다고 허락하시지만,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은 모든 일을 멈추는 날이므로 이삭을 자르는 노동은 범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다윗이 굶주림의 위기 속에서 율법을 어기고 성전의 떡을 먹었던 일(삼상 21:1-6)을 상기시키십니다. 배고픔 때문에 율법을 어기고 성전 기물을 훼손한 일인데도 바리새인들은 감히 다윗의 행동을 죄라고 지적하지 못합니다. 다윗에게 율법의 예외 규정을 행사할 권위가 있다면, 다윗보다 크신 예수님께는 더더욱 율법의 오해를 바로잡고 참 의미를 제시할 권위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제사장들이 안식일 예배를 집전하기 위해 성전 안에서 노동을 멈추지 않고 있는 현실을 상기시키십니다. 그 당시에는 곡식단을 묶어 성전에 바치는 제사가 안식일에 진행되었는데, 노동의 강도로 따지면 제자들이 이삭을 자른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안식일임에도 성전에서 행해지는 일이라서 적법한 것이 된다면, 성전 그 자체이신 예수님이 행하시는 안식일의 일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도리어 다윗보다 높고 성전보다 크신 예수님 안에서, 제자들이 안식일을 잘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핵심은 날 지킴이 아니라 예수 누림입니다.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참 주권자로 모심으로 참된 쉼을 누리는 것입니다.

 

7절 안식일은 사람에게 짐을 지우는 날이 아니라 자비를 베푸시려고 만든 날입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의 자비는 거두고 무거운 짐만 지웠습니다. 자비를 성취하러 오신 예수님 안에 있는 제자들이 그 안식일을 가장 잘 누리고 있었듯, 주님의 구속하신 은총으로 참된 해방과 샬롬을 얻은 우리가 진정한 쉼과 자비를 누리는 자들입니다. 우리를 통해 이 각박하고 살벌한 세상이 주의 쉼과 자비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제사보다 자비를 원하십니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은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라 노동에서 벗어나 쉼을 누리라는 뜻입니다. 또 이웃의 쉼을 위해 좋은 일을 실천하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정신인 자비와 사랑을 실천하려고 경직된 율법의 형식을 버리셨습니다.

 

8절 안식일의 참 의도와 참 뜻을 성취하러 오신 주인이십니다. 우리의 주일이 수고롭게 지키는 날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쉼을 나누고 고단한 광야 길에서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도록 격려하는 날이 되고 있습니까?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전체 바리새파 사람들은 배고픈 제자들의 행동을 정죄할 만큼 율법 준수에 철저했지만, 배고픈 제자들에게 연민이 없는 것을 볼 때 율법의 정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뜻을 빗나간 주님에 대한 열정이 오히려 주님을 욕되게 합니다. 자기 확신과 열정 때문에 사람을 비난하고 정죄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하나님의 말씀이 보이지 않는 우리의 내면 깊은 곳까지 밝히게 하소서.

열방-동남아시아의 캄보디아 등지에서 인신매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범죄 조직에 대한 단속과 검거가 잘 이루어지고, 구금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이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하기

신앙의 형식이 아닌 신앙의 정신을 제대로 소유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실 48기 참석 가정에 기도로 준비하고 오직 가정회복이 우선시 되도록 은혜에 은혜를 덧 입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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