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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18(토)
치유와 경계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9 - 12:21 찬송가 134장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18(토)
누가 안식일을 어기는 자인가?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9 - 12:21 찬송가 134장
9 예수님께서 그 곳을 떠나 유대인의 회당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0 회당 안에 손이 오그라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습니까?” 하고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만일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지면 그것을 끌어 내지 않겠느냐?
12 하물며 사람은 양보다 얼마나 더 귀중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다.”
13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진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손을 펴 보아라.” 그 사람이 손을 펴자, 그 손이 다른 손처럼 회복되었습니다.
14 바리새파 사람들은 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지 모의를 하였습니다.
15 예수님께서 이것을 아시고, 그 곳을 떠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왔고, 예수님께서는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습니다.
16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라고 이르셨습니다.
17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말을 이루려는 것입니다.
18 “내가 선택한 종을 보아라. 내가 그를 사랑하고 기뻐한다.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인데, 그가 이방 사람들에게 정의를 선포할 것이다.
19 그는 다투지도 않고, 울부짖지도 않을 것이다.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들을 수 없을 것이다.
20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을 것이고 꺼져가는 불꽃도 끄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결국 정의가 이기게 할 것이다.
21 모든 이방 사람들이 그 이름에 소망을 걸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18(토)
God’s Servant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9 - 12:21 찬송가 134장
9 He went on from there and entered their synagogue.
10 And a man was there with a withered hand. And they asked him,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so that they might accuse him.
11 He said to them, "Which one of you who has a sheep, if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12 Of how much more value is a man than a sheep! So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13 Then he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And the man stretched it out, and it was restored, healthy like the other.
14 But the Pharisees went out and conspired against him, how to destroy him.
15 Jesus, aware of this, withdrew from there. And many followed him, and he healed them all
16 and ordered them not to make him known.
17 This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Isaiah:
18 "Behold, my servant whom I have chosen, my beloved with whom my soul is well pleased. I will put my Spirit upon him, and he will proclaim justice to the Gentiles.
19 He will not quarrel or cry aloud, nor will anyone hear his voice in the streets;
20 a bruised reed he will not break, and a smoldering wick he will not quench, until he brings justice to victory;
21 and in his name the Gentiles will hope."
매일성경 2023.02.18(토)
치유와 경계
본문 : 마태복음(Matthew)12:9 - 12:21 찬송가 134장
한쪽 손 마른 사람을 고쳐준 사건으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합니다. 예수님은 그곳을 떠나 병자들을 고치시며 경계하십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개의치 않으시고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 주십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온유하신 메시아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성경 이해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한쪽 손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십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위급한 경우가 아니면 안식일에 치료 행위를 금지했지만, 예수님은 병자의 고통을 한시도 두고 보지 않으십니다(9-13절). 바리새파 사람들은 병자의 회복을 함께 기뻐하기보다 예수님이 안식일 규정을 아무렇지 않게 어긴 것에 분노하고 예수님의 생명을 노립니다(14절).
예수님이 회당을 나서자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릅니다. 옛 성전 종교보다 예수 그리스도께 희망을 건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고쳐 주시며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15, 16절). 이는 이사야의 예언(사 42:1-6)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는 온유하고 겸손한 왕이시며, 세상에서 정의를 실현하실 메시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이방인들의 희망이시고, 약한 자들의 생명을 지켜 주시는 분입니다(17-21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9-13절 손 마른 사람을 고쳐 주심으로써 ‘자비를 베푸는 날’인 안식일의 참 의도를 성취하십니다. 안식일 율법에 예외를 두어야 할 것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축을 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고통에서 구하기 위해 치료하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는 죄와 욕심에서 인간을 구원하여, 보기 참 좋았던 창조의 질서대로 진정한 쉼을 주시는 것인데, 그 쉼을 기계적인 법으로 만들어 ‘선을 행하는 일’까지 금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말씀 속에서 이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아무리 왕성한 활동을 한다 해도 말씀에 대한 참된 이해도, 순종도 아닙니다(5절).
14,15절 대적하는 자들과는 다투지 않고 조용히 떠나시지만, 자기를 찾는 자들의 필요를 채워 주시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십니다. 대적자들은 안식일에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여 안식일을 어겼지만, 예수님은 많은 사람의 병을 고치심으로써 자비의 날 안식일의 참 의도를 이루십니다.
16,19절 요란한 혁명가들과는 달리, 예수님은 들레지 않고 황소처럼 묵묵히 고난받는 종의 길을 따라 십자가까지 걸어가십니다. 민망한 자화자찬이나 화려한 이력서보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우리를 통해 주님은 더 기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17-21절 죄 많은 세상을 심판하는 대신 차라리 그 죄를 자기 몸에 지고 십자가를 지신 온유하신 그리스도입니다. 칼이 아닌 십자가로 하나님의 정의를 이루신 것입니다. 이로써 심판의 대상이었던 이방인들이 오히려 희망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이길 때까지 약자의 생명을 끝까지 지키시는 예수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묵상해 보십시오.
17,18절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의 신념과 지위를 흔드는 예수님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하지만, 아버지 하나님은 혹독한 대가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고난받는 종의 자리를 지키는 아들 예수님으로 인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십니다. 그 고난의 순종으로 자기 백성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안식을 누리게 하십니다.
19,20절 하나님의 공의가 승리할 때까지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 같은 인생들을 붙잡아 주실 것입니다. 그날 스스로 교만한 자들은 심판하시겠지만,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주께 나아오는 자는 거둬 주실 것입니다.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0, 14절 예수님의 치유는 병자에게는 새 삶을 얻는 일이지만 바리새파 사람들에게는 종교적 신념을 공격당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고발할 구실을 찾고 예수님을 죽일 모의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한 열정’이라 말하지만, 하나님은 ‘너희 욕망’이라 하실 것입니다. 그럴듯한 명분 뒤에 나의 욕망이 숨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들레지 않고 겸허하게 주께서 가신 길과 주께서 가라고 하신 길을 걷게 하소서.
열방-퓨(Pew)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기후변화가 가장 큰 국가 위협 요소로 조사되었다. 전 세계가 기후변화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며, 지구촌 공통의 문제에도 적극 협력하도록
기도하기
온유하신 주님을 본받아 겸손한 태도로 이웃을 섬기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실 48기 참석 가정에 기도로 준비하고 오직 가정회복이 우선시 되도록 은혜에 은혜를 덧 입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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