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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3.02.14(화)

intnet 2023. 2. 13. 08:29

매일성경-2023-02-1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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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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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3.02.14()

오실 그 이가 예수님입니까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 - 11:10 찬송가 86

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14()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 - 11:10 찬송가 86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에게 지시하기를 마치시고, 여러 마을에서 가르치고 전도하기 위해 그 곳을 떠나셨을 때의 일입니다.

 

2 세례자 요한은 감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들었습니다. 요한은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냈습니다.

3 요한은 그들을 통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오신다고 했던 분이 바로 당신입니까? 아니면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듣고 본 것을 말하여라.

5 보지 못하는 사람이 보고,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걷고, 문둥병 환자가 깨끗해지고,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가난한 사람에게 복음이 전해진다고 하여라.

 

6 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7 요한의 제자들이 떠난 뒤에, 예수님께서 모인 사람들에게 요한에 대해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러 갔느냐?

8 아니면 무엇을 보러 갔느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을 보려고 나갔느냐?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은 왕궁에 있다.

9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보러 나갔느냐? 예언자를 보려고 나갔느냐?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사람은 예언자보다 더 나은 사람이다.

10 이 사람에 대하여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보라, 내가 너보다 앞서 나의 사자를 보낸다. 그는 너의 길을 준비할 것이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14()

Are You the One Who Is to Come?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 - 11:10 찬송가 86

1 When Jesus had finished instructing his twelve disciples, he went on from there to teach and preach in their cities.

 

2 Now when John heard in prison about the deeds of the Christ, he sent word by his disciples

3 and said to him, "Are you the one who is to come, or shall we look for another?"

4 And Jesus answered them, "Go and tell John what you hear and see:

5 the blind receive their sight and the lame walk, lepers are cleansed and the deaf hear, and the dead are raised up, and the poor have good news preached to them.

 

6 And blessed is the one who is not offended by me."

7 As they went away, Jesus began to speak to the crowds concerning John: "What did you go out into the wilderness to see? A reed shaken by the wind?

8 What then did you go out to see? A man dressed in soft clothing? Behold, those who wear soft clothing are in kings' houses.

9 What then did you go out to see? A prophet? Yes, I tell you, and more than a prophet.

10 This is he of whom it is written, "'Behold, I send my messenger before your face, who will prepare your way before you.‘

 

 

 

예수님이 메시아가 맞는지 의심이 든 세례 요한은 제자들을 보내 질문합니다. 예수님은 그 질문에 대답하시고, 사람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세례자 요한조차 예수님의 행적에 의문을 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제자들을 보내 오실 그분인지 묻습니다.

 

성경 이해

요한은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전해 듣고 확신이 흔들립니다. 예수님의 행보는 당시 사람들이 기대하던 그리스도와 달랐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오실 그분’, 곧 그리스도인지 확인하려고 제자들을 보냅니다(1-3).

예수님은 내가 그라는 주장 대신, ‘내가 한 일을 보라고 답하십니다(4-6). 예수님의 행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대가 왜곡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5, 참조. 35:5, 6; 61:1, 2)대로 그리스도의 일을 하셨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역할과 지위를 인정하십니다. 요한은 사람들의 요구와 자기 욕망에 흔들리지 않았던 진정한 예언자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길을 닦으라고 보냄을 받은 주님의 심부름꾼이며, 그리스도가 오시기에 앞서 오리라 예언했던 엘리야(참조. 3:1; 4:5)였습니다(7-10).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절 요한은 심판하는 그리스도를 기대했지만, 예수님은 치유하고 구원하는 분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예언자의 말씀과 자신의 사역을 나란히 제시하며 요한의 시각을 교정하십니다. 말씀을 내 기대에 맞추지 말고, 내 생각을 말씀에 비추어 교정하십시오. 말씀(예수님) 때문에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4-6절 그 옛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된 치유와 회복의 사역을 성취하십니다. 눈먼 이가 보고, 걷지 못하는 이가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고, 듣지 못하던 이가 들으며, 죽은 이가 살아나고, 가난한 이에게 복음이 전파됩니다(35:5,6; 61:1). 사탄의 세력이 물러가고 죽음의 증상이 사라지는 일입니다. 거절한 자를 향한 심판은 지연되었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자에게는 이미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세상에 메시아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까? 주를 향한 우리의 순종과 이웃을 향한 섬김을 통해 그 나라의 현존과 왕의 권능을 보여 줍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6절 요한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듣고는 그가 자신이 기다리던 그리스도즉 메시아인지 확신할 수 없어서 제자들을 보내 확인합니다. 그가 메시아라면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심판을 단행하시고(3:12) 의인들은 구원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실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요한이 들은 것은 기적을 행하시고,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요한은 목숨을 걸고 메시아의 도래를 선포했고 사람들의 마음을 준비시켰지만, 정작 자신은 메시아를 잘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과 그 나라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까? ‘성경의 가르침을 청종하지 않으면,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님을 만날 때 실족할 수 있습니다.

 

7-10절 사람들은 선지자를 보기 위해 거친 광야까지 나아갑니다. 그를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나아간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들은 광야까지 굳이 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 바로 앞에 요한보다 더 크신 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주목해야 했던 것은 선지자 요한이 전한 메시지였고 그가 예비했던 메시아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선지자를 보러 광야에 나갔으면서도 정작 그가 선포한 메시아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세상 관심사에 사로잡힌 채로 있다면, 말씀 앞에 나아가더라도 그 말씀이 가리키는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혼탁한 시대에 사람들은 광야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성전 종교에 희망을 접은 이들이 광야의 요한에게서 소망을 발견했고 그를 통해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유명한 종교인들의 강연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진리와 소망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늘나라를 전하는 예수님의 심부름꾼이 되십시오.

 

공동기도

공동체-주님에 대한 의심이 들어도 끝까지 주님 앞에 머물게 하시고 주님으로 인하여 소망을 얻게 하소서.

열방-잠비아는 오랫동안 경제 불황에 빠져 있다. 정부와 국민이 힘을 모아 하루빨리 불황을 극복해 내고, 빈곤과 영양실조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건강과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제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말씀으로 저의 생각을 바꾸는 열린 마음을 주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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