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매일성경 2023.02.15(수)
천국에서 큰 자와 이 세대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1 - 11:19 찬송가 258장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쉬운 매일성경 2023.02.15(수)
요한도 싫고 예수도 싫고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1 - 11:19 찬송가 258장
11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여자가 낳은 사람 중에 그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아무리 낮은 사람이라도 세례자 요한보다 더 위대하다.
12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있게 성장하고 있다. 힘있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13 모든 예언자들과 율법에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이다.
14 너희가 이 예언을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면, 오기로 되어 있는 엘리야가 바로 요한이다.
15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은 모두 들어라!
16 내가 이 세대의 사람들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겠느냐? 이들은 마치 장터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을 부르는 것과 같다.
17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피리를 불었는데, 왜 춤을 추지 않았느냐? 우리가 슬픈 노래를 불렀는데, 왜 울지 않았느냐?’
18 요한은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다. 그러자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다. ‘그는 귀신들렸어.’
19 인자가 와서 먹고 마시니, 사람들이 말했다. ‘저 사람을 봐! 탐욕이 많은 사람이야. 저 사람은 술꾼이야. 세리와 죄인의 친구야.’ 그러나 지혜는 그 행한 일 때문에 옳다는 것이 증명된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3.02.15(수)
The Invasion of Heaven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1 - 11:19 찬송가 258장
11 Truly, I say to you,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arisen no one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the on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than he.
12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suffered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
13 For all the Prophets and the Law prophesied until John,
14 and if you are willing to accept it, he is Elijah who is to come.
15 He who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16 "But to what shall I compare this generation? It is like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places and calling to their playmates,
17 "'We played the flute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and you did not mourn.'
18 For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y, 'He has a demon.'
19 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they say, 'Look at him!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Yet wisdom is justified by her deeds."
매일성경 2023.02.15(수)
천국에서 큰 자와 이 세대
본문 : 마태복음(Matthew)11:11 - 11:19 찬송가 258장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정체성을 설명하시고, 복음에 반응하지 않는 종교지도자들의 냉담함을 장터 아이들의 비유를 통해 지적하십니다.
세례자 요한은 마지막 선지자의 역할을 다했고 예수님도 그리스도로서 성실하게 일하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세대는 요한도 예수님도 모두 비난합니다.
성경 이해
세례자 요한은 옛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로서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 의미로 가장 큰 인물이라는 평가를 얻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자도 요한보다 큽니다(11절).
구약의 모든 예언자와 율법서는 하늘나라가 올 것을 예언했습니다. 요한도 그들 중 마지막 사람입니다. 예언된 하늘나라는 마침내 요한의 사역 이후에 이 땅에 임했고, 지금 힘써 구하는 사람은 그 나라를 차지합니다(12-15절).
예수님은 장터의 아이들을 예로 들어 이 세대를 설명하십니다. 아이들은 결혼식이나 장례식 놀이를 하면서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을 나무랍니다. 이처럼 이 세대 사람들은 금욕하는 요한에게 ‘귀신이 들렸다’고 말하고, 먹고 마시기를 즐기는 예수님께는 ‘먹보와 술꾼,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라고 비난합니다(16-19절). 예수님은 자신이 한 일이 자신이 지혜롭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말씀하십니다(19절).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9절
의심하고 비난하는 이들에게 ‘나의 한 일을 보라’고 답하십니다. 우리 세대는 말을 잘하고 못하는 것, 외모가 잘나고 못난 것과 같은 사람의 외형으로 그 됨됨이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신이 한 일로 자신을 증명하셨듯이 각 사람이 한 일을 두고 평가하실 것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1절
세례 요한은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분을 영접하도록 백성의 마음을 예비한 선지자이며, 구약에서 그보다 더 큰 선지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구약 시대에 속하여 신약 시대를 맞이한 선구자일 뿐, 마침내 예수님과 함께 도래하여 실재가 된 하나님 나라에 속한 수혜자는 아닙니다. 예수님의 시대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는 ‘요한보다 큰’ 특혜와 특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 나라가 임했는데도 그 왕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그 통치의 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흘려보낸 오늘 하루는, 선지자 중 가장 크면서도 우리보다 작을 수밖에 없는 세례 요한이 흠모했던 하나님 나라의 시대입니다.
12-15절
요한과 함께 예언의 시대는 끝나고, 예수님과 함께 성취의 시대가 왔습니다. 미래의 천국이 현재로 침입해 들어왔습니다. 그 나라에 항복하고 반응하는 자들은 사탄의 나라를 깨뜨리고 그 나라를 누리며, 하나님의 통치는 말씀에 순종하는 곳마다 강력하게 드러납니다. 세례 요한이 바로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이 시대를 예비하기 위해 온다고 했던 엘리야라고 믿는 사람만이 메시아를 영접하고 이 시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들을 귀 있는 자가 아니면 깨닫지 못할 놀라운 소식입니다. 하늘나라를 누리는 일을 죽음 이후로 미루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지금 온 세상의 왕으로 다스리고 계십니다. 지금 우리도 순종을 통해 그 통치가 주는 안식, 치유, 해방, 평안, 화해와 정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
16-19절
결혼식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피리를 불며 장터의 어른들에게 춤추라며 투정을 부리듯, 장례식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우는 연기를 하며 어른들에게 가슴을 치라고 떼쓰듯, 종교지도자들은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자기네 장단에 맞추지 않는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먹지 않고 마시지 않는다고 요한을 비난하더니, 죄인들과 먹고 마시는 것을 즐긴다고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내가 기준이 될 때 나와 다른 것은 모두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말씀이 기준이 될 때 죄에 대해 울 수 있고 사죄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들이 정한 삶의 방식과 규칙을 강요하고, 자신들의 놀이에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난합니다. 천국의 제자들은 세상이 정하고 이끄는 대로 살지 않고 말씀이 이끄는 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과 다르게 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다르다고 남을 비난하지도 마십시오.
기도
공동체-우리에게 복음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항복하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열방-급등하는 식량과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빈곤에 처한 사람들에게 적실한 원조와 구호가 제공되고, 세계 경제가 안정세를 회복하고 더불어 잘 사는 지구촌이 되도록
기도하기
제가 믿는 복음을 제가 한 일로 증명하며 살게 하소서.
늘 깨어서 기도로 준비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받은 은혜가 흘러넘쳐 선한 영향력을 기칠수 있는 48기 부부학교가 되게 하여 주소서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일성경 2023.02.17(금) (0) | 2023.02.16 |
|---|---|
| 매일성경 2023.02.16(목) (0) | 2023.02.15 |
| 매일성경 2023.02.14(화) (0) | 2023.02.13 |
| 매일성경 2023.02.13(월) (0) | 2023.02.12 |
| 2023년 2월 16일 목요일 사랑방 나눔자료 (0) | 2023.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