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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2.20(화)

intnet 2022. 12. 19. 08:29

매일성경-2022-12-20.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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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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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20()

사랑의 새 계명

본문 : 요한일서(1 John)2:1 - 2:11 찬송가 455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매일성경 순 2022.12.20()

계명을 지키면

본문 : 요한일서(1 John)2:1 - 2:11 찬송가 455

1 나의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쓰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누가 죄를 짓더라도,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시는 분이 우리에게 계시는데,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니, 우리 죄만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3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참으로 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4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5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속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참으로 완성됩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압니다.

6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7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입니다. 그 옛 계명은 여러분이 들은 그 말씀입니다.

8 나는 다시 여러분에게 새 계명을 써 보냅니다. 이 새 계명은 하나님께도 참되고 여러분에게도 참됩니다. 어둠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9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습니다.

10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그 사람 앞에는 올무가 없습니다.

11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을 걷고 있으니,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20()

Living in the Light

본문 : 요한일서(1 John)2:1 - 2:11 찬송가 455

1 My little children, I am writing these things to you so that you may not sin. But if anyone does sin, we have an advocate with the Father, Jesus Christ the righteous.

2 He is the propitiation for our sins, and not for ours only but also for the sins of the whole world.

3 And by this we know that we have come to know him, if we keep his commandments.

4 Whoever says "I know him" but does not keep his commandments is a liar, and the truth is not in him,

5 but whoever keeps his word, in him truly the love of God is perfected. By this we may know that we are in him:

6 whoever says he abides in him ought to walk in the same way in which he walked.

 

7 Beloved, I am writing you no new commandment, but an old commandment that you had from the beginning. The old commandment is the word that you have heard.

8 At the same time, it is a new commandment that I am writing to you, which is true in him and in you, because the darkness is passing away and the true light is already shining.

9 Whoever says he is in the light and hates his brother is still in darkness.

10 Whoever loves his brother abides in the light, and in him there is no cause for stumbling.

11 But whoever hates his brother is in the darkness and walks in the darkness, and does not know where he is going, because the darkness has blinded his eyes.

 

매일성경 2022.12.20()

사랑의 새 계명

본문 : 요한일서(1 John)2:1 - 2:11 찬송가 455

제자의 삶은 예수께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심으로 보이신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하여 빛 가운데 거하지 않는 자는 영적인 눈이 어두워집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거짓 교사들은 몸은 무가치하므로 그 몸이 수반하는 없다’(1:8)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요한은 믿음과 몸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신앙은 몸으로 죄와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날마다 죄에 굴복하지만,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되셔서 우리 죄를 사하시고, 변호인(보혜사)이 되셔서 우리의 무죄를 대언하시기에, 우리는 날마다 다시 영적 전쟁터에 몸을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믿음이 커질수록 죄에 무감해지고, 신앙 지식이 많아질수록 생활 속 정의와 공평에 소홀해진다면, 우리도 거짓 가르침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3,4절 요한은 아는 것은 곧 지키는 것이라고 명토 박습니다. 복음의 진리는 사변적이고 추상적인 지식이 아닙니다.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사귐이며 그로 인한 역동적인 경험입니다. 진리는 순종 그 자체이며, 지식의 이 아닌 삶의 모양으로 판별됩니다. 말씀을 공부하고 깨닫는 기쁨에만 머물면서, 삶에 적용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측정 가능한 결실로 이어가지 않는다면, 우리도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5,6절 진리의 본질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5,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순종을 갈망하게 하고 행동을 끓어오르게 하므로, 진리 역시 신념 체계 그 이상이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신비로운 체험은 다름 아닌,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15:10)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상 그 자체입니다.

 

7-11이웃 사랑의 새 계명(13:34)은 옛 계명(19:18)과 비교할 때 새로울 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참된 실천으로 새롭게 된 계명이고, 예수님이 몸소 보이신 사랑을 참되게 따르는 성도의 삶을 통해 날마다 새롭게 구현되므로 계명입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어두운 땅에 오셔서 시작하신 새 시대엔 미움이 가라앉고 사랑이 차오릅니다. 그러니 미움은 어쩔 수 없는 감정이 아닙니다. 소멸될 어둠의 시대에 휩쓸려 진리를 보는 눈을 잃어 가는 일입니다(고후 4:4).

기도

공동체-진리를 보는 눈이 어두워지지 않도록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열방-현재 한국 내 베트남 이주민이 206천 명이라고 한다. 이들을 섬기기 위한 헌신된 사역자들과 교회가 세워지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이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적절하게 섬기고 나누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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