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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22(목)
예수님의 재림과 의로운 삶
본문 : 요한일서(1 John)3:1 - 3:12 찬송가 359장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1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매일성경 순 2022.12.22(목)
받은 사랑 베풀 사랑
본문 : 요한일서(1 John)3:1 - 3:12 찬송가 359장
1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와 같이될 것임을 압니다. 그 때에 우리가 그를 참모습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
4 ○죄를 짓는 사람마다 불법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죄는 곧 불법입니다.
5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6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마다 죄를 짓지 않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마다 그를 보지도 못한 사람이고, 알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7 자녀 된 이 여러분, 아무에게도 미혹을 당하지 마십시오.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의로우신 것과 같이 의롭습니다.
8 죄를 짓는 사람은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악마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악마의 일을 멸하시려는 것입니다.
9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가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입니다.
10 하나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녀가 여기에서 환히 드러납니다. 곧 의를 행하지 않는 사람과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이 아닙니다.
11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소식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 우리는 가인과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한 사람이어서 자기 동생을 쳐죽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는 동생을 쳐죽였습니까? 그가 한 일은 악했는데, 동생이 한 일은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22(목)
As Befits the Children of God
본문 : 요한일서(1 John)3:1 - 3:12 찬송가 359장
1 See what kind of love the Father has given to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and so we are. The reason why the world does not know us is that it did not know him.
2 Beloved, we are God's children now, and what we will be has not yet appeared; but we know that when he appears we shall be like him, because we shall see him as he is.
3 And everyone who thus hopes in him purifies himself as he is pure.
4 Everyone who makes a practice of sinning also practices lawlessness; sin is lawlessness.
5 You know that he appeared to take away sins, and in him there is no sin.
6 No one who abides in him keeps on sinning; no one who keeps on sinning has either seen him or known him.
7 Little children, let no one deceive you. Whoever practices righteousness is righteous, as he is righteous.
8 Whoever makes a practice of sinning is of the devil, for the devil has been sinning from the beginning. The reason the Son of God appeared was to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9 No one born of God makes a practice of sinning, for God's seed abides in him, and he cannot keep on sinning because he has been born of God.
10 By this it is evident who are the children of God, and who are the children of the devil: whoever does not practice righteousness is not of God, nor is the one who does not love his brother.
11 For this is the message that you have heard from the beginning, that we should love one another.
12 We should not be like Cain, who was of the evil one and murdered his brother. And why did he murder him? Because his own deeds were evil and his brother's righteous.
매일성경 2022.12.22(목)
예수님의 재림과 의로운 삶
본문 : 요한일서(1 John)3:1 - 3:12 찬송가 359장
죄 없으시고 죄를 이기신 예수님을 따라 날마다 죄와 싸우며 의로운 삶을 지켜낸 이들이 마지막 날 예수님처럼 부활하여 그분을 뵐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3절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부모와 자식 간’의 인격적인 관계 안에서 사랑받는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형상과 거룩한 본성을 닮은 ‘그 부모에 그 자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맏아들이신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롬 8:29), 우리도 그 아들의 형상으로 새롭게 창조되어 아버지 하나님을 대면할 것입니다. 세상은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고 부활에 대한 소망이 없으니, 이 땅이 전부인 듯 생존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예수님처럼 정결한 몸을 입게 될 마지막 날이라는 목표가 있으므로, 그날이 이르기까지 몸의 행실을 정결하게 지켜 나갑니다. 그러니 가만 앉아서 죄를 끊는 것이 어렵다고만 말하지 말고, 아버지의 사랑에 귀를 기울입시다. 내게 정말 하나님 자녀의 소망이 있는지 돌아봅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9절 영적 지식만을 추구하는 거짓 교사들은 무의미한 육신이 짓는 죄가 구원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요한은 죄는 ‘불법’이라고 잘라 말합니다. ‘죄가 없다’고 말하는(1:8) 적그리스도(2:18), 즉 ‘불법’의 사람(살후 2:3)에게 속지 말라고 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성도는 죄의 유혹 앞에서 죄인을 품어 주시는 예수님만 떠올리지 않습니다. 죄를 없애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신 예수님을 따라 죄와 싸웁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을 따라 의로운 하루를 살아 보려 애쓰고 또 애씁니다. 구원에 대한 심리적 확신으로 반복되는 죄를 합리화하는 것은 ‘불법’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확신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씨앗, 즉 성령과 말씀이 심겨 있으므로 마귀에게 넉넉히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10-12절 요한일서에서 마귀의 자녀는 죄를 개의치 않는 자들이고, 하나님의 자녀는 의를 행하는 자들입니다. 죄악의 대표적인 양상은 미움이고, 의로움의 전형은 사랑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미워하여 죽였듯, 마귀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가 사랑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을 끊임없이 방해할 것입니다.
기도
공동체-재림하시는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도록 날마다 정결한 삶으로 단장하게 하소서.
열방-케냐에서 차별에 맞서는 여성 정치인이 늘고 있다.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고 여성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남성들과 함께 나라의 일꾼으로 일하는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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