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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18(일)
하나님을 경외하라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2:1 - 12:14 찬송가 552장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3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5 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8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9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매일성경 순 2022.12.18(일)
창조주를 기억하라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2:1 - 12:14 찬송가 552장
1 젊을 때에 너는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고생스러운 날들이 오고, 사는 것이 즐겁지 않다고 할 나이가 되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먹구름이 곧 비를 몰고 오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3 그 때가 되면, 너를 보호하는 팔이 떨리고, 정정하던 두 다리가 약해지고, 이는 빠져서 씹지도 못하고, 눈은 침침해져서 보는 것마저 힘겹고,
4 귀는 먹어 바깥에서 나는 소리도 못 듣고, 맷돌질 소리도 희미해지고, 새들이 지저귀는 노랫소리도 하나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5 높은 곳에는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넘어질세라 걷는 것마저도 무서워질 것이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고, 원기가 떨어져서 보약을 먹어도 효력이없을 것이다. 사람이 영원히 쉴 곳으로 가는 날, 길거리에는 조객들이 오간다.
6 은사슬이 끊어지고, 금그릇이 부서지고, 샘에서 물 뜨는 물동이가 깨지고, 우물에서 도르래가 부숴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7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숨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8 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9 ○전도자는 지혜로운 사람이기에, 백성에게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르쳤다. 그는 많은 잠언을 찾아내서, 연구하고 정리하였다.
10 전도자는 기쁨을 주는 말을 찾으려고 힘썼으며, 참되게 사는 길을 가르치는 말을 찾으면 그것을 바르게 적어 놓았다.
11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수집된 잠언은 잘 박힌 못과 같다. 이 모든 것은 모두 한 목자가 준 것이다.
12 ○한 마디만 더 하마. 나의 아이들아, 조심하여라. 책은 아무리 읽어도 끝이 없고, 공부만 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한다.
13 ○할 말은 다 하였다.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다.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모든 은밀한 일을 다 심판하신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18(일)
Remember the Creator Lord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2:1 - 12:14 찬송가 552장
1 Remember also your Creator in the days of your youth, before the evil days come and the years draw near of which you will say, "I have no pleasure in them";
2 before the sun and the light and the moon and the stars are darkened and the clouds return after the rain,
3 in the day when the keepers of the house tremble, and the strong men are bent, and the grinders cease because they are few, and those who look through the windows are dimmed,
4 and the doors on the street are shut--when the sound of the grinding is low, and one rises up at the sound of a bird, and all the daughters of song are brought low--
5 they are afraid also of what is high, and terrors are in the way; the almond tree blossoms, the grasshopper drags itself along, and desire fails, because man is going to his eternal home, and the mourners go about the streets--
6 before the silver cord is snapped, or the golden bowl is broken, or the pitcher is shattered at the fountain, or the wheel broken at the cistern,
7 and the dust returns to the earth as it was, and the spirit returns to God who gave it.
8 Vanity of vanities, says the Preacher; all is vanity.
9 Besides being wise, the Preacher also taught the people knowledge, weighing and studying and arranging many proverbs with great care.
10 The Preacher sought to find words of delight, and uprightly he wrote words of truth.
11 The words of the wise are like goads, and like nails firmly fixed are the collected sayings; they are given by one Shepherd.
12 My son, beware of anything beyond these. Of making many books there is no end, and much study is a weariness of the flesh.
13 The end of the matter; all has been heard.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14 For God will bring every deed into judgment, with every secret thing, whether good or evil.
매일성경 2022.12.18(일)
하나님을 경외하라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12:1 - 12:14 찬송가 552장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 때 그 기회를 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모든 만물과 인생을 지으신 분이고 그 인생에게 청년의 때를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젊음의 순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때가 오기 전에 창조자를 기억해야 합니다. 해 아래 삶의 한계와 무상함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인간의 본분을 다해야 합니다. 젊음이 저물고 노년의 때가 이르면 창조주를 머리로 기억해도 몸으로 할 수 없는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낭비한 젊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세월을 아껴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8절 청년의 때가 지나고 노년의 때가 이르면 허리가 굽고(구부러질 것이며), 머리가 쇠하고(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이가 약해 음식을 씹기 힘들고(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깊이 잠들지 못해 작은 소리에도 잠을 깨고(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귀가 어두워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결국 땅에 묻혀 조문객을 맞이하는 운명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외면해서는 안 되는 인간의 마지막 풍경입니다. 웰빙과 노후 대비 등의 광고가 노년의 고단함과 허무함, 죽음의 현실을 완화하지 못합니다. 가장 우선해야 할 노후 대비는 인생의 헛됨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래야 영생과 하나님 나라가 피부에 와닿는 소망이 됩니다.
9-12절 더 많은 책과 학문이 이치를 깨닫게 하고 지혜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지혜이고 힘입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인생을 다해 탐구한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것을 촉구합니다. 세상의 소리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의 말씀에 전심을 다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복입니다.
13,14절 참된 지혜, 인생의 가치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 전심을 다하는 삶입니다. 인생의 모든 행위와 은밀한 일을 낱낱이 알고 계시며 마침내 심판하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 앞에서 사람답게 사는 것만큼 귀하고 중요한 삶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공동체-세월을 아끼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는 삶을 살게 하소서.
열방-미국의 Z세대 여성들은 다른 세대의 여성과 달리 무신론자 비율이 높다. 미국교회가 이 세대의 종교적 특징을 깊이 이해하고 이들을 전도하고 양육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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