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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2.19(월)

intnet 2022. 12. 18. 00:32

매일성경-2022-12-19.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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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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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19()

보고 듣고 만진 말씀

본문 : 요한일서(1 John)1:1 - 1:10 찬송가 268장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매일성경 순 2022.12.19()

빛 가운데 살면

본문 : 요한일서(1 John)1:1 - 1:10 찬송가 268

1 이 글은 생명의 말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계신 것이요, 우리가 들은 것이요, 우리가 눈으로 본 것이요, 우리가 지켜본 것이요, 우리가 손으로 만져본 것입니다. -

2 이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원한 생명을 여러분에게 증언하고 선포합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계셨는데,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도 우리와 서로 사귐을 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사귐입니다.

4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들어서 여러분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6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대로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요, 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과 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사귐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깨끗하게 해주십니다.

8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자기를 속이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없는 것입니다.

9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10 우리가 죄를 지은 일이 없다고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합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19()

Invitation into Fellowship

본문 : 요한일서(1 John)1:1 - 1:10 찬송가 268

1 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looked upon and have touched with our hands, concerning the word of life--

2 the life was made manifest, and we have seen it, and testify to it and proclaim to you the eternal life, which was with the Father and was made manifest to us--

3 that which we have seen and heard we proclaim also to you, so that you too may have fellowship with us; and indeed our fellowship is with the Father and with his Son Jesus Christ.

4 And we are writing these things so that our joy may be complete.

 

5 This is the message we have heard from him and proclaim to you, that God is light, and in him is no darkness at all.

6 If we say we have fellowship with him while we walk in darkness, we lie and do not practice the truth.

7 But if we walk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we have fellowship with one another, and the blood of Jesus his Son cleanses us from all sin.

8 If we say we have no sin, we deceive ourselves, and the truth is not in us.

9 If we confess our sins, he is faithful and just to forgive us our sins and to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10 If we say we have not sinned, we make him a liar, and his word is not in us.

 

매일성경 2022.12.19()

보고 듣고 만진 말씀

본문 : 요한일서(1 John)1:1 - 1:10 찬송가 268

태초부터 있던 생명의 말씀으로 계시다가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만난 요한은, 그분이 전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처럼 빛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2절 생명의 근원이자 태초의 말씀’(1:1)이신,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시간과 공간의 창조주이신 이 말씀께서 육신을 입고 역사 속에 오셔서(1:14), 듣고 보고 만질 수 있는 예수라는 물리적 실체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태초의 말씀이던 분이 우리 삶에 흘러든 살아 있는 이야기로 자신을 증언하시고, 영원한 생명이던 분이 우리 일상에 깃든 새 생명으로 자신을 주십니다. 오늘도 내 삶 가운데 들은 바, 본 바, 만진 바가 되시려고 주님께서 나타내신것을 찾아봅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4절 요한일서의 수신자들은 고귀하신 예수님이 천한 사람의 몸을 입으셨을 리 없다라고 주장하는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현혹되고 있습니다. 요한은 사람이신 예수님에게서 보고 들은 바를 전하고 있다고 단언합니다. ‘사람의 것을 전달받고 삶에 담아서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 가는 이들은, 서로 끈끈한 사귐’(. 코이노니아)과 충만한 기쁨을 누립니다. 말뿐인 거룩, 사변적인 묵상은 현대판 영지주의입니다. 우리 공동체 안에 사람 냄새 나는 진짜 교제와 기쁨이 있습니까?

 

5-7정신으로만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라며 몸으로 행하는 선을 무시하고 죄의 실재를 부정하는 이단에 맞서, 요한은 예수님이 몸소전하신 진리를 상기시킵니다. 빛이신 하나님과의 사귐은 빛 가운데 행동하는 삶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몸은 어둠 가운데 둔 채 빛나는 믿음의 정신으로만 용서받으려는 것은 거짓 신앙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몸을 드려 이루신 용서와 회복은 치열한 순종의 몸부림이 있는 삶 가운데 임합니다.

 

8-10절 영으로만 진리를 추구하면서 몸이 진리에서 이탈하는 것을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죄의 자백은 필요 없어지고 미쁘고 의로운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도 헛것이 됩니다. 진리가 삶과 긴밀하게 연결될 때, 우리는 죄인의 한계를 직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정죄하는 허물이 아니라, 예수님 앞에 더욱 겸허히 나아가게 하는 허물입니다.

기도

공동체-오늘도 진리 안에서 걸으며 어둠을 이기게 하소서. 주님과 더불어 살게 하소서.

열방-전 세계 가톨릭교회가 성추행 관련 문제를 철저히 조사하여 피해자들에게 진실하게 사과하고 가해자를 처벌하며, 계속된 자정 노력을 통해 올바른 변화와 개혁의 길로 나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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