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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2.02(금)

intnet 2022. 12. 1. 06:23

 

매일성경-2022-12-0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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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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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02(금)
 때를 따라 아름답게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 - 3:15 찬송가 135장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매일성경 순 2022.12.02(금)
 정하신 때가 있다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 - 3:15 찬송가 135장

1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마다 알맞은 때가 있다.
2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 심을 때가 있고, 뽑을 때가 있다.
3 죽일 때가 있고, 살릴 때가 있다. 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 통곡할 때가 있고, 기뻐 춤출 때가 있다.
5 돌을 흩어버릴 때가 있고, 모아들일 때가 있다. 껴안을 때가 있고, 껴안는 것을 삼갈 때가 있다.
6 찾아나설 때가 있고, 포기할 때가 있다. 간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다. 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다. 전쟁을 치를 때가 있고, 평화를 누릴 때가 있다.

9 ○사람이 애쓴다고 해서, 이런 일에 무엇을 더 보탤 수 있겠는가?
10 이제 보니,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수고하라고 지우신 짐이다.
11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
12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 사는 것,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

13 ○사람이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하는 일에 만족을 누릴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은총이다.
14 이제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언제나 한결같다. 거기에다가는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니 사람은 그를 두려워할수밖에 없다.
15 지금 있는 것 이미 있던 것이고, 앞으로 있을 것도 이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신 일을 되풀이하신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02(금)
 God’s Timing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 - 3:15 찬송가 135장

1 For everything there is a season, and a time for every matter under heaven:
2 a time to be born, and a time to die; a time to plant, and a time to pluck up what is planted;
3 a time to kill, and a time to heal; a time to break down, and a time to build up;
4 a time to weep, and a time to laugh; a time to mourn, and a time to dance;
5 a time to cast away stones, and a time to gather stones together; a time to embrace, and a time to refrain from embracing;
6 a time to seek, and a time to lose; a time to keep, and a time to cast away;
7 a time to tear, and a time to sew; a time to keep silence, and a time to speak;
8 a time to love, and a time to hate; a time for war, and a time for peace.

9 What gain has the worker from his toil?
10 I have seen the business that God has given to the children of man to be busy with.
11 He has made everything beautiful in its time. Also, he has put eternity into man's heart, yet so that he cannot find out what God has done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12 I perceived that there is nothing better for them than to be joyful and to do good as long as they live;

13 also that everyone should eat and drink and take pleasure in all his toil--this is God's gift to man.
14 I perceived that whatever God does endures forever; nothing can be added to it, nor anything taken from it. God has done it, so that people fear before him.
15 That which is, already has been; that which is to be, already has been; and God seeks what has been driven away.


매일성경 2022.12.02(금)
 때를 따라 아름답게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 - 3:15 찬송가 135장
전도자는 인생의 때를 고찰함으로 시간의 한계에 갇힌 인간의 유한함과 그에 대비되는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9-11절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십니다. 안개와 같이 유한한 인간은 하나님의 영원을 다 이해할 수 없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처음과 끝을 파악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정하신 때와 목적에 따라 가장 선하고 온전하게 이루고 계신다는 사실 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은 모르나, 그 일의 선함은 압니다. 처음과 끝의 때는 모르나, 처음도 끝도 아름답다는 사실은 믿습니다. 후회스러운 과거의 때도, 불안한 미래의 때도 모두 선하시고 영원하신 주님의 손에 달려 있으니 두려워 마십시오.

14,15절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십니다. 인간이 행하는 모든 수고는 덧없이 사라지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영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완전하여 더할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습니다. 그 어떤 노력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더 새롭게 할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간과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신뢰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절 다 ‘정해진’ 때가 있습니다. 전도자는 인간의 모든 경험을 집약한 열네 쌍의 상반되는 때를 열거합니다. 우연히 만나는 때가 아니고 ‘정해진’ 때이며, 한없는 시간이 아니라 기한이 ‘정해진’ 시간입니다. 전도자는 좋은 때를 잘 잡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다 때가 있다’고 말할 뿐입니다. 우리는 때를 놓쳐도 주님은 우리를 위해 정하신 때를 놓치지 않으시기에 조바심 낼 필요 없습니다.

12,13절 전도자는 인간이 영원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알 수 없다는 한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신 선물을 즐거워하라고 말합니다. 사는 날 동안 기뻐하고 선을 행하고, 먹고 마시고 일하며 낙을 누리는 것은 모든 이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오늘을 즐거워하는 것은 이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향한 최고의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즐거움을 만끽하고, 삶의 가장 기본적인 즐거움마저 잃어버린 이웃을 돌아봅시다.
기도
공동체-하나님의 선하신 때를 믿고 오늘을 감사와 기쁨으로 누리게 하소서.
열방-기후 변화로 인해 전 지구적으로 폭염, 산불, 가뭄 등의 피해가 잦아지고 있다.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기후 재난에 온 세계가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여 잘 대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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