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회

매일성경 2022.11.29(화)

intnet 2022. 11. 28. 04:42

 

매일성경 2022-11-29.mp3
6.22MB
찬송가 반주 446장 주 음성 위에는 MR.mp3
2.81MB

 

매일성경 2022.11.29(화)
 즐거움도 헛됩니다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2:1 - 2:11 찬송가 446장
1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
2 내가 웃음에 관하여 말하여 이르기를 그것은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에 대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였노라

3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 하여
4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짓고 포도원을 일구며
5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에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6 나를 위하여 수목을 기르는 삼림에 물을 주기 위하여 못들을 팠으며
7 남녀 노비들을 사기도 하였고 나를 위하여 집에서 종들을 낳기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도 내가 소와 양 떼의 소유를 더 많이 가졌으며
8 은 금과 왕들이 소유한 보배와 여러 지방의 보배를 나를 위하여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들과 인생들이 기뻐하는 처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9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 더 창성하니 내 지혜도 내게 여전하도다
10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
11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


매일성경 순 2022.11.29(화)
 삶을 즐겨도 보람이 없다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2:1 - 2:11 찬송가 446장
1 나는 혼자서 이런 생각도 해 보았다.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할 것이니, 너는 네 마음껏 즐겨라." 그러나 이것도 헛된 일이다.
2 알고 보니 웃는 것은 '미친 것'이고, 즐거움은 '쓸데없는 것'이다.

3 ○지혜를 갈망해 온 나는,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하고, 낙을 누려 보려고 마음먹은 적도 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렇게 사는 것이 짧은 한평생을 가장 보람 있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4 나는 여러 가지 큰 일을 성취하였다. 궁전도 지어 보고, 여러 곳에 포도원도 만들어 보았다.
5 나는 정원과 과수원을 만들고, 거기에 온갖 과일나무도 심어 보았다.
6 나무들이 자라나는 숲에 물을 대려고 여러 곳에 저수지도 만들어 보았다.
7 남녀 종들을 사들이기도 하고, 집에서 씨종들을 태어나게도 하였다. 나는 또한, 지금까지 예루살렘에 살던 어느 누구도 일찍이 그렇게 가져 본 적이 없을 만큼 많은 소와 양 같은 가축 떼를 가져 보았다.
8 은과 금, 임금들이 가지고 있던 여러 나라의 보물도 모아 보았으며, 남녀 가수들도 거느려 보았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처첩도 많이 거느려 보았다.
9 드디어 나는 일찍이 예루살렘에 살던 어느 누구보다도 더 큰 세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지혜가 늘 내 곁에서 나를 깨우쳐 주었다.
10 원하던 것을 나는 다 얻었다. 누리고 싶은 낙은 무엇이든 삼가지 않았다. 나는 하는 일마다 다 자랑스러웠다. 이것은 내가 수고하여 얻은 나의 몫인 셈이었다.
11 그러나 내 손으로 성취한 모든 일과 이루려고 애쓴 나의 수고를 돌이켜보니, 참으로 세상 모든 것이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고, 아무런 보람도 없는 것이었다.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1.29(화)
 Vain Pleasure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2:1 - 2:11 찬송가 446장
1 I said in my heart, "Come now, I will test you with pleasure; enjoy yourself." But behold, this also was vanity.
2 I said of laughter, "It is mad," and of pleasure, "What use is it?"

3 I searched with my heart how to cheer my body with wine--my heart still guiding me with wisdom--and how to lay hold on folly, till I might see what was good for the children of man to do under heaven during the few days of their life.
4 I made great works. I built houses and planted vineyards for myself.
5 I made myself gardens and parks, and planted in them all kinds of fruit trees.
6 I made myself pools from which to water the forest of growing trees.
7 I bought male and female slaves, and had slaves who were born in my house. I had also great possessions of herds and flocks, more than any who had been before me in Jerusalem.
8 I also gathered for myself silver and gold and the treasure of kings and provinces. I got singers, both men and women, and many concubines, the delight of the children of man.
9 So I became great and surpassed all who were before me in Jerusalem. Also my wisdom remained with me.
10 And whatever my eyes desired I did not keep from them. I kept my heart from no pleasure, for my heart found pleasure in all my toil, and this was my reward for all my toil.
11 Then I considered all that my hands had done and the toil I had expended in doing it, and behold, all was vanity and a striving after wind, and there was nothing to be gained under the sun.


매일성경 2022.11.29(화)
 즐거움도 헛됩니다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2:1 - 2:11 찬송가 446장
전도자는 지혜의 한계를 깨닫고 나서 왕으로서 가진 모든 권력과 지혜를 동원해 다양한 즐거움을 추구해 보았지만, 그 또한 헛되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2절 즐거움을 통한 행복 찾기도 헛된 일입니다. 진지한 탐구를 통해 지혜의 한계라는 결론에 다다른 전도자가 이번에는 즐거움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실험에 돌입합니다. 결과는 동일합니다. 잠시 즐거웠으나 그 순간뿐입니다. 무수한 다른 향락을 찾았으나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참 기쁨을 발견하지 못하는 한, 결국 웃음은 미친 것이고 희락은 무익하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눅 6:25b). 잠깐의 즐거움을 좇다가 영원한 기쁨을 놓칠지도 모릅니다. 즐거움이 목표인 인생은 즐거울 수 없습니다.

3절 쾌락을 채운다고 인생의 의미가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전도자는 즐거움이 주는 유익을 실험하려고 먼저 포도주를 택합니다. 술이 인생의 허무함을 씻어 내는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실험을 망치지 않기 위해 지혜로 마음을 다스리면서 포도주를 마시며 즐깁니다. 포도주는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지만(시 104:15), 더 큰 즐거움을 얻으려 더 마시면 방탕하게 될 뿐입니다(엡 5:18). 기쁨이 말라 버린 인생에 필요한 것은 포도주가 아니라, 인생의 잔치를 회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4-11절 참 기쁨은 소유에 있지 않습니다. 전도자는 거대한 집과 정원을 짓고, 수많은 노비와 가축을 소유하고, 많은 사치품과 보물을 쌓아 소유의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심지어 처첩들을 많이 두기까지 합니다. ‘나를 위하여’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모든 일을 시도합니다. 자신이 애써서 이룬 업적에 뿌듯하고 만족스럽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잠시뿐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돌아보니 남은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바람처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즐거움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이 더 클 뿐입니다. 전도자의 실험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마음먹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이 복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은 눈이 원하는 것을 금하지 않아 불행해졌습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어도 그 즐거움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소유가 영원한 행복인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 틈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갑니까? 하나님이 거저 주신 하늘의 영원한 기쁨을 누립니까?
기도
공동체-땅의 향락이 주는 순간의 즐거움을 쫓다가 영원한 기쁨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열방-영국 집시 인구의 약 40%가 오순절주의로 개종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 교회들이 소외 계층인 집시들에게 복음을 전해 더 많은 집시들이 삶의 목적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일성경 2022.12.01(목)  (0) 2022.11.30
매일성경 2022.11.30(수)  (0) 2022.11.29
매일성경 2022.11.28(월)  (0) 2022.11.27
2022년 11월 27일 주일 주보 등  (0) 2022.11.26
매일성경 2022.11.27(일)  (0) 2022.11.26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