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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매일성경 2022.12.03(토)

intnet 2022. 12. 2. 04:43

매일성경-2022-12-03.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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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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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2.12.03(토)

하나님이 주신 몫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6 - 3:22 찬송가 552장
16 또 내가 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매일성경 순 2022.12.03(토)
 세상의 악, 인간의 한계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6 - 3:22 찬송가 552장
16 나는 세상에서 또 다른 것을 보았다.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가 있어야 할 곳에 악이 있다.
17 나는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의인도 악인도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모든 행위는 심판받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18 ○나는 또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하나님은, 사람이 짐승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사람을 시험하신다.
19 사람에게 닥치는 운명이나 짐승에게 닥치는 운명이 같다. 같은 운명이 둘 다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가 죽듯이 다른 하나도 죽는다. 둘 다 숨을 쉬지 않고는못 사니, 사람이라고 해서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모든 것이 헛되다.
20 둘 다 같은 곳으로 간다. 모두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간다.
21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아래 땅으로 내려간다고 하지만, 누가 그것을 알겠는가?"
22 그리하여 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곧 그가 받은 몫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은 다음에, 그에게 일어날 일들을 누가 그를 데리고 다니며 보여 주겠는가?

영한대조매일성경 2022.12.03(토)
 Happiness and the Limits of Life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6 - 3:22 찬송가 552장
16 Moreover, I saw under the sun that in the place of justice, even there was wickedness, and in the place of righteousness, even there was wickedness.
17 I said in my heart, God will judge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for there is a time for every matter and for every work.

18 I said in my heart with regard to the children of man that God is testing them that they may see that they themselves are but beasts.
19 For what happens to the children of man and what happens to the beasts is the same; as one dies, so dies the other. They all have the same breath, and man has no advantage over the beasts, for all is vanity.
20 All go to one place. All are from the dust, and to dust all return.
21 Who knows whether the spirit of man goes upward and the spirit of the beast goes down into the earth?
22 So I saw that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that a man should rejoice in his work, for that is his lot. Who can bring him to see what will be after him?


매일성경 2022.12.03(토)
 하나님이 주신 몫 
본문 : 전도서(Ecclesiastes)3:16 - 3:22 찬송가 552장
전도자는 의인과 악인이 심판받는 때와 사람과 짐승이 모두 맞는 죽음의 때가 있음을 설명하고서, 그때를 알 수 없는 인간에게 중요한 때는 오늘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6,17절 의인과 악인을 모두 심판하십니다. 공의가 드러나야 할 재판장에 불의와 부패가 있습니다. 정의가 실행되는 곳에서도 불의한 악이 발견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의인과 악인을 모두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9:1). 모든 것에는 때가 있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선악 간에 심판하시고 정의를 이루실 것입니다. 진실이 이기고 악이 무너지는 그 날이 더디게만 보여도, 분명 오고 있습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8,19절 죽음 앞에서 인간과 짐승은 다르지 않습니다. 지혜자와 우매자의 죽음이 일반인 것처럼(2:16), 사람과 짐승의 운명이 똑같이 죽음을 향해 달려갑니다. 인간과 짐승에게 ‘동일한 호흡’이 있고, 호흡이 멈추고 죽는 것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하나님이 인간들로 하여금 그들의 결국이 짐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는 사실 뿐입니다. 결국, 삶의 한계를 모르거나 무시하면 짐승과 똑같아지고 맙니다. 끝없이 성장과 욕망을 추구하는 세상의 흐름에 제동을 걸고 인간의 유한함을 늘 묵상합시다.

20,21절 죽음 이후의 일은 인간의 지식 너머에 있습니다. 인간과 짐승이 다 같은 곳에서 왔고, 다 한 곳을 향해 갑니다. 동일한 호흡을 가졌을 뿐 아니라, 동일한 요소(흙)로 지음받았습니다. 사람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로 내려간다고 흔히들 말하지만, 전도자는 죽음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죽음 후에 영혼이 ‘어디로 가느냐’ 묻기보다, 살아 있는 지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있는지 자문해야 하지 않을까요?

22절 자신의 일을 즐거워하며 사는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몫입니다. 죽음 뒤에 일어날 일을 데리고 다니며 보여 줄 자가 없으니, 오늘 주어진 하루에 충실하고 자기 일을 즐거워하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삶과 즐거움의 몫을 미루고 있는 건 아닌가요? 지금보다 중요한 시간은 없습니다.
기도
공동체-욕망을 부추기는 사회에서 겸손히 오늘 내게 허락된 소박한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열방-콜롬비아가 생산하는 코카인 대부분은 미국으로 수출된다. 미국과 콜롬비아 정부가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명 존중의 마음으로 마약 퇴치와 근절을 위해 함께 노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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